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롱드레스 입고 약국가니 어머님이래여

ㅡ.ㅡ 조회수 : 2,775
작성일 : 2017-06-28 21:10:17

고무줄로 되있고 요즘 유행하는 긴 롱원피스 있잖아여

그거 입고 약국 가니 아줌마가 나보고 어머님 오셨어요 그랬어요

이 옷 입기 전엔 한번도 안 들어본 소린데

임부복 같은가봐여

다신 이런류의 옷 안 입어야겠어요

IP : 118.91.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8 9:16 PM (124.111.xxx.201)

    입지마세요.
    얼굴 어린 학생들 말고는 다 새댁, 아줌마로 오해 받아요.

  • 2. ㄹㄹ
    '17.6.28 9:18 PM (118.91.xxx.167)

    대딩들만 소화할수 있는 옷인가여 어제까지만 해도 어머님 소리는 커녕 아줌마 새댁 소리도 들어본적도 없는데 어머님이라니여 충격만땅

  • 3. 몇살
    '17.6.28 9:22 PM (221.148.xxx.8)

    몇살이신데요
    나이가 얼굴에 보이는 거죠

  • 4. ..
    '17.6.28 9:25 PM (118.91.xxx.167)

    하루 사이에 폭삭 늙을수 있나요 ~

  • 5. ..
    '17.6.28 9:25 PM (118.91.xxx.167)

    오늘 다른 옷 입고 나가니 사람들이 또 아가씨라 부르네요 아무래도 저 옷이 임부복 같은가봐요

  • 6. 무조건
    '17.6.28 9:33 PM (183.96.xxx.12)

    학부형이라고 생각하고 어디가든 어머님 호칭 입에 붙어들 있나봐요
    유치원생 학부형도 어머니이니까요....듣기싫죠~~~
    우리나라 어디가든 언니, 아버님, 어머님, 이모 등 서로 이런 호칭 안 썼음 좋겠어요
    그냥 담백하게 고객님이 젤 낫지요...괜히 친근하다고 가족호칭 쓰는거 안 좋아 보여요

  • 7. ..
    '17.6.28 9:49 PM (1.238.xxx.165)

    미혼이신가봐요. 애 병원 애 유치원만 가도 선생님들이 어머님 어머님그러시는데

  • 8. 30대 초반이죠?
    '17.6.28 9:51 PM (49.1.xxx.183) - 삭제된댓글

    20대 후반부터는 슬슬 입는 옷 체형에 따라 호칭 달라져요

  • 9. 30대 초반이죠?
    '17.6.28 9:54 PM (49.1.xxx.183)

    20대 후반부터는 슬슬 입는 옷 체형에 따라 호칭 달라져요
    20대 초중반까지는 뚱뚱해도 날씬해도 어려보여서
    그냥 학생이나 아가씨라 많이들 부르지만

  • 10. ...
    '17.6.28 10:24 PM (220.78.xxx.36)

    저 30대 초반정도에 아줌마라고 불렸어요;;;
    물론 잘 꾸미고 나가면 아가씨라고 불렸지만
    글쓴님 나이대가 혹시 30대 초반 아닌지..
    슬슬 그럼 아줌마라고 불릴 꺼에요
    20대 후반이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893 황치열 촌스럽지않나요? 23 .. 2017/07/02 7,082
703892 옥자는 왜 동네 영화관에서 안하죠? 6 옥자 2017/07/02 1,608
703891 미국에 인정 받기 위해 스스로 대한민국 국방을 약화시킨 독재자들.. ,,, 2017/07/02 944
703890 부동산 취업하려면 어디서 봐야할까요? 4 .. 2017/07/02 1,401
703889 문재인 대통령 위기의 순간 49 .. 2017/07/02 3,777
703888 신한PWM 2 궁금해서요 2017/07/02 833
703887 유학생 자녀들 방학때마다 한국에 오나요? 3 유학 2017/07/02 2,692
703886 박범계 의원- 국민의당. 간접정범의 법리에 의해 광범위하게 책임.. 4 ㅇㅇ 2017/07/02 1,174
703885 미국은 12학년이 9학년이랑도 사귀나요? 2 궁금 2017/07/02 1,395
703884 김정숙 여사가 그린 파랑새 그림에 미국 치매 환자가 반응 41 부창부수 2017/07/02 18,708
703883 오늘 갑자기 혼자 제주 놀러가려고해요 9 2017/07/02 3,070
703882 와 인스타 정말 중독되네요 ㅠ 5 2017/07/02 5,344
703881 오늘자 안철수 전국 모임 야유회 사진 9 .. 2017/07/02 5,532
703880 인스타그램 만화 보는 법 알고싶어요 5 인스타그램 2017/07/02 3,569
703879 유럽인들, 여행할때 신는 신발! 12 qweras.. 2017/07/02 5,908
703878 여자들이 참..씁씈하네요 2 ㅡ.ㅡ 2017/07/02 2,833
703877 (스포!!) 영화 그을린 사랑 보신 분들 질문이요 2 ㅇㅇㅇ 2017/07/02 1,490
703876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큰 기대하지마세요 6 흠흠 2017/07/02 1,503
703875 펌)친구가 애를 낳으러 갔다가 하반신 마비가 되었습니다 11 나나 2017/07/02 9,653
703874 영화 리플리에서 질문하나.. 3 이해력 ㅜ... 2017/07/02 2,545
703873 한쪽손을 자켓안 가슴에 꽂는 자세를 하는 비밀단체 2 궁금해요 2017/07/02 2,451
703872 공부못해도 말 잘하고 행동 센스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15 ... 2017/07/02 7,690
703871 명로진 권진영의 고전읽기 듣고있는데 5 2017/07/02 1,948
703870 잠자기 딱 좋은 빗소리 정말 행복해요^^ 2 ... 2017/07/02 1,306
703869 [속보] 문재인 대통령 재미동포 간담회 현장 사진 6 .. 2017/07/02 4,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