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동산대책 공격ㅡ 설득력 없다!

고딩맘 조회수 : 575
작성일 : 2017-06-30 10:25:36

선대인
오늘자 경향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김현미장관이 강력한 투기 억제 시그널을 보내자 기득권 언론들이 엄청난 공격을 퍼붓고 있죠. 문재인정부의 주택정책을 초장부터 무력화하려는 시도로 봅니다. 공격의 주된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1) 노무현정부 때 투기억제책을 썼는데, 오히려 집값이 올랐다는 것. 이른바 투기대책 무용론 또는 역효과론입니다. 2) 최근 집값 상승은 투기 때문이 아니라 공급 부족 때문이라는 겁니다. 이른바 공급부족론입니다. 이 주장들이 얼마나 왜곡된 주장인지 제 칼럼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현미장관이 투기를 억제하고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력히 천명한 이상 저는 그를 응원할 생각입니다. 부동산 부자와 건설업계 시각에서 보도하는 언론들의 왜곡과 맞서 싸울 거고요. 많은 분들이 이런 칼럼내용을 널리 알려주시는 것도 그런 싸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문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282103025&code=...
IP : 183.96.xxx.24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800 친구가 이제 하나도 안남은 거 같네요 23 고민 2017/06/30 7,819
    703799 한짓거리가 오죽해야지 선처호소라도 해보지 2 ㅇㅇ 2017/06/30 726
    703798 안철수 옆에 있다가 떠난 그 많은 사람들~ 12 동병상련? 2017/06/30 3,280
    703797 안철수나 홍준표 대통령 되었으면 울나라는 어떻게 .? 5 ... 2017/06/30 1,233
    703796 오늘 오전에 MBN 뉴스 보신분 10 한심 2017/06/30 2,496
    703795 갑자기 못만나게됬다는 남친^^ 4 ^^; 2017/06/30 2,643
    703794 구충제를 먹었는데도 3 ㅇㅇ 2017/06/30 1,308
    703793 5년동안 어지럼증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3 알고싶다 2017/06/30 1,535
    703792 운동 많이 하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8 다이어터 2017/06/30 2,519
    703791 안철수 민낯 언제 아셨나요? 86 여러분 2017/06/30 5,626
    703790 영화 옥자 보면서 울었네요..ㅠ 10 .. 2017/06/30 4,863
    703789 사는게 왜 이리 힘들까요? 13 에휴.. 2017/06/30 4,511
    703788 냉장고 문 여는거 실례아닌가요?(펑) 13 2017/06/30 3,887
    703787 문재인 이게 외교다. 19 천주교분들보.. 2017/06/30 3,990
    703786 이런 지인, 다시 만나도 될까요? 너무 불안해요.... 14 .... 2017/06/30 4,144
    703785 문재인 대통령 미국 생중계... 3 ... 2017/06/30 2,018
    703784 자두씨를 삼켰는데 이거 나올까요? 8 ... 2017/06/30 1,793
    703783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새끼고양이가 원래 하루종일 우나요? 12 히나 2017/06/30 2,864
    703782 신도시로 이사가려면 빠듯하고 안가면 여유로운데... 1 고민고민하지.. 2017/06/30 1,162
    703781 오십 넘어 잘 먹는 거 좋은가요? 13 2017/06/30 3,803
    703780 작년에 떠난 친구가 너무 그리운데 추모할곳이 있을까요? 5 ㅠㅠ 2017/06/30 2,032
    703779 경차는 자동차세 1년에 한번 납부 하는 건가요? 3 ㅇㅇ 2017/06/30 1,764
    703778 홀어머니신 분.. 어머님들 다 어떻게 사세요? 11 2017/06/30 5,424
    703777 칼빼든 美에 中 강력반발…트럼프-시진핑, 허니문은 끝났다 1 정상회담 2017/06/30 911
    703776 [US] 美 해병대 페북 "한국에 고마움을 전한다!&q.. 1 아이스폴 2017/06/30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