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만들기 어려울까요?

원피스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17-06-30 23:18:06
인간극장 할머니 자신에게 맞는 옷 예쁘게 만들어 입고
남편도 편한 옷 입히는거 너무 부럽네요
80가까운 할머니도 저러는데 젊은 제가 이제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해서요
문제는 너무 똥손에 발재봉틀 예전에 밟아보니 뒤로 가고
그런 사람인데 양재는 전혀 문외한인데 가능할까요?
운전하는 정도면 배울 수 있을까요?
IP : 175.120.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30 11:20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어색해보여요....이상하게도 그렇더라구요.

  • 2. /////
    '17.6.30 11:20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옛날 중고등시절 만들던 옷 기억나시는지요. 딱 그렇게 보여요.

  • 3.
    '17.6.30 11:24 PM (218.232.xxx.140)

    맞아요
    보면 만들었구나가 보여요

  • 4. 취미
    '17.6.30 11:28 PM (122.43.xxx.22)

    외출복말고 잠옷정도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전에 티비보니 고현정도 잠옷 직접만들던데
    저도 부럽더라구요

  • 5. 나나
    '17.6.30 11:3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요즘 옷 이쁘게 나오는데 그냥 사 입으세요^^
    옷감질이 예전보다 떨어진 게 안습이긴 하지만요

  • 6.
    '17.6.30 11:31 PM (210.94.xxx.91)

    집에서 만들었구나 티 안나려면 굉장히 숙련되야하고..
    직접 만든 옷으로 보이지만 자연스럽다만 되려해도 어려워요.. ..뭐든 처음은 어렵죠...
    덤으로 원단과 실밥이...ㅎㅎ

  • 7. dlfjs
    '17.6.30 11:38 PM (114.204.xxx.212)

    사는게 이쁘고 싸요

  • 8. 오늘하루
    '17.7.1 12:04 AM (124.50.xxx.215)

    배우세요 . 큰 즐거움되요 . 전 제가 다 만들어 입는데 어디서 샀냐고 물어요 . 배우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 도전하세요 .

  • 9. 큰. 즐거움
    '17.7.1 1:17 AM (73.102.xxx.125)

    내. 옷. 만들어 입는. 일. 정말. 큰 즐거움 입니다. 배워 보세요.퇴직. 후. 아이들 크고나서. 이지웨어만이라도. 만들어. 보려고 배웠는데. 제. 경우는. 기대. 이상이예요.

  • 10. 배워 본 맘..
    '17.7.1 1:20 AM (59.26.xxx.197)

    재봉틀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배웠는데 그래도 몇개월 배우니까 옷은 만들수 있어요.

    대부분 패턴을 주시니까....

    옷감을 제대로 고를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고요. 옷에 맞는 제대로 된 부자재를 쓸 줄 알아아요 되요.

    근데 개인적으로 옷감을 사거나 부자재를 제법 고급스러운 거 사려면 웬만한 옷값보다 더 들어요 ㅠㅠ

    그냥 사세요.

    오히려 이월 상품 괜찮은 브랜드 사는거는 평타라도 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182 장하성은 주식만 54억이었네요. 8 ... 2017/07/02 6,650
704181 생수를 계속 먹어도 될까요 2 생수. 2017/07/02 2,229
704180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요 26 asdf 2017/07/02 5,436
704179 문재인대통령은 미국 국회연설 안하나요? 9 My pre.. 2017/07/02 1,469
704178 미국까지 가서 가짜뉴스 쏟아낸 언론 7 ㅇㅇㅇ 2017/07/02 1,274
704177 미국 주재원 생활하고 돌아갑니다..경험하신 분들.. 8 드뎌 2017/07/02 5,682
704176 품위있는 그녀...결말 추측 10 제목없음 2017/07/02 8,321
704175 너무나 궁금해던 소설 속 음식들 84 먹깨비 2017/07/02 8,626
704174 일본TV 완전 성희롱 투성이네요 5 일본 2017/07/02 2,655
704173 집구하는 중인데 정하기가 어렵네요. 6 이사 2017/07/02 1,510
704172 알쓸신잡 리뷰) 쓰다보니 야자인데, 그래도 수다에 꽂히다 9 쑥과마눌 2017/07/02 1,877
704171 가족 욕이 듣다보면 전부 자랑인 사람은 뭔가요? 22 ㄱㄴㄷㄹ 2017/07/02 4,095
704170 아직도 마음 속으로 안철수를 지지하시는 분들 보세요. 22 aa 2017/07/02 1,949
704169 코스트코에서 파는 가정용 카트 사신분들께 여쭤요. 9 홍삼 2017/07/02 2,244
704168 지금 복면가왕재방이죠?? 3 ㄱㄴㄷ 2017/07/02 682
704167 문 대통령, "세계는 우리 대접하는데 스스로 낮춰볼 필.. 15 ㅇㅇㅇ 2017/07/02 2,948
704166 영부인이 미국에서 부통령부인에게 주신 코랄빛 두루마기 10 세레나데 2017/07/02 5,246
704165 정말 치열한 고등 내신 .. 치사해지는 마음(내용 펑) 8 ㅠㅠ 2017/07/02 2,444
704164 이승만 클라스 7 한심 2017/07/02 913
704163 일빵빵 6 ㅇㅇ 2017/07/02 2,041
704162 노트4인데요. 달력의 스케쥴 표시가 다 사라졌어요. 2 노트4 2017/07/02 590
704161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김갑수 2 연재 2017/07/02 503
704160 책 많이 읽은 사람들은 어떤 점이 다른 거 같나요? 28 2017/07/02 11,709
704159 감자로 아침에 무슨요리할까요? 23 와플 2017/07/02 4,625
704158 황치열 촌스럽지않나요? 23 .. 2017/07/02 7,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