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 안 되는 외국어 발음....
1. 글쎄요
'17.6.29 6:21 PM (1.243.xxx.3)z발음뿐 아니라 인토네이션이 고쳐지지 않는것 같아요.
자주 말하는 문장 아니면, 인토네이션에서 나 한국인. 티나죠.2. Z 발음은...
'17.6.29 6:21 PM (122.38.xxx.28)우리말의 ㅈ... 발음과는 다르니까..신경안쓰면 틀리죠‥.
z는 마찰음이고....ㅈ은 파찰음...파열음과 마찰음을 합친것...ㅈ은 judge의 발음과 유사하고...3. ㅇㅇ
'17.6.29 6:39 PM (223.62.xxx.165)이탈리아어 Rrrrrrrrr 발음
김나영이 나보다 잘함4. ㅇㅇㅇ
'17.6.29 6:41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z 발음할때는 진짜로 입술이랑 치아가 미세하게 떨려야 해요.
영국살때 사는데 물어봤다가 존 발음 안되서 미치는줄 알았네요.5. 스페인어 rr 발음이요
'17.6.29 6:41 PM (118.42.xxx.40)이게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어서 더 힘들어요. ㅠ ㅠ
6. 저도 이탈리아어 r 발음 ㅠㅠ
'17.6.29 7:08 PM (223.33.xxx.118)영어는 어릴때 미국 살다와서 발음이 현지인이라고 하는데
이탈리아어 발음은 어려워요7. ZZZZZ
'17.6.29 8:19 PM (5.89.xxx.252)제가 그 이탈리아에 살아요.
저는 R는 문제 없어요. F발음두요.
이제는 현지말이 한국어보다 더 편할 때가 많고
잠꼬대도 이탈리아어로 할 정도인데
발음 하나가 극복이 안되는 거 보니
역시 태생이 현지가 아니면 안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워낙 외국어에 욕심이 많아서 이게 참 거슬립니다8. 이태리는 아니지만
'17.6.29 9:42 PM (79.194.xxx.113)저도 20년전에 유학나왔다 유럽에 정착해 살고있는데요.
현지인들한테 1.5세냐는 말 들을정도로
발음도 문법도 정말 노력해요. 생활한지 20년이 넘어도..
모르는 단어도 생활에서 매일매일 왜이렇게 쏟아져나오는지..
눈사태 라는 단어를 현지어로 20년만에 애들한테 처음 배우고 또 쇼킹..
(눈 사태 라는 단어 각 나라별로 한번 찾아보세요. ㅎㅎ
아시아권 말고는
눈 이라는 단어가 안들어가는데 많을꺼에요.ㅠ.ㅜ)
굳이 미리 생각 안해도 바로 현지어가 튀어나올 정도지만
제 목소리나 발음하는 자체가 한국적이라고 생각해요.
외국어 하는 본인 목소리를 한번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한국사람 티가 딱 납니다. 그게 목소리든 발음이든.
신기하게도 제 아이들은 목소리 자체가 현지인같아요.
각각의 언어들은 소리내는 방식 자체가 달라서
사람들은 대체로 모국어 발음을 배우면서
어릴때부터 성대나 혀가 모국어에 맞게 굳혀지는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현지에서 태어나도 부모가 외국인이면
완벽하게 현지어를 한다고 보기도 어려워요.
하물며 한국어가 모국어이신 글쓴이도
아무리 20년 30년 이태리어 쓰신대도
안되는 발음이 있는게 당연한거에요.
한국엄마아빠한테 한국어를 들으며 따라하며 자랐으니까.
결론은,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난 외국인이다. 당연한거다 생각하시고 의식 않하셔도 된다는..^^9. 홍
'17.7.28 2:53 AM (49.178.xxx.19) - 삭제된댓글발음 연습하면 극복되요.
악센트를 완벽히 없애는건 어려워도 기본 파닉스 발음은 연습하면 많이 가까워지더라고요. 녹음해서 들어보며 비교하고 혀가 아플정도로 과장해서 마치 혀운동처럼 자주 쓰면 되더라고요.
익숙하지않은걸 노력해서 연습하면 목도쉬고 혀에 근육통 오는 느낌들어요
그러면서 바뀌더라고요10. 홍
'17.7.28 2:54 AM (49.178.xxx.19) - 삭제된댓글발음 연습하면 극복되요.
악센트를 완벽히 없애는건 어려워도 기본 파닉스 발음은 연습하면 많이 가까워지더라고요. 녹음해서 들어보며 비교하고 혀가 아플정도로 과장해서 마치 혀운동처럼 자주 쓰면 되더라고요.
익숙하지않은걸 노력해서 연습하면 목도쉬고 혀에 근육통 오는 느낌들어요
그러면서 바뀔거에요. 운동으로 체형 바꾸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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