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추모종이나 방울토마토 모종 지금 살수있는곳 있을까요?

오오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17-06-30 07:59:21
친구집 베란다에서 잘 자라고있는
고추와 방울토마토 화분을 보고
저도 키워보고싶어졌어요
봄에 하나로마트와 모란시장에서 파는거 봤었는데...
지금 재래식 시장가도 못사겠죠?
IP : 124.80.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30 8:01 AM (203.226.xxx.124)

    네...
    자난 지가 한창이죠..
    수확이 한창인 데

  • 2. 옥상텃밭
    '17.6.30 8:29 AM (14.32.xxx.19)

    지금 모종은 안파는데 꼭 키우고 싶으시다면
    다*소가서 키트를 사셔서 시작해보셔도 괜찮아요.
    전 파프리카 사먹고 씨앗 살짝 건조시켰다가
    싹틔워서 베란다에서 5cm정도 키웠다가
    옥상텃밭에 옮겨심었답니다.
    키트도 생각보다 잘자라요. 몇년째 키우고
    따먹고 씨도받아 키우고 있어요.
    여름이라 생육이 빨라 모종도 쑥쑥자라요
    조금 늦겠지만 따 드실수 있어요.
    좀더 빨리 수확하고 싶으시면 열무도
    좋아요. 3일정도면 싹이 돋고 한달안에 여린열무를
    드실 수 있어요.

  • 3. ..
    '17.6.30 8:33 AM (124.111.xxx.201)

    제가 선인장도 죽이는 마이너스의 손인데
    다이소 모종은 안죽였어요.
    품질이 괜찮은가봐요.

  • 4. .....
    '17.6.30 8:49 AM (183.98.xxx.248)

    어디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지난주에 종로 5가 묘목시장 지나는데 미처 못판 모종에 벌써 고추가 몇개씩 열려 있던데요.
    가격을 모르긴 하지만 막판이라 싸게 해줄듯하긴 하던데 차비도 들테고요. 웬만하면 내년에 도전하시고 그냥 이쁜 화분 키우시고 고추는 사드심이 어떤지~~~^^

  • 5. .....
    '17.6.30 8:51 AM (183.98.xxx.248)

    지금 심으시려면 바질 상추 이런게 어떨까요? 묘목이 아니라 씨앗을 뿌려도 잘 키울 수 있는.....

  • 6.
    '17.6.30 8:52 AM (210.221.xxx.239)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엊그제 심었어요.
    토마토는 작년에 심었던 토마토의 씨들이 지금 올라오고 있어서 맘놓고 심었고.
    고추는 전에도 장마때 죽으면 지나가 다시 심어도 잘 자라기에
    심었어요.
    저는 옥상텃밭이에요.

  • 7. 어머
    '17.6.30 9:21 AM (175.196.xxx.79)

    다이소 씨앗이 괜찮은가 보네요
    상추 씨앗 사서 뿌려봐야 겠어요

  • 8. 저는
    '17.6.30 10:44 AM (175.213.xxx.182)

    시기를 놓쳐서 지난주에야 테라스 텃밭에 바질과 양상치 등등의 씨를 뿌렸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이틀만에 싹이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165 엘지 세탁기 추천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17/07/12 1,525
707164 최근 일은 다시 하면서 커피량이 늘니깐 2 카페인중독 2017/07/12 1,246
707163 바람핀 남편..정말 날 뭐로 본걸까요? 41 .. 2017/07/12 21,012
707162 영계로 할수있는 간편한요리 추천부탁드려요 5 삼계탕말구요.. 2017/07/12 847
707161 대학생, 고딩 딸이랑 여행어디갈까요?? 6 추천좀 2017/07/12 1,473
707160 문통과 아드님께 어떻게 사과할까 했는데............ 19 뭘해도 상상.. 2017/07/12 2,845
707159 보증금문제입니다 16 분홍 2017/07/12 1,393
707158 좋은 습관 가진거 뭐 있으세요? 50 2017/07/12 7,454
707157 절친 자녀 결혼식에 얼마씩 하시나요? 27 부조 2017/07/12 5,248
707156 아기들은 왜 자고 일어나면 우나요 24 ㅡㅡ 2017/07/12 14,169
707155 연합뉴스 정치평론가들은 철저히 친야이네요 12 푸른하늘 2017/07/12 1,109
707154 주위에 안철수 같은 사람 있으세요? 9 안초딩 2017/07/12 1,663
707153 문신 어린이집선생님 8 sara 2017/07/12 2,567
707152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이... 1 홍삼캔디 2017/07/12 927
707151 음식물 쓰레기 처리 방법 투표 24 ㅇㅁㅇ 2017/07/12 2,160
707150 신생정당의 한계라고??? 2 어이상실 2017/07/12 657
707149 워킹맘 동료 조문 고민입니다. 46 ㅇㅇ 2017/07/12 5,241
707148 전력산업과 관련해 국민들을 선동하는 언론들, 그리고 이에 낚이는.. 길벗1 2017/07/12 544
707147 인생끝까지 모르는거네요 22 ㅇㅇ 2017/07/12 22,985
707146 우리 아파트 바로 위층에서 불났는데 지금 5일째 방치중이네요 6 블루 2017/07/12 4,570
707145 저게 미안한 사람이냐? 6 *** 2017/07/12 1,405
707144 안철수가 3시30분에 기자회견하는 이유는? 10 $$ 2017/07/12 4,603
707143 보답안해도 된다 찰스야 3 00 2017/07/12 782
707142 여전히 모호하게 반성과 성찰..구체대책은없고 2 여전히 2017/07/12 541
707141 저걸 사과라고 ㅉㅉ 5 ... 2017/07/12 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