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중딩 남학생들보면
아직 어린 애기들 같이 보이던데..
오히려 딸들보다 다루기 쉽지 않나요?
아들.. 엄마가 감당하기 힘들어지는 나이는 몇 살부터인가요?
사춘기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17-06-28 18:39:36
IP : 110.70.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6.28 6:41 PM (49.142.xxx.181)애마다 다르죠.. 아들도 아들 나름 딸도 딸나름이긴 한데요..
사춘기를 기점으로 아들이든 딸이든 어렸을때랑은 다릅니다.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게 아니고 자기 주장 자기논리가 생기기때문이죠.
근데 그게 당연한거고 좋은거에요. 평생 엄마가 시키는대로 하고 살면 엄마는 죽지도 못해요;;
어른이 되기 위해 자기 주장이 생기는거니 엄마가 감당 못하는게 당연한거고 자연스러운겁니다.2. .....
'17.6.28 7:01 PM (211.199.xxx.170) - 삭제된댓글아들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그 활동성 때문에 감당하기 힘들어요. ^^
정신적으로는 사춘기 때 힘들고
단순함때문에 쉬운 점도 있고요.
일단 말이 별로 없으니 상처는 안 받는듯요.
뭐 시키면 건성으로 대답해서 속이 터지지만요.
포기하면 잘 지낼수 있어요.3. 글쎄요,,,
'17.6.28 7:07 PM (175.209.xxx.57)제 아들의 경우 단순한 성격이라 신경전은 없어요.
웬만한 건 원하는 대로 해주고 공부 많이 푸쉬하지 않으니 사이 좋네요.
딸이든 아들이든 내 맘대로 키우려면 요즘 애들이 고분고분할 리가 있나요.4. .,
'17.6.28 7:1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중1짜리들이 여교사 있는 교실에서 단체로 자위행위를 했다는 뉴.스 못보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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