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봉협상 다시할까요~말까요?

연봉협상 조회수 : 931
작성일 : 2017-06-28 16:37:01

좀 편하게 다니고 싶어서 급여 대거 다운시키고 입사했는데

5개월째인데 생각만큼 일강도가 약하지 않네요~

이정도로 할거 같으면 솔직히 처음부터 급여협상을 다운시킬곳은 아닌거 같네요

 

제가 현재 담당하는 업무를 직원한분이 여러업무를 하다가 너무 힘들어해서

이부분만 저를 뽑아서 담당하게 한건데 회사 급여결정권자는 제 하는일에대해 비용처리로 생각하는듯이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직원이 거의 야근했다고 합니다.~)

본인은 할줄도 모르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경향이 아주 많네요

동종업계 비교해봐도 현재의 제 업무가 절대로 강도가 약하지 않아요~

그런데 제가 이곳 경력이 좀 필요해요

그래서 매일 고민합니다.


1)조용히 대충 근무하면서 구직을 계속해서   다른곳으로 이직한다.

2)어쨌튼 혹시 모르니  지금 연봉협상을 해서 계속 다닌다

 (안되었을경우 이미지안좋음과  더불어 혹시 권고사직???을 당할수도 있을까 하는 리스크가 있슴)


 둘중 어떻해 하시겠어요~ 결정을 못하고 하루하루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




IP : 218.238.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6.28 4:45 PM (175.121.xxx.11)

    근데 보통 연봉계약서 쓸때 1년단위로 하지 않나요? 1년 지나고 정기 연봉협상기간에 하셔야 하는건 아닌지.....

  • 2. 22
    '17.6.28 5:10 PM (121.167.xxx.240) - 삭제된댓글

    소규모 회사인가요? 급여결정권자 라는게 누굴 말하는건지,
    보통 급여 담당자가 결정하는게 아니고 임원라인-사장까지 결재 다 맡아야해서
    만약 연봉협상 다시 한다면 그 라인 그대로 다시 결재 맡아야 하고 급여결정권자가 회사에서 곤란한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입사전에는 일 별거없다~ 야근 없다~ 그래놓고 입사 후에 일폭탄 맞는 경험 저도 해봤는데.. 몇번 이직해보니 다 그런거 같아요. ;;

    음. 위에 저렇게 썼음에도 불구하고 전 항의해서 연봉협상 다시 한적 있는데 (일이 생각보다 많은게 이유는 아니었고, 좀 속아서 입사한 부분이 있어서요), 임원들- 사장까지 다 결재 다시 들어가고 아무래도 새로온 사람인 절 안좋게 보더라구요.

    권고사직도 하는 분위기 회사라면 정말 인사평가 안좋게 줘서 그렇게 할 수도 있다는거 감안 하셔야 할거에요.
    미리 이직 준비 하셔서 바로 이직하시면 상관없긴 하죠

    저도 1년 채우는 시점 맞춰서 이직준비해서 이직했는데, 그래도 인사평가 시즌때 기분 엄청 나빴어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064 인간관계에서 오는 외로움 극복하고 싶은데 1 ad 2017/06/29 1,766
703063 하동대안학교 40대 남교사 여중생 강간.성추행 기숙대안위험.. 2017/06/29 1,804
703062 우리 아파트 청소부 아주머니 36 성실 2017/06/29 19,406
703061 극복 안 되는 외국어 발음.... 7 ZZZZZ 2017/06/29 1,825
703060 밑에보니 손석희가 강용석 팩트체크 보다 못하네요. 18 .. 2017/06/29 2,294
703059 등 파인 옷에는 무슨 속옷 입어요? 6 아만다 2017/06/29 3,822
703058 국민의당 이번 사건하고 대파 한단이 뭔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2 궁금이 2017/06/29 970
703057 아이가 등교할때 안아주면서 등 토닥토닥해주고 학교갔어요 무조건 .. 7 20년우울증.. 2017/06/29 2,373
703056 "이준서, 박지원에 문자로 '제보' 조언 구해".. 8 ... 2017/06/29 1,756
703055 속보) 국방부, 송영무 장관 후보 기밀 유출 조사 착수 14 ㅇㅇ 2017/06/29 3,048
703054 중딩 영어 학원에서 주3회만 고집하는데... 15 중3이 2017/06/29 2,250
703053 광화문 11번가 다녀왔어요. 7 초록하늘 2017/06/29 1,058
703052 루즈엔라운@ 라는 가방브랜드 5 가방 2017/06/29 1,632
703051 국당 조작사건 수사하는 검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듯... 5 어용시민 2017/06/29 1,086
703050 주변에 편애 심한 엄마 있나요? 어떠신가요? 9 ::: 2017/06/29 3,536
703049 대파한단 택배로 보내고 싶네요 8 파석희 2017/06/29 1,560
703048 브래지어가 억압의 상징으로 느껴져요 39 불편 2017/06/29 3,322
703047 초등학교 1학년 받아쓰기 꼭 한두개 틀리는데.... 8 초등 2017/06/29 1,561
703046 초인가족이 담주로 끝이네요 8 섭섭 2017/06/29 1,445
703045 원피스 추천 좀 해주세요...Help me~~^^ ... 2017/06/29 616
703044 워킹맘 아이들 숙제 미리 좀 알수 있을까요? 6 워킹 2017/06/29 886
703043 그런데 찬밥 남으시면 누가 먹어요? 27 며느라기 2017/06/29 3,935
703042 고민이예요.. 2 .. 2017/06/29 664
703041 김동철 ..문재인 정부 국방부, MB·朴 정부 때보다 못해 21 ........ 2017/06/29 1,698
703040 빨래방 질문 5 ㅇㅇ 2017/06/29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