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빠!!~~~힘내!!^^

여동생 조회수 : 2,699
작성일 : 2011-09-02 16:17:36

울 오빠 나이 47살 초등학생 딸만 세명둔 한 가정에 가장입니다

요즘 회사가 어려워서 가계부도 빡빡하게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힘들어 하는 오빠를 보면서 제 가슴이 아픕니다.

천방지축에 딸들을 보면서 가슴아픈 웃음을 보내는  오빠의 얼굴을 보았어요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회사가 어려우니 월급도 제대로 안나오는 모양입니다.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그래도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네요.

이럴땐 제가 누나였음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로또라도 한방 터져 주면 좋으련만!!~~~~

오빠!!~~힘내~

하늘에서 아버지가 꼭 도와주실거야ㅠㅠ

 

IP : 58.72.xxx.1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맨
    '11.9.2 4:55 PM (125.140.xxx.49)

    마음이 예쁜 동생이군요.
    오빠분이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자-알 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9 한국경제 '빨간불'에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방송 1 호빗 2011/09/02 1,935
13598 안철수 출마는 기정사실 소라 2011/09/02 2,446
13597 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6 참맛 2011/09/02 2,636
13596 영화제목 6 마르샤 2011/09/02 2,252
13595 (19금) 이 동영상 보셨나요..충격자체네요.. 30 밝은태양 2011/09/02 28,847
13594 아기 조산하고 건강하게 키우신분들 용기좀 주세요 6 새댁 2011/09/02 3,656
13593 일산호수공원 벼룩시장 가을 2011/09/02 3,452
13592 고대 성폭행 피해자가 손석희님 방송에 나왔어요 24 anabim.. 2011/09/02 6,873
13591 엊그제 sbs 짝에서 말이에요~ 7 놀람 2011/09/02 3,313
13590 어린아이가 어른처럼 말하면 왜이렇게 짠한가요... 12 애늙은이 2011/09/02 3,098
13589 그럼 안철수 대안은? 10 풀피리 2011/09/02 2,557
13588 교회분만) 하나님은 정말 계시는 분인가요? 13 .. 2011/09/02 3,443
13587 생선을 먹지말라는 글을 읽고.... 전이 걱정입니다. 2 추석음식 2011/09/02 3,019
13586 [줌업] 컵라면 먹으면 외국기자에게 흉된다? 1 세우실 2011/09/02 2,795
13585 저 개인적으로는 안철수씨가 안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보구요. 3 2011/09/02 2,471
13584 차라리 눈을 감고 귀를 막을까요..? 5 오직 2011/09/02 2,670
13583 안 교수 지인이라는 사람의 말~! 11 풀밭 2011/09/02 6,751
13582 수지근처에 사주잘보는데 있음 소개좀 시켜주세요 요즘 맘이 왜이럴.. 두아이맘 2011/09/02 2,433
13581 50바라보는 미국인 남자도 어머니를 mom이라 부르나요? 8 미국인남자 2011/09/02 4,014
13580 나는 반대다! 3 사과나무 2011/09/02 2,183
13579 치대생님이하 님들에게 상담요청 수시요!!!!!! 5 고3 아들넘.. 2011/09/02 2,898
13578 대형마트의 진상... 6 .. 2011/09/02 4,061
13577 이것도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7 자존감 2011/09/02 3,798
13576 무색무취라 포지션을 확실히 정해야죠. 1 2011/09/02 2,178
13575 안철수는 오지도 않은 미래구요. 제주 강정은 현재 상황이에요. 16 미치겠네 2011/09/02 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