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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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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모호한 처신의 결과... ㅎㅎ

기회주의자 조회수 : 2,862
작성일 : 2011-09-02 16:53:34
정운찬이 그렇게 훅~~~갔지.
결국 국민들에게 콩깍지를 씌운 놈들의 치밀한 계산~!

성나라당이 철수를 향해 치밀한 작전을 벌써 수년 전부터 진행해왔다던 소문이 거의 사실로 드러난다.
성나라당과 윤여준이 그래서 무서운 놈들이라는 것!

당대표라는 놈은 한쪽에서 '철수와 영희론'을 퍼뜨려 현상을 희화화시키고
윤여준은 현실을 강박시켜 무소속으로 나오게끔 등떠밀고~

청춘콘서트를 윤여준, 안철수, 박경철이 함께 해온 결과가 이제 현실로 드러난다.
세상은 요지경, 두고 보면 한 인간이 어떻게 망가지는 지 
두 눈 뜨고 목도하는 진풍경, 또 즐길 수 있다.

기대하자!
ㅎㅎㅎ


IP : 112.155.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11.9.2 4:56 PM (211.196.xxx.139)

    도대체 아직 구체적인게 하나도 없는데 왜들 이 난리인지!
    안철수씨와 정운찬이를 어디 비교를 합니까?
    자꾸 이러니 한나라당쪽에서 안철수 씨 나오는 거 막을려고
    기를 쓰고 정치공작 반대공작을 벌이는 중으로 보입니다.
    안철수씨의 이력이 뭐건 그 양반 강연이나 책을 한번이라도 들어 보면 이런 소리 안할텐데 알지도 못하는 이들이 오늘 왜 이렇게 설쳐요?

  • 2. 다 맞는 말인데.....
    '11.9.2 4:57 PM (211.44.xxx.175)

    그래도 님, 너무 잔인하시다.........
    한 인간이 훅가는 모습을 지켜본다는 게........

  • 3. **
    '11.9.2 4:59 PM (203.249.xxx.25)

    누굴 싫어하는 건 좋은데...
    대놓고 한나라당이 아니면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면 좋겠어요.
    한나라당은 인간이 아니라 악마이기에.........훼손할 명예도, 지켜야 할 예의도 없지만서도요,

  • 4. ---
    '11.9.2 5:00 PM (147.47.xxx.104)

    정운찬도 나오기 전에는 마찬가지였지요.

  • '11.9.2 5:02 PM (211.196.xxx.139)

    전운찬은 노통이 반대 했어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이 간 인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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