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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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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힘내!!^^

여동생 조회수 : 2,475
작성일 : 2011-09-02 16:17:36

울 오빠 나이 47살 초등학생 딸만 세명둔 한 가정에 가장입니다

요즘 회사가 어려워서 가계부도 빡빡하게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힘들어 하는 오빠를 보면서 제 가슴이 아픕니다.

천방지축에 딸들을 보면서 가슴아픈 웃음을 보내는  오빠의 얼굴을 보았어요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회사가 어려우니 월급도 제대로 안나오는 모양입니다.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그래도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네요.

이럴땐 제가 누나였음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로또라도 한방 터져 주면 좋으련만!!~~~~

오빠!!~~힘내~

하늘에서 아버지가 꼭 도와주실거야ㅠㅠ

 

IP : 58.72.xxx.1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맨
    '11.9.2 4:55 PM (125.140.xxx.49)

    마음이 예쁜 동생이군요.
    오빠분이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자-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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