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냉장고 문 여는거 실례아닌가요?(펑)
의견 감사합니다.
1. 무명
'17.6.30 10:21 PM (175.117.xxx.15)그냥 님이 친하다고 여긴 정도보다
그쪽이 님을 생각하는 정도가 더 친하거나.. 편하거나 하겠지요.
여름이니 물을 시원하게 마시고 싶었을수도 있겠고요.
저라면 다른거 다 괜찮고 몇가지 부분에서 헉 한거라면 그냥 좋게 생각하고 넘기겠어요2. 무명
'17.6.30 10:25 PM (175.117.xxx.15)아. 질문에 답하자면 실례는 실례입니다. 안방 냉장도 서랍 등 당연히 실례고
주인이 안내해서 허락한 공간 그곳이 거실이든 식탁 주변이든.. 그런 공간을 벗어나서 맘대로 다니는것도 실례는 실례지요3. ㅇㅇ
'17.6.30 10:25 PM (1.244.xxx.90)저도 실례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집에 놀러와서 붙박이장 열어보고 냉장고 열어보는사람 이해 안돼요
4. ㅁㅁ
'17.6.30 10:26 PM (125.178.xxx.106)닫혀있는 문을 주인 허락도 없이 여는건 기본 예의가 없는거죠.
더구나 냉장고 문이라니..
물을 넣고 싶으면 주인에게 넣어 달라고 부탁하면 되고
쓰레기를 버리고 싶으면 물어봐야지 문을 벌컥벌컥 열다니요.5. 앞면트면
'17.6.30 10:26 PM (113.199.xxx.42) - 삭제된댓글니집이냐 내집이냐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친한거하고 예의가 없는거하고는 다른것인데..
친하면 예의를 안차려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해요
친할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6. ㅁㅁ
'17.6.30 10:27 PM (125.178.xxx.106)제 기준에선 아주 많이 실례에요.
친하니 니꺼내꺼 구분없이 대하는거 별로더라고요.
친할수록 더욱더 기본 지켜야할 예의는 지켜야죠.7. 원글이
'17.6.30 10:28 PM (222.238.xxx.106) - 삭제된댓글일부러 열어본건 아니예요. 본인이 가지고 있던 물병 물을 넣은건데 굳이 넣을 필요성도 없어 보였고 제가 옆에 있는데 부탁하지 않고 본인이 열어서 넣었다는게 저랑은 다른것 같아서요.
8. ㅇㅇ
'17.6.30 10:30 PM (49.142.xxx.181)분명 의도적인건 아닐테고, 그 사람은 그정도는 뭐 별 문제 아닌걸로 생각하는거죠.
집주인 입장에서는 매우 기분 나쁜거고..9. 조금은
'17.6.30 10:35 PM (110.70.xxx.16) - 삭제된댓글그분도 실례긴 한데요
원글님도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아요
근데 위에 앞면이라 쓰신 분은 일부러 그러신 건가요....10. 음
'17.6.30 10:38 PM (223.62.xxx.69)솔직히 가정교육 들먹일 만한 일이죠..
11. 앞면트면???
'17.6.30 10:38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평정하러 오셨군요...
12. ...
'17.6.30 10:39 PM (180.46.xxx.130)헉!실례죠!
애기들한테 제일먼저 가르치는거 아닌가요?
친구네 놀러가서 함부로 냉장고 열지말라고...13. ..
'17.6.30 10:41 PM (175.223.xxx.244)실례아닌가요?
나의 냉장고 안을 남한테 별 로 보여 주고 싶지 않네요..ㅎ14. 원글이
'17.6.30 10:43 PM (222.238.xxx.106) - 삭제된댓글제가 생각하는 실례가 맞는걸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15. 실례죠
'17.6.30 10:44 PM (115.136.xxx.67)남의 집 가면 다 물어봐야해요
가끔 뭐먹고 사나 궁금하다며 벌컥벌컥 여는 사람들 있는데
그러면 안돼죠
그 엄마도 물어볼 일이지 왜 막 여나 몰라요16. ...
'17.6.30 10:49 PM (183.98.xxx.95)실례라고 생각해요..
근데..참 이상한 성격들이 있더라구요
기웃거리면서 이방 저방 구경하려고 하고 여기저기 열어보고..
저도 그런 사람 한명 알게됐는데..정말 싫었어요
친정에 가서도 그러지 않아요..17. ㅡㅡ
'17.6.30 10:50 PM (1.235.xxx.248)진짜 남의 집만 갔다면 뒤적뒤적 거리는
인간들 있어요. 가만보면 하나같이 어릴때
방한칸에 온 식구들 옹기종기 모여 살며 니것내것 없이
살던 사람들이더군요. 제 아무리 지금 잘 살아도
어릴때 습인거죠. 모연예인도 보세요. 방송에서도 그러던데
집에 사람 초대하는거 좋아했는데 그런사람 몇겪고
밖에서만 봐요18. 전
'17.6.30 11:10 PM (123.212.xxx.145)실례라고생각해요.
아이들에게도 그렇게가르치고요.
먼저 양해를구하고 열어도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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