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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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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음

..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17-06-29 10:29:55
강력한 팁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남자가 여우과입니다
IP : 223.62.xxx.9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9 10:3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제대로 사랑하는 사람이면 주도권 싸움같은 거 안 해요

  • 2. ㅇㅇ
    '17.6.29 10:31 AM (117.111.xxx.249)

    자신을 제일 사랑하고 상대보다 덜 좋아하면 됨

  • 3. ....
    '17.6.29 10:36 AM (119.71.xxx.61)

    제일 할 일 없는게 밀당이라고 생각해요
    사랑하기도 바쁜데 그 짓을 왜함

  • 4. ..
    '17.6.29 10:36 AM (220.78.xxx.59)

    연애는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지는게임인거 아시죠?
    이걸 너무 티나지 않게

  • 5. 음..
    '17.6.29 10:43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첫연애때 100%몰빵하다가 실패한 경험을 교훈삼아서
    연애를 좀 편하게 하자~생활연애를 하자~로 마음가짐을 바꾸었어요.

    이기적으로 되자~는것이 아니라
    상대방 배려?보다는 나 위주로 생각하자~로 바꾸어서

    내가 보고싶을때 전화하고
    내가 만나고 싶을때 만나고
    내 개인생활과 연애생활을 조금 분리해서 생각하면서 연애했거든요.

    좋은점은
    마음이 너무 편하고 내 위주로 데이트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다.

    단점은
    마음이 100% 몰빵을 안하니까 헤어져도 기억에 남는것이 없다.
    즉 헤어져도 아쉬움이 안생기더라구요.
    연애가 특별해지지 않고
    그냥 똑같은거죠.
    이남자 연애랑 저남자 연애라

    물론 100% 몰빵 연애가 힘들고 상처도 남고
    영혼도 뺏기지만
    추억도 어마어마하고 내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것도 많고
    인간의 변화무쌍한 다양성을 볼 수 있어서
    더더더 좋은듯해요.


    결혼도 편안~~~한 연애해서
    너무 편안~하게 결혼하고
    시부모님도 좋고 편안하고
    결혼 17년째인데
    여전히 남편이 편하고 그렇지만

    뭐랄까?
    열정은 없어요.

    남편이랑 헤어져도(불화, 사망)
    남편의 자리에 다른 남자가 들어와서
    달라질 것이 없을듯해요.

    왜냐 너무 특별한것이 없거든요.

  • 6. 안되어요
    '17.6.29 10:51 AM (223.39.xxx.87)

    남자여우
    지가 좋아미쳐야지
    안그럼 님이용당해요
    남자가 적극적이지않으면 그만두세요

  • 7. 피곤
    '17.6.29 10:53 AM (118.219.xxx.45)

    이런 남자..
    결혼해도 못 고쳐요.

    무심이 답

    아님 양다리 걸치고
    네가 최선은 아니라는걸 깨우쳐 주던가

  • 8. 팁이랄게...
    '17.6.29 11:01 AM (220.81.xxx.2) - 삭제된댓글

    그냥 저 좋다는 남자랑만 사귀었어요
    눈에 하트가 떠있어야 마음이 가더라구요
    겁이 많은 성격인지..
    그 중 제일 홀딱 빠진 남자랑 결혼했는데 공주처럼 삽니다
    님 속끓이게 하는 남자 재미는 있을지 몰라도 결혼은 비추요

  • 9. 남자여우
    '17.6.29 11:13 AM (123.215.xxx.145)

    남자여우는 아주 고수의 여자여우라도 쉽지 않을걸요.
    괜히 머리 쓰다가 역으로 당하지 마시고,

  • 10. ...
    '17.6.29 11:17 AM (210.90.xxx.3)

    주도권을 내주는 남자를 골라서 연애한다.

    사람은 안 바뀝니다.

  • 11. ..
    '17.6.29 11:17 A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

    아유... 그런 남자 피곤해요.
    그리고 그런 남자도 자기가 더 좋아서 푹 파지면 여우짓 안하는데 아직 님한테 덜 빠졌거나 아니거나 둘중 하나예요.

  • 12. 연에에서 제일
    '17.6.29 11:20 AM (221.165.xxx.160)

    쓸데없고 피곤한게 자존심싸움 주도권 쟁탈...
    사랑하는 사람한테 져주면 어때요.
    그러면 그만큼 상대방이 더 잘하죠

  • 13.
    '17.6.29 11:22 AM (59.23.xxx.200)

    남자 여우는 못당합니다 괜히 이길라 하다 당하지 말고 순수하게 다가가거나 아님 딴분 만나여

  • 14. 흠흠
    '17.6.29 11:26 AM (125.179.xxx.41)

    본의아니게 연애주도권을 한번도 뺏긴적이없는데요
    저는 늘 언제라도 아니다싶으면
    그날로 헤어지겠다 하는 마음이었던거같아요
    근데 그걸 눈치를 채더라구요
    제가 좀 인간관계에 냉정한 스타일이긴해요

  • 15. ..
    '17.6.29 11:27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남자가 절 좋아미치는 정도는 아니지만 적극적이고
    저에게 주도권이 아직 있지만
    신경이 쓰이는 걸로 봐선
    감정체크가 필요한 거 같아서요
    잘해주면 안 되겠져?
    그리고 무심하면 될까요?
    몇 년 전 저한테 미치는 남자 만났는데 사귀고나니 성격이 모난데다 헤어져주질 않아 노이로제 걸릴 만큼 힘들었어요
    그래서 호감이 가니 맞는 연애하고싶어서 여쭤보는 거에요

  • 16. ----
    '17.6.29 11:33 A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글쎄요 음 주도권다툼하고 머리써야하는 관계는 결국 잘 되기 힘든듯. 경험상. 내가 좋아하고 덜 좋아하고 그런거 떠나서, 갑을관계 권력관계 계산 안해도 될정도로 서로 그만큼 편하고 위안과 안식이 되는 관계 아니면 오래 못가요

  • 17. ..
    '17.6.29 11:48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도 수긍이 가네요
    저도 나름 휴머니스트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냥 안 되더라도 위안, 안식으로 촛점을 맞춰야 할까봐요

  • 18.
    '17.6.29 12:38 PM (175.223.xxx.60)

    그냥 가만히 있음되더라구요...
    그럼 너 왜그러냐 부터 시작해서 변했다 그러고
    안달나던데...
    단 이게 성격이에요
    그사람이 덜좋아졌거나 새벽이나 밤에 운동, 어학을
    배우거나 그럼 집중도 분산되고 체력도안되고
    동호회도 나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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