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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제게 여왕처럼 산다는데

칫뿌 조회수 : 3,331
작성일 : 2017-07-01 13:24:16
내가 왜? 그러니까 아빠가 잘해주잖아 그러네요
그러나 사실 여왕과는 거리가 먼데요
아들이라 아빠 삶에 점점 동조해가는 느낌인데
여왕같은 삶이 어떤 걸까요?
IP : 175.223.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드님이 병이 있네요,
    '17.7.1 1:26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

    왕자병

  • 2. ,,,
    '17.7.1 1:27 PM (121.128.xxx.179)

    좋아 보이는데요.
    하고 싶은것 내 맘대로 다 하고
    주위 사람들이 특히 남편이 나를 존중하고 위하고
    떠 받들어 주는것처럼 아들 눈에는 보이나 봐요.
    아들도 보고 자라서
    나중에 원글님 나이 들어도 존중해 주고
    자기 가정 이루어도 아내에게 잘 할것 같은데요.

  • 3. 서열 1위
    '17.7.1 1:31 PM (112.153.xxx.100)

    서열1위 신거 같은데요? 부럽 ^^

  • 4. 무슨 말씀인지 알 것 같아요
    '17.7.1 1:32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

    저는 딸이라 엄마 고생한 것 아빠가 속상하게 한 것만 크게 보여요
    근데 남동생은 늘 엄마정도면 편히 산거 아니냐
    아빠같은 남편도 드물다
    그래요.. 아빠랑 똑같은 남편될까봐 걱정인데요
    물론 그 댁은 정말 자상하신가봐요

  • 5. ㅡㅡ
    '17.7.1 1:34 PM (120.50.xxx.156)

    그래서 집안일은 온가족 모여 있을때 하는 거...

  • 6. ..
    '17.7.1 2:33 PM (49.170.xxx.24)

    아들에게 물어보셔야할 듯.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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