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이야기
작성일 : 2017-07-01 10:45:19
2376213
매사 화제가 살
기승전 살
오랜만에 만나서도 살이 쪘네 빠졌네 이야기만 하는 분들 보면 어떤 생각 드세요?
IP : 39.118.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친구
'17.7.1 10:50 AM
(191.184.xxx.154)
친구 허벌사업 오래하는데
늘 그래요.
그러려니. 성실한 사업주구나 하고 말아요.
그러나 대한민국은 살과 외모 이야기 빼면 없는것 같아요.
잠시 해외살이하는데 옷도 안사고 머리도 신경안쓰고 운동도 건강해지려고 하는데요.
한국들어갈날이 가까워지면 다이어트 해야겠죠. 얼마나 지적을 할지 두려워요.
2. ...
'17.7.1 10:52 AM
(108.35.xxx.168)
진중한 사람은 아니죠. 가까이하기 안좋은 부류죠. 그런말밖에 할게 없나요? 제주변에도 만나서 첫인사가 살로 시작하는 사람중에 괜찮은 사람 정말 한명도 못봤어요. 살이 찐 당사자가 다이어트나 살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모를까, 만나자부터
상대방 스캔하고 줄줄이 살얘기하는 사람 저속하지 않나요?
3. 그래도 살 얘기가 나아요
'17.7.1 11:23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30년 된 친구하나 인디밴드 츌신 가수 따라다니느라고
저는 얼굴도 모르고 노래도 모르는 사람인데 ㅇㅇ씨 ㅇㅇ씨 그얘기만 귀가닳도록 듣다 해어짐.
ㅇㅇ 멋있겠다.
ㅇㅇ 재밌겠네.
ㅇㅇ 거기도 재밌겠네. 밖에 할말이없음.
유명한 연예인이면 그래도 얼굴이라도 알고 맞장구쳐줄 얘기라도 있고
고급 식기류얘기면 취향이라도 바리에이션 넓어지고
난생 들을일도 없는 오페라나 악기에 빠져있으면 정보라도 되는데
보도듣도 못한 연예인도 못되는 마이너 밴드;;;,
좋은 취미같긴한데 상대방도 자기만큼 안다는 생각에 빠져서 혼자 독주하는데 사람 질려버려요.
차라리 맞장구라도 칠수있는 살 얘기가 나아요. ㅠㅠ
4. ...
'17.7.1 12:02 PM
(121.138.xxx.122)
그냥 그게 그 사람들 가장 큰 관심사니까 그렇죠. 님이 거기에 공감 못하면 만나는 횟수를 줄이면 돼요.
5. ...
'17.7.1 12:06 PM
(114.204.xxx.212)
듣기 싫다고 화 한번 내세요
그래도 안되면 안 봅니다 남 외모, 수입에 유난스런 사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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