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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택배기사가 기분나쁘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어찌해야해요

택배기사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17-07-01 14:37:02
고객의 소리에 접수할까 하다가도
집에오는 사람이라 무서워서 그것도 어렵네요
제일 자주 받는 택배사인데
너무 불쾌하고 기분나빠요
게다가 쎄한 느낌까지....

아 정말 택배만 받고나면 기분이 나빠져요 ㅠㅠ
IP : 211.245.xxx.25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 2:38 PM (49.170.xxx.24)

    경비실로 배달해달라 하세요.

  • 2. 아니면 그냥
    '17.7.1 2:40 PM (59.10.xxx.20)

    문앞에 놓고 가시라 하세요.
    조심해서 나쁠 건 없어요.

  • 3. 음..
    '17.7.1 2:42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그런데 택배기사분이랑
    띵동~
    누구세요~
    택뱁니다~
    (띠리리~문열고)
    ***님이시죠.
    네~
    (택배받고)
    감사합니다~~

    이러면 끝인데

    눈도 마주칠 필요도 없고
    택배만 받으면 되는데
    기분나쁜일이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쎄~한 느낌이 드나요?

    택배기사분들이랑 대화를 나눌 필요도 없고
    눈도 마주칠 필요도 없는데
    어디서 신경전이 생기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 4. ..
    '17.7.1 2:43 PM (211.245.xxx.250)

    이사람이 문앞에 두고 가질 않아요 분실위험있다면서 근데 같은 아파트 친구 얘기 들으면 자기집엔 두고 간대요
    주차장에서 보고 갑자기 **호요 택배가 오늘 있나?
    이래서 깜짝놀란적도 있어요(이사온지 2달안에)
    자잘하게 신경을 계속 긁고 택배도 절대 현관 앞으로 넣어주지더 않아요 낑낑대며 제가 옮기고 있어도 쳐다보고 엘레베이터 기다려요

  • 5. ..
    '17.7.1 2:43 PM (222.111.xxx.109)

    저는 항상 부재중엔 문앞에 두라고 배송메세지 남겨놔요.
    택배왔다고 두드리면 집에 없는 척 안 나가는 걸로~
    좀 무겁거나 한 물건 시켰을 경우에는 문열어서 직접 받고 수고하신다고 인사하고요..

  • 6. ...
    '17.7.1 2:45 PM (211.245.xxx.250)

    이 사람에 대한건 저뿐만은 아니구요 아파트 사는 분들도 지속적으로 컴플레인들을 해요 디게 건성건성하면서도 거칠고 젊은 남자에요 건장한 남자. 저도 살면서 얼마나 많은 택배기사님들 만났겠어요 근데 이런 기분은 처음이고 이 택배사로 택배 좀 안보냈음 좋겠다 싶을 정도로 싫어요

  • 7. ///
    '17.7.1 2:47 PM (1.236.xxx.107) - 삭제된댓글

    기분나쁘고 무서운 느낌
    맞아요 그런 택배기사들 있더군요
    말 한두마디의 어감과 제스춰에서 단박에 그런 느낌을 줍니다
    저는 로* 택배기사들이 주로 그렇더라구요
    cj는 대체로 친절한 편

  • 8. ...
    '17.7.1 2:49 PM (211.245.xxx.250)

    도대체 집앞에 놔두질 않아요
    한번은 샤워중인데 전화가 와서 ( 이미 그렇게 안두는걸 알았지만) 집인데 못받으러 나간다 문앞에 두고 가달라고까지했믄데도 계속 전화로 안된다고 껄렁하게 대답해서
    저는 물이 뚝뚝떨어져서 소리를 질렀어요 좀 놔두고 가달라구요 근데 대박인건 막 샤워끝내고 택배가 왔더라구요
    근데도 초인종을 눌러요 집앞에 두고 안가고;;;;;

  • 9. ..
    '17.7.1 2:58 PM (175.116.xxx.236)

    이상하네요... 문앞에 놔달라, 경비실에보관해달라, 문옆 소화전에놔달라
    어떤요구를 해도 요즘 다 들어주는데.......
    이상하네요.....

  • 10. 기분 나쁘고 불쾌한데
    '17.7.1 3:12 PM (59.15.xxx.87)

    탹배를 왜받으시는지?
    부재중이니 경비실에 두고 가라고 하시고
    전화도 받지마세요.

  • 11. --;;
    '17.7.1 3:31 PM (222.104.xxx.169)

    부재중인것을 늘 알리세요...그리고 경비실에 맡기라고 하세요...한가하네 그 기사..물량이 적나

  • 12. ..
    '17.7.1 3:42 PM (211.245.xxx.250)

    택배기사때문에 제가 계속 불편하게 관리실로 택배를 가지러 가는 것 밖에 방법이 없는건가요 ㅠ 짜증이 ㅠㅠ

  • 13. 택배사에 컴플네신거세요
    '17.7.1 3:46 PM (183.100.xxx.69)

    그정도면 상식을 한참벗어나 있네요

  • 14. ...
    '17.7.1 4:19 PM (1.210.xxx.158)

    그정도라면 택배를 안 시키겠네요. 아니면 회사를 다니면사무실로 시키고 무거운 물건은 어쩔수없이 집근처 배달로요. 사람의 육감 무시할건 안되더군요

  • 15. .......
    '17.7.1 4:24 PM (211.200.xxx.12)

    관리실로받으러가세요 그럼되잖아요.
    그정도 불편한게나아요

  • 16. 저도
    '17.7.1 5:41 PM (211.36.xxx.202)

    로*택배기사들은 거칠고 정말 불친절했어요
    Cj친절

  • 17. ㅁㄹ
    '17.7.1 5:44 PM (119.70.xxx.91)

    우리는 cj 택배 최악 근데 여기서 다 독점하는게 문제.

  • 18. ㄱㄱ
    '17.7.1 8:00 PM (1.224.xxx.25)

    로젠이 제일 심각해요.
    관리를 전혀 안하는 듯.

  • 19. C..
    '17.7.1 8:03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

    그 트럭 문을 쾅쾅 여닫고요 혼잣말로 욕을 해요
    동네 다니면 거의 매일 마주쳐요

  • 20. 웃기는
    '17.7.1 9:07 PM (175.120.xxx.181)

    이상한 댓글들 뭐죠?
    원글 혈압 더 올리네?
    택배를 경비실에서 받을려면 왜 택배를 쓸까요?
    지들이나 무거운거 경비실에서 낑낑거리며 받지!

  • 21. 그냥
    '17.7.1 10:38 PM (121.189.xxx.106) - 삭제된댓글

    내가 만약에 그런 기분을 느꼈다면 난 그 회사 택배를 안시킵니다.
    내 안전이 중요하지; 그깟 택배가 중요한가요
    택배 없어서 살아요
    당분간 그 회사로 보내는건 시키지 마세요
    그럼 간단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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