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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망한후 외모자신감 없으니 매사짜증이 나요..

강해지자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7-06-30 17:39:28

안그래도 이쁘지도 않은 외모인데

머릿결 망해서 묶고만 다니니

왜케 나이더 들어보이고 못나보이는지


즐겁지가 않고 자꾸 짜증이 나네요..

머릿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옆에 언니는 예쁘다는 소리를 늘 듣고사는데

저한테는 아무도 안하니까.ㅡ,.ㅡ좀 슬프네요.



휴 외모신경 그만 쓰고 싶은데...ㅜㅜ

IP : 211.114.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30 5:41 PM (211.36.xxx.157)

    머리감기전
    올리브오일 코코넛 오일 바른후
    감아보세요

    몇번 하고나면
    진짜 부드럽고 찰랑거려요

  • 2. ㄱㄱㄱ
    '17.6.30 5:42 PM (124.56.xxx.219)

    저 돼지털인데 lpp트리트먼트 하나면 좀 해결됩니다~젖은 머리에 듬뿍바르고 한시간 있다 헹구면
    머리 반질합니다. 팩자주하면 힐수록 좋구요

  • 3. 원글
    '17.6.30 5:48 PM (211.114.xxx.140)

    감사해요.
    완전 타버려가지고 풀르고 다닐 수 있을랑가 몰겠네요 에효
    너무 신경쓰여서. 친구들도 만나기가 싫고.ㅜㅜ 그렇네요.

  • 4. 원글님
    '17.6.30 5:59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위로드려요.
    제가 2주전에 열파마하고 머리결 개털되어서 원글님 심정 이해해요.
    아무리 거울을 봐도 이건 잘라내는것 외에 방법이 없네요.
    이쁘게 잘라야 본전인데 어디가서 잘라야 더 깊은 후회를 안할지 걱정이에요.ㅠ.ㅠ

  • 5. ...
    '17.6.30 6:38 PM (211.36.xxx.65)

    찍찍이 롤 사서 젖었을때 감고 마르면 풀으세요

  • 6. 이해감
    '17.6.30 6:53 PM (211.209.xxx.156)

    돈 좀 들여서 트리트먼트하세요.저도 예전에 그런적 있어서.미용실에서 할 돈은 없어서 집에서 엄청 신경써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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