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십 넘어 잘 먹는 거 좋은가요?

조회수 : 3,803
작성일 : 2017-06-30 22:00:03
식욕이 좋다는거요
70노인 돼도 입맛은 살아 있는 건가요?
살아 있는데 이가 안 좋다거나 소화 안 돼서 그렇지
입맛이나 식욕은 누구나 있는 건가요?
IP : 175.223.xxx.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17.6.30 10:02 PM (1.234.xxx.114)

    외할머니 89세에 돌아가셨는데
    진짜 80넘어서도 식욕이늘좋으셨어요
    항상 잘드시더라고요..그래서인지 병없이 노환으로 호상이었네요...

  • 2. 오십이
    '17.6.30 10:0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노인인가요?
    한참 왕성한 나이구만...

  • 3. ㅇㅇㅇ
    '17.6.30 10:05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

    비만인 말고 약간 통통한 사람이 건강한거래요
    걸그룹 애들 늙어서 고생할까 안타까워요

  • 4. ...
    '17.6.30 10:09 PM (121.88.xxx.109) - 삭제된댓글

    식욕이 안변할뿐 아니라 입맛이 그대로일줄이야..
    오십 넘어서 과자부스러기 먹고, 아이스크림 좋아하고 이럴줄 몰랐음 ㅎ

  • 5. 나이
    '17.6.30 10:09 PM (14.32.xxx.118)

    님 오십 되어보면 알고
    오십 넘어 보면 압니다.

  • 6. 주위분들 보면
    '17.6.30 10:24 PM (124.51.xxx.161)

    식욕없어서 걱정하는 경우 거의없구요
    살찔까봐 식욕좋아서 오히려 걱정이세요
    80다되신 분들도 그러시니 50대는 말해뭐해요
    여자분들 나아드셔도 몸매걱정 다이어트걱정하세요
    요즘은 건강때문에 더욱 날씬하고싶어해요
    저도 50인데 입맛좋아서 오히려 안좋아요

  • 7. ...
    '17.6.30 10:25 PM (1.245.xxx.33)

    식욕없는거 위 안좋아서 그래요

  • 8. 건강
    '17.6.30 10:32 PM (125.131.xxx.36)

    하다는 증거예요..
    입맛없을때가 아플때잖아요..
    모든감각이 살아있을때 -모든욕구가 왕성할때- 그때가 건강하다는 거예요..

  • 9. ,,,
    '17.6.30 10:45 PM (121.128.xxx.179)

    식욕 당긴다고 막 먹으면 20키로 찌는건 순식간이예요.
    폐경 오면 지방 분해 효소가 안 나온다고 종전에 먹던 음식량의 60%만
    섭취 하라고 하네요.
    한번 찐살은 젊었을때보다 빼기 더 힘들어요.

  • 10. ...
    '17.6.30 11:02 PM (221.151.xxx.109)

    입맛 좋은 분들도 70넘으니 없다고 하시더군요

  • 11. .........
    '17.6.30 11:22 PM (216.40.xxx.246)

    저희 시엄니 80세 다되셔도 평생 다이어트 고민이세요. 너무 먹고싶으신거 많아서 자제가 안되셔서요.

  • 12. ...
    '17.6.30 11:23 PM (144.217.xxx.201)

    너무 잘드셔셔 비만이신것도 정말 흉해요.

  • 13. ...
    '17.6.30 11:24 PM (144.217.xxx.201)

    뭐든 적당한게 좋은 것 같아요.

  • 14. 주변을
    '17.7.1 12:01 AM (175.212.xxx.108)

    한번 둘러보세요
    50넘은 사람들 다 앙상하던가요?

  • 15. 무셔라
    '17.7.1 9:01 AM (175.196.xxx.79)

    식욕 당긴다고 막 먹으면 20키로 찌는건 순식간이예요.
    폐경 오면 지방 분해 효소가 안 나온다고 종전에 먹던 음식량의 60%만
    섭취 하라고 하네요.
    한번 찐살은 젊었을때보다 빼기 더 힘들어요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369 왜 본인 의견과 다르면 공격적 2 일까요? 2017/07/01 688
704368 수신 안철수, 발신 이유미 "두렵다. 죽고 싶은 심정&.. 13 간재비 2017/07/01 4,860
704367 열쌍중 몇쌍의 부부가 사이가 안좋을까요. 13 슬프다 2017/07/01 3,995
704366 아따~오늘 우라지게 후텁지근 하네요~ 5 찜통이다 2017/07/01 1,457
704365 올해 대딩1된 아이때문에 속이 상합니다. 14 ㄴ ㅃ 2017/07/01 6,810
704364 파리바게트 하드 넘 다네요 ㅠ .. 2017/07/01 608
704363 택배기사가 기분나쁘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어찌해야해요 17 택배기사 2017/07/01 4,998
704362 삼철이처럼 아닌사람은 스스로 좀 물러납시다!!! 8 ^^ 2017/07/01 1,025
704361 나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니 최선을 다해보는 거다 고딩맘 2017/07/01 637
704360 모든사람과 잘 지내야한다는 강박관념.. 2 냉커피 2017/07/01 1,731
704359 혹시 명품 중고거래 가능한 까페 아실까요? 4 문의 2017/07/01 1,086
704358 카톡 이름에 색깔하트? 이모티콘 어떻게 넣어요 5 ㅁ ㅇ 2017/07/01 7,464
704357 참전용사 추모로 칭찬받는 문재인 대통령이 보기 싫었던 오마이뉴스.. 28 ㅇㅇ 2017/07/01 2,890
704356 美서 전통 누빔옷 칭찬받은 김정숙 여사, 선뜻 벗어 선물 11 ㅇㅇㅇ 2017/07/01 4,808
704355 김정숙여사와 503 한복샷 10 . . . 2017/07/01 7,031
704354 로맨스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 이건 어때요? 5 와우 2017/07/01 2,231
704353 펌)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 회동 김정숙 여사 메이컵 관련 소식.. 9 이게 외교지.. 2017/07/01 3,402
704352 액취증 수술병원 정보부탁드려요 5 고민맘 2017/07/01 1,729
704351 올리브오일 추천이요 15 dhfflq.. 2017/07/01 7,059
704350 여사님 옷이 궁금합니다. ... 2017/07/01 693
704349 샌들 브랜드 좀 찾아주세요~ legost.. 2017/07/01 483
704348 자녀들 시험기간에는 아침밥 좀 더 신경써서 차려주시나요? 11 질문 2017/07/01 3,005
704347 어보 환수 성공! 67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8 고딩맘 2017/07/01 979
704346 트럼프, 한국산 기레기들에게 격노 5 ㅇㅇ 2017/07/01 1,310
704345 효리 가슴 보고 수술 포기했어요. 55 고민중 2017/07/01 58,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