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쯤 됬는데 마루 상태 괜찮으세요?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17-06-29 09:37:33

10년 정도 된 아파트인데요 마루상태가 별로 좋지 않네요.

군데 군데 한 4군데 정도 삐걱거리는 곳도 있고 들뜬 느낌이 드는곳도 있고.

이런 경우 부분 보수들 하시나요?

부분 보수라도 꽤 달라고 하겠죠?

마루는 온돌마루에요.

아님. 그냥 꺠끗이 잘 닦아서 사용하시는지요?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멋진걸
    '17.6.29 9:40 AM (49.164.xxx.133)

    6년된 아파트인데 친구네는 마루를 새로 깔고 이사하더라구요 계속 전세 돌린집이라 마루가 많이 찍혀 있었대요 밝은색으로 깔았는데 좋아보였어요~~~

  • 2. ㅇㅇ
    '17.6.29 9:53 AM (125.129.xxx.107)

    이사가시는 거면, 새로 싹 하실 것을 권유드려요. 저도 괜찮은 듯해서 그냥 왔는데, 엄청 후회되네요. 부분 보수라도 몇십만원부터 시작하더라구요. 공사 동의서도 받는 건 마찬가지였구요. 부분보수할까하다가 그냥 관두고 참고 살아요. 저는 마루도 장판 깔고싶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네요.

  • 3. ..
    '17.6.29 9:53 AM (219.250.xxx.147)

    밝은색원목 마루십년차인데 다 낡고 삭고 다음엔 장판으로 깔려구요
    철거비용이 만만치않더라구요ㅠ 장판깔아도 다드러내야된다구 햇니 여적 못하고있어요

  • 4. ...
    '17.6.29 10:04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10년 넘었는데 아주 깨끗해요 군데군데 물건 떨어져서 조금 패인자국이 있긴해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감촉이 너무 좋아요.. 관리가 좀 힘들어도 물만조심하면 바닥재로는 온돌마루가 최고인듯..

  • 5. ,,
    '17.6.29 10:06 AM (59.7.xxx.116)

    방에만 장판 깔았는데
    두꺼워도 의자 움직이는 곳은
    울더라구요..
    장단점이 있는듯..

  • 6. 점 세개님
    '17.6.29 10:08 AM (211.114.xxx.77)

    관리 비법 좀 알려주세요. 물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마루가 너무 더러워서 날마다 3m 물부직포 밀대로 밀어주는데요. 이거 마루에 안좋을까요?
    그냥 부직포로는 때가 안지워져요.

  • 7. ...
    '17.6.29 10:21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특별히 관리하는거 없어요..물흘리면 그때그때 닦는거 외에는 ..저는 밀대에 부직포대신 걸래 꼭짜서달고 가끔 미는거와 비결이라면 물걸래질을 자주 안한다는거 ㅠ.. 사람들이 와서보면 아직도 새거같다고 해요 제가봐도 적당히 밝은 마루가 집안분위기를 살리는듯해요 고급스러워 보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814 두손 합장해서 인사하는것.. 연예인들만 하지 않나요? 8 ?? 2017/07/04 2,411
704813 삼성역이나 송파구 신천역 근처 골다공증 검사할 곳 있나요 3 ..... 2017/07/04 1,292
704812 독립했는데 엄마가 용돈을 달라고 하시네요 29 강해지고싶다.. 2017/07/04 9,953
704811 몇년전 공항에서 하루 노숙했던 황당한 이야기 16 흑역사 2017/07/04 4,154
704810 이태리여행 벤츠투어곤돌라수상택시 7 ㅠㅡㅡ 2017/07/04 1,492
704809 하체비만..여름 되니 또 속상해 져요 28 ... 2017/07/04 4,544
704808 영화추천해주세요 2 영화 2017/07/04 812
704807 北, 오늘 오후 3시30분 특별중대보도 예고(속보) 8 7.4남북.. 2017/07/04 2,004
704806 나이42세고 반바지 살까 고민이예요. 21 주책인가? 2017/07/04 4,250
704805 부엌용 작은 아일랜드 가구를 주문했는데요 5 수수?깡 2017/07/04 1,326
704804 승진축하화분- 누가 보냈는지 .. 신경쓰시나요~? 10 ... 2017/07/04 1,665
704803 조성은 "이유미, 이준서 요구 못견뎌 자료 만들어&qu.. 10 ㅇㅇ 2017/07/04 2,064
704802 남편의 사부곡(思婦曲)에 눈물 쏟은 조윤선 17 고딩맘 2017/07/04 7,143
704801 자식 마음 헤아려줄수록 부모를 더 만만하게 보는 거 같지 않던가.. 8 자식 2017/07/04 2,677
704800 더워서 머리 자르면 후회 할까요? 4 ,,, 2017/07/04 1,862
704799 주식과 안철수 (이완배 기자) 2 00 2017/07/04 1,195
704798 왜 연락이 잘 안되냐는 말 1 111 2017/07/04 1,231
704797 심상정 "꼬리 너무 잘랐다..안철수·박지원 정치적 책임.. 8 ........ 2017/07/04 2,400
704796 남편이 갑상선암 고위험군 환자인데요. 힘드네요 3 하비비 2017/07/04 3,350
704795 친정오빠 때문에 속상해요 11 . 2017/07/04 4,305
704794 로봇청소기싸게 사신분 어느카페에서 사셨어요? 로로 2017/07/04 648
704793 고3 때는 한 달에 사교육비가 보통 어느정도 들어가나요? 8 궁금 2017/07/04 2,837
704792 빨래할때 구연산 쓰시는분들께 여쭈어봅니다 4 아 정말 2017/07/04 3,361
704791 에어콘 제습모드는 냉방보다 전기요금이 덜 나올까요? 13 ... 2017/07/04 4,045
704790 오전에 합참에선가 미사일 발표때 2 노랑 2017/07/04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