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끼고양이가 아직도 우네요ㅠㅠㅠ

ㅠㅠ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17-07-01 00:15:19
어미가 버리고 간걸까요ㅠㅠ
아니면 그냥 어미가 있느네도 우는걸까요.

우는 빈도수는 줄었지만 여전히 울어요ㅠㅠ

걱정되요ㅠㅠㅠ진짜 귀여웠는데...

일단 지켜볼 예정인데요..
뒷마당이 풀이 있어서 잘 안보여요..

전 키울 상황이 안되서 키울 수 없고요..

또 알레르기도 있고 만지지도 못 해요.

만약 어미가 버린 경우, 혹은

어미가 먹이구하러나갔다 못 돌아온 경우면

어떤 행동을 취하는게 가장 좋은걸까요?
IP : 223.62.xxx.2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bles
    '17.7.1 12:18 AM (186.137.xxx.119)

    어디가 불편하고 아픈게 아닐까요? 아니면 그 근처에 엄마가 갇혀 있거나 ...동물농장 보면 그런 케이스가 종종 있더라고요. 불쌍해서 어쩌나요.

  • 2. ㅜㅜ
    '17.7.1 12:23 AM (220.78.xxx.36)

    엄마가..못오나...무슨 사고가 난건 아닌지..
    하룻밤 지켜 보시고
    원글님 마당 있는 집이면 작은 박스 하나라도 놔주심 안될까요
    모레부터 장마 시작인데 이 시기에 아기냥이들이 못견디고 냥이별로 가더라고요...

  • 3.
    '17.7.1 12:23 AM (223.62.xxx.220)

    어미가 갇혀있을 공간은 없어요ㅠㅠ
    아까봤을때는 매우 발랄하고 건강해보였어요.
    근데 계속 우니까 안쓰러워요.
    생각해보면 어제도 계속 울었었어요ㅠㅠ

  • 4. ㅜㅜ
    '17.7.1 12:24 AM (220.78.xxx.36)

    저러다 지쳐서 쓰러질텐데..
    아무래도 엄마냥이가 못오나 봐요...
    어쩌나..잡을수는 없나요?

  • 5. 캣맘
    '17.7.1 12:25 AM (119.207.xxx.27)

    마트에서 파는 냥이용 사료와 깨끗한물 주실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키우시기 곤란하시면 먹이만 주셔도 감사하죠. 좋으신분 같아서 미리 감사드리며 먹이만 주시면 될거같아요. 아직 어리면 비라도 피하게 스치로폴 박스라도 구석에 놓이주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 6. 일단
    '17.7.1 12:28 AM (222.101.xxx.249)

    24시간정도는 지켜보셔도 될것 같아요. 어미가 못찾고있을수도 있는데요, 그 이상이 되면 좀 돌봐주시면 좋고요.

  • 7. ㅠㅠ
    '17.7.1 12:32 AM (223.62.xxx.220)

    한 3~4일정도 우는 것 같아요.
    일단 좀 더 지켜보면서 물이랑 사료 불려서 놓아볼게요.
    또 우네요ㅠㅠㅠ
    조언들 감사합니다ㅠ

  • 8. ㅠㅠ
    '17.7.1 12:34 AM (122.36.xxx.122)

    옴마야 불쌍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9. 그린 티
    '17.7.1 12:54 AM (39.115.xxx.14)

    원글님 잠 못드시겠네요. ㅠㅠㅠ
    저도 아까 밥셔틀 하고 왔는데 밥그릇에 개미가 꼬여서 다 버리고
    새로 두고 왔어요. 아기냥이 엄마가 찾아와야할텐데요.

  • 10. 나나
    '17.7.1 1:17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어디서 읽었는데
    어미가 아기고양이를 최대 나흘까지도 그냥 두기도 한다네요
    어쩌면 곧 찾으러 올 듯
    만지지 못하신다니 어쩌면 다행
    아기고양이는 인간이 만지면 인간의 체취때문에 어미한테 버림받는데요
    자기 새끼도 못 알아본다고....

  • 11. ㅇㅇ
    '17.7.1 3:51 AM (222.104.xxx.5)

    독립시켰을 수도 있어요.

  • 12. 냥이들
    '17.7.1 6:26 A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다 큰 고양이도 3일쯤 굶으면 케톤증 와서 치명적입니다. 어린 고양이들은 그 정도 굶으면 죽는다고 보시면 돼요. 아까도 글 적었는데 배고파서 우는 거에요. 3-4일 울었다면 오늘쯤이면 울 힘도 없어서 이제 안 울고. 숨 거둘 거에요....ㅠ.ㅠ

  • 13. 개미
    '17.7.1 8:28 A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개미로밥다버리셨다분분~
    검색 후 신기패사서 그릇에 줄긋기해보세요.
    신문지깔고 그릇놓을자리 동그라미긋고 그위 그릇올려보세요.
    급하면 아래접시에 물넣고 그위에 사료그릇 올려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395 여행도 젊어서 다녀야지 26 ㅇㅇ 2017/07/09 14,973
706394 신발 사이즈 물어볼 때.. 영작 3 영작 2017/07/09 1,018
706393 세탁기 돌리실때 헹굼 몇번 하시나요? 32 쌍둥맘 2017/07/09 22,752
706392 이상호 기자 두 번째 작품, 영화 김광석19960106 8월말 .. 2 고딩맘 2017/07/09 981
706391 노무현입니다 1 ㅠㅠ 2017/07/09 788
706390 드럼 고를때 가장 중요한것 2 세탁기 2017/07/09 1,059
706389 돈없고 정서적인 것도 기반이 안되니 그야말로 비참해요. 36 다귀찮아 2017/07/09 9,709
706388 우리집 식단... 살찔 수밖에 없는 식단인가요;; 24 2017/07/09 6,930
706387 휴가때 어디로 가야 좋을까요? 13 와글와글 2017/07/09 2,949
706386 8월말 다이어트 감량 성공!!! - 체크 들어갑니다 (1주차) 9 파이터 2017/07/09 3,067
706385 벌꿀(양봉) 이런건 처음보네요 4 진이 2017/07/09 1,606
706384 효리네 민박에서 효리 대신 아이유 22 qwer 2017/07/09 16,985
706383 효리네ㅡ커피머신? 1 ... 2017/07/09 4,205
706382 장마언제쯤 끝날까요?ㅠㅠ 7 ㅠㅠ 2017/07/09 2,410
706381 이 정도 비면 가뭄해갈은 되었겠지요? 7 Rain 2017/07/09 2,607
706380 자라 환불 후기 ... 2017/07/09 2,188
706379 위염과 역류성식도염이 구토후 씻은듯 나았어요. 5 아따맘마 2017/07/09 5,582
706378 용산역에서 기차역 찾기 힘든가요? 4 기차 2017/07/09 1,321
706377 남자가 첫눈에 반했을때 어떤 표정을 짓나요? 28 .. 2017/07/09 37,275
706376 코밴드.코세척 12살아이한테 뭐가나을까요? 5 비염 2017/07/09 911
706375 아버지가 이상해 궁금해요 2 하늘 2017/07/09 2,034
706374 엄마를 만만히 아는 초고학년 아들 어찌하나요? 5 aa 2017/07/09 2,190
706373 [아래] 아파트에서 피아노 치는게 죽을죄에요? 9 어그로퇴치 2017/07/09 3,400
706372 씻은 닭 냉장 보관해도 될까요~? 2 닭어려워 2017/07/09 1,075
706371 재이 음주운전 하지 않았냐요. 깔깔대며 방송 하네요 2 뭐냐 2017/07/09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