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달달해~~~

... 조회수 : 4,214
작성일 : 2017-06-28 22:08:07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커플이예요 키스도 한지 얼마되지않은

카톡중에 졸리다고 하니 남친왈

이리와~ 같이 자자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남친의 체취가 가득한 포근한 침구속의
남친의 넓고 따뜻한 품이 느껴지며 엄청 달달하게 느껴졌어요
지금도 이말만 생각하면 달달해요
그리고 키스할 때 그냥 애기할때 절 바라보다가
빰을 스담
스담 해요. 이느낌도 달달
절 안아주는 품도 달달~~~~요즘 너무 달달하거 같아요


IP : 223.39.xxx.2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7.6.28 10:08 PM (125.187.xxx.204)

    그럴때예요.
    만끽하세요...^^

  • 2. ..
    '17.6.28 10:11 PM (124.111.xxx.201)

    좋을때다....

  • 3.
    '17.6.28 10:11 PM (114.204.xxx.21)

    이글 괜히봤어 ㅋ

  • 4. ㅣㅣㅣ
    '17.6.28 10:13 PM (221.167.xxx.125)

    아효 더워 더워

  • 5. ^^
    '17.6.28 10:15 PM (1.248.xxx.187)

    아이고 좋을때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하나도 안부럽다... 정말로 안부럽다...
    진짜다... 안부럽다... ㅋㅋㅋ

  • 6. ㅋㅋㅋ
    '17.6.28 10:17 PM (211.107.xxx.110)

    좋을때네요~~
    전 옛 남친이 조그맣게 만들어서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고 싶다고 한 얘기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ㅠㅠ
    몇만년전 이야기....

  • 7. 아 덥다
    '17.6.28 10:19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

    ㅋㅋㅋ

  • 8.
    '17.6.28 10:20 PM (112.151.xxx.48)

    나는 과식해서 배부르다ㅋ 예쁜 연애하세요 부러운 유부녀가...

  • 9. ........
    '17.6.28 10:22 PM (222.101.xxx.27)

    종종 이런 글 올려주세요.
    부러움에 몸서리 치면서도 그 행복한 기분이 전해져 마음이 살랑살랑 기분 좋아요.

  • 10.
    '17.6.28 10:23 PM (223.38.xxx.168)

    나도 안부럽다.
    하나도 안부럽다..

  • 11. ....
    '17.6.28 10:43 PM (118.46.xxx.63)

    달달해서 뚤이 뚝뚝떨어지시나용?ㅋㅋㅋㅋㅋ

  • 12. 민들레꽃
    '17.6.28 10:46 PM (223.62.xxx.186)

    글 읽는 저도 달달합니다 ♥♥♥
    지금을 만끽하세요. 46세 아짐은 마냥 부럽습니다.
    그느낌 언젠지 기억조차 가물가물~~~

  • 13. 지난주 출장 가는 남편이
    '17.6.28 10:54 PM (49.165.xxx.11)

    조그마하게 만들어서 저 데리고 가고 싶답니다.
    결혼 17년차입니다.
    근데 하나도 안 기쁘고 안 달달하니 이 일을 어째요.ㅠㅠ

  • 14. 흠흠
    '17.6.28 10:54 PM (125.179.xxx.41)

    흑흑 나도 손만잡아도 찌릿찌릿하던 때가 있었는데ㅠㅠㅠㅠㅠ지금은 남편이 키스하자그럼 도망가요ㅠㅠㅠㅠ
    아~~~무느낌이 없숴~~~ㅠㅠㅠㅡ

  • 15. 혹시
    '17.6.28 11:39 PM (180.65.xxx.239)

    원글 이름이 최애라
    남친은 고동만씨 아닌가여?
    갸들이 요새 젤루 달달하던디...

    혼숙은 안돼 ㅋㅋㅋ

  • 16. 초록하늘
    '17.6.28 11:47 PM (39.120.xxx.165)

    아이고 솜사탕맛!!!!
    연애는 좋은 겁니다.

    맘껏 사랑하세요~~~~

  • 17. ..
    '17.6.29 1:51 AM (59.11.xxx.151)

    같이 자자는 뜻에는
    남녀의 해석이 판이하게 다르니 부러워서 그러는게 아니고 정말

  • 18. 0000
    '17.6.29 10:00 AM (116.33.xxx.68)

    좋은연애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770 '그대안의 블루'라는 옛날영화 다시보고 싶은데요 3 ... 2017/07/07 745
705769 '친박 낙하산'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 사의 샬랄라 2017/07/07 615
705768 팔자주름 필러맞고 왔는데요 7 드뎌 2017/07/07 5,093
705767 20개월 남아 훈육조언 부탁드려요 8 훈육 2017/07/07 1,521
705766 리스토란테 냉동피자 좋아하시는 분...홈@@@에서 2플러스1 행.. 15 ........ 2017/07/07 2,525
705765 G20 반대하는 반신자유주의 시위가 있었네요 1 반글로벌 2017/07/07 463
705764 "어차피 국민의당 손해" 민주당 내부서 강경론.. 16 궁물당자멸 2017/07/07 2,683
705763 구조랑 위치 너무 맘에드는 신축 나홀로 아파트 1 집집 2017/07/07 2,024
705762 폴란드 영부인에게 트럼프 '악수 실패' (영상) 8 악수외교 2017/07/07 2,793
705761 조합원에게 메롱하던 춘천MBC 송재우사장 이번엔 달리기로 5 고딩맘 2017/07/07 1,340
705760 초등 저학년 여아가 좋아할 만한 티비나 유튜브 프로그램이 뭐가 .. 1 프로그램 2017/07/07 523
705759 02 751 6000 JTBC 전화인사 드려요 3 전화참여 2017/07/07 998
705758 쌍꺼풀 수술 1 쌍꺼풀수술 .. 2017/07/07 1,086
705757 맘모톰 아픈가요? 5 궁금이 2017/07/07 2,539
705756 세탁기 안에 바퀴벌레가 있었어요 8 어쩌죠 2017/07/07 12,885
705755 아내가결혼했다 라는 영화 너무좋았어요. 9 저는 2017/07/07 2,544
705754 출입문 쪽으로 리모델링하고 결로현사 3 선덕여왕 2017/07/07 963
705753 어제 마트에서 13 .... 2017/07/07 3,423
705752 제습기 하루종일 틀어 놓고왔어요ㅜㅜ 6 ddd 2017/07/07 4,108
705751 외교력갑 문재인.jpg 8 ㅇㅇ 2017/07/07 3,774
705750 추석연휴 나날들 끔찍하네요 12 지니 2017/07/07 6,232
705749 다낭 19 아이파크 2017/07/07 4,057
705748 베이비시터 이모님께 잘해드리고 싶어요. 16 ㅇㅇ 2017/07/07 4,307
705747 다 아는데 씁씁함을 어찌 할까요? 8 씁씁.. 2017/07/07 2,574
705746 제가 피해의식 있는 건가요? 11 .. 2017/07/07 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