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공관절수술 간병인

..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7-06-30 13:13:11
엄마 수술하는날 제가 오길 바라세요.
2시간 넘는 거리이고 고학년 자녀있어요.
먼저번 한쪽 다리할때 간병해봤는데 대소변 받았어요.
그 다음엔 간병인 썼구요.
공동간병인 얘기를 하시던데 신청을 해야하는건가요?
공동간병이 대소변이랑 씻는것도 해주나요?
제가 하루밤 있다가 간다하니 가는건나중에 생각하라고하세요.
엄마가 좀 강압적인 스타일이라..
간병비 드리고 저는 병문안식으로 오고싶은데 엄마는 저보고 젖먹이 애들키우냐고 뭐라하시네요.
멀리사는데 친정엄마 간병한다고 며칠씩 집 비우고 그러나요?
IP : 182.224.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키
    '17.6.30 1:42 PM (121.179.xxx.94)

    큰병원마다 공동간병인실이 있긴한데 그게 대기자 폭주해서 미리 신청하셔야 할껍니다.
    원무과에 신청한다고 바로 공간병실로 갈수 있는게 아니예요.

    공간병실 보통은 6인정도 24시간 요양보호사가 2명이 교대로 상주해서 봐주긴한데
    씻겨주는건 힘들껍니다. 그냥 기저귀 갈아주고 식사 봐주는 정도예요
    노인분들 틀니도 닦아주고 약도 먹어주고 셕션해주고..보통은 그정도 일이구요.

    그냥 개인 간병인들 1일도 가능하니 알아보셔요

  • 2. 쿠키
    '17.6.30 1:48 PM (121.179.xxx.94)

    참고로 친정엄마 간병한다고 직장 그만두만두는 사람도 봤네요ㅜ

  • 3. 인공관절은
    '17.6.30 2:06 PM (183.100.xxx.240)

    가족이 간병 못해요.
    인공관절 수술 해도 일주일 정도밖에 입원이 안되던데
    그안에 재활을 어느정도 해놔야 하거든요.
    일주일 안에 많이 굽히고 펴고 운동을 해야하는데
    아프다고 그때 살살하면 굳어지거든요.
    조교처럼 전문적으로 잘하는분이 붙어야해요.
    퇴원하고 동네 정형외과 다니면서 재활하는거구요.

  • 4. ..
    '17.6.30 2:40 PM (182.224.xxx.39)

    답변 감사합니다.알아보니 다행히 공동간병인이 일주일에 한번씩 머리감겨주고 하신다네요.잘 돌보고오겠습니다.

  • 5. 나야나
    '17.6.30 4:42 PM (125.177.xxx.174)

    울엄마 두쪽다 하셨는데..대소변 받아낸적 없는데요??

  • 6. ..
    '17.6.30 4:51 PM (182.224.xxx.39)

    예.엄마가 안그래도 되는데 그러셨어요.못움직이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808 CNN 에 문대통령님 백악관에서 기자회견 중계중 6 mi 2017/07/01 2,624
703807 화장실 2개인곳으로 이사도 7 ㅇㅇ 2017/06/30 2,083
703806 19) 관계시 남자의 이런행동... 결혼 해도 괜찮을까요? 82 질문 2017/06/30 57,460
703805 통풍 이란 병이요. 14 수박 2017/06/30 5,750
703804 문재인대통령 캐리커쳐 14 2017/06/30 2,024
703803 알쓸신잡 경주 2편 아주 재밌었어요. 7 오늘 2017/06/30 3,495
703802 품위있는 그녀 은근히 재미없어요 14 2017/06/30 6,714
703801 생활비 분담문제로 싸웠어요 78 초록스탠드 2017/06/30 15,067
703800 이 시간이 저에게는 자유네요.... freedo.. 2017/06/30 484
703799 오늘따라 더 보고싶지 않은 글이 있어요 4 내일은새롭게.. 2017/06/30 1,227
703798 하체 비만 분들 골반이랑 엉덩이도 혹시 크세요? 5 ㅡㅡ 2017/06/30 3,189
703797 자기애가 강한 것과 자존감이 높은 것.. 어떻게 다른가요? 10 .. 2017/06/30 4,876
703796 이사 할때마다 집터 기운 쎄게 받는 분들 계신가요? 7 쇼설필요해 2017/06/30 8,478
703795 그렇다면 안철수 지지자들은 과반수가 알바였을까요? 36 ........ 2017/06/30 2,229
703794 옷 만들기 어려울까요? 7 원피스 2017/06/30 1,588
703793 저녁을 못먹었는데 지금 먹을까요 말까요 11 피곤 2017/06/30 1,455
703792 설레발인가요?ㅠㅠ 3 설레임 2017/06/30 749
703791 친구가 이제 하나도 안남은 거 같네요 23 고민 2017/06/30 7,824
703790 한짓거리가 오죽해야지 선처호소라도 해보지 2 ㅇㅇ 2017/06/30 731
703789 안철수 옆에 있다가 떠난 그 많은 사람들~ 12 동병상련? 2017/06/30 3,285
703788 안철수나 홍준표 대통령 되었으면 울나라는 어떻게 .? 5 ... 2017/06/30 1,240
703787 오늘 오전에 MBN 뉴스 보신분 10 한심 2017/06/30 2,499
703786 갑자기 못만나게됬다는 남친^^ 4 ^^; 2017/06/30 2,646
703785 구충제를 먹었는데도 3 ㅇㅇ 2017/06/30 1,311
703784 5년동안 어지럼증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3 알고싶다 2017/06/30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