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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포장해올때 그릇가져가면 웃길까요?

후리지 조회수 : 6,215
작성일 : 2017-06-28 15:31:17

음식 포장해올때요

그릇 가져가서 여기다 넣어주세요 하면 이상해 보일까요?


스티로폼 플라스틱에 뜨거운 음식 담아오는것도 그렇고

스티로폼 그릇 부셔서 버리는것도 일이고

전 배달할때 일회용은 다빼고 주세요 하거든요 (젓가락 광고지등)


IP : 59.16.xxx.2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8 3:32 PM (220.69.xxx.7)

    저 가끔 그러는데... 이상한거였나요? ^^;;

  • 2. 편한대로하세요
    '17.6.28 3:32 PM (58.224.xxx.11)

    신경쓰지마세요

  • 3. cakflfl
    '17.6.28 3:32 PM (221.167.xxx.125)

    좋아할거 같은데요

  • 4. 좋은하루
    '17.6.28 3:33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전 스텐 김치통 들고 가는데요...

  • 5. evecalm
    '17.6.28 3:33 PM (175.223.xxx.206)

    전 오히려 좋아하던데.
    본인들 용기도 절약되고.
    그래서인지 더 담아주기도 하고요~~

  • 6. ..
    '17.6.28 3:34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일회용기 은근히 비싸요.
    담을 그릇 가져가면 고기 한덩어리라도 더 넣어줄듯요.^^

  • 7. ㅁㅁ
    '17.6.28 3:34 PM (175.223.xxx.78)

    저도 동네식당은 종종 냄비들고 가요

  • 8. 완전
    '17.6.28 3:34 PM (175.223.xxx.105)

    하나도 안웃겨요

    이걸 물어보는게 오히려 어색할지경..

  • 9. 얼마전
    '17.6.28 3:35 PM (121.133.xxx.89)

    뼈해장국 2인분 포장하는데 냄비를 가져갔어요.
    프라스틱 통에 싸주는 것보다 좋은데
    가져오는 길에 국물 흘릴까봐 엄청 신경쓰이데요.
    거기서 포장해줄 땐 기계로 위에 비닐 덮으니 그럴 걱정은 없는데요.
    참고하세요.

  • 10. 아줌씨
    '17.6.28 3:35 PM (112.144.xxx.59)

    훌륭하십니다.
    저 역시 그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분리수거할 때마다 쌓인 비닐, 일회용 용기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사람 사는데 이렇게 많은 비닐과 용기가 필요했을 까 싶어 반성하는데, 제가 업주라면 뭐라도 하나 더 주고 싶을 겁니다.

  • 11. 원글
    '17.6.28 3:35 PM (59.16.xxx.21)

    혹시 까칠한 손님으로 보일까봐요

  • 12. ㅇㅇ
    '17.6.28 3:36 PM (175.223.xxx.109)

    더 좋죠. 플라스틱이거나 스치로폼일텐데

  • 13. ^^*
    '17.6.28 3:36 PM (222.112.xxx.61)

    아뇨 원글님 이쁜짓한다하지요

  • 14. .......
    '17.6.28 3:37 PM (39.7.xxx.110)

    저 가는덴 그룻가져오라던데
    안싫어해요

  • 15. --
    '17.6.28 3:38 PM (220.118.xxx.236)

    음식점은 아니지만 마포 전골목 같은 데서는 그릇 가져오면 얼마간 가격 빼주기도 합니다.

  • 16. 안웃겨요
    '17.6.28 3:39 PM (124.5.xxx.227)

    저 지난 일요일에 중국집에서 식사하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냄비랑 뚜껑있는 통 들고 와서 음식 포장해달라는거 봤어요
    전 하나도 안 웃기고 멋져보였어요!! ^^

  • 17. 포장용기도 비쌉니다.
    '17.6.28 3:39 PM (114.129.xxx.192)

    용기값을 아끼니 식당에서는 좋아하지 않을까요?

  • 18. 괜찮아요
    '17.6.28 3:41 PM (123.111.xxx.129) - 삭제된댓글

    냄비로 포장해 가는 분들 많아요. 저도 가끔 애용합니다.
    다만 깊은 냄비로 하세요. 너무 얕으니 쏟을까 걱정되더라구요.

  • 19. ..
    '17.6.28 3:41 PM (180.230.xxx.145)

    은마상가 국집 유명한지 줄서서 사던데
    어떤 아저씨 냄비들고 서있던데요
    저도 좋다고 보는데요

  • 20. ..
    '17.6.28 3:44 PM (61.75.xxx.157)

    유리밀폐용기들고가서 사왔어요
    냄비는 꽉 안닫혀서요

  • 21. 111111111111
    '17.6.28 3:46 PM (119.65.xxx.195)

    전 집근처서 외식할때마다 냄비들고가요
    남은거 싸오려고요
    남은 국물이나 남은 음식(깨끗하게 먹고요)
    다음날 아침에 육수로 쓰던가 밥말아먹던가 해요
    남이 이상하게 생각하던가 말던가 신경안써요 ㅎㅎ

  • 22. ....
    '17.6.28 3:46 PM (139.192.xxx.2)

    저는 압력솥 가지고 갑니다.
    밀폐되니 쏟아지지 않아요.

  • 23. 텀블러
    '17.6.28 3:49 PM (112.186.xxx.156)

    저는 음식을 사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요.
    카페에 커피살때는 제 텀블러에 달라고 하면 흔쾌히 해주더라구요.

  • 24. 음..
    '17.6.28 3:51 PM (14.34.xxx.180)

    저는 항상 냄비 들고 가는데요.

  • 25. 차라리
    '17.6.28 3:52 PM (183.96.xxx.12)

    집에서 그릇 가져가면 더 위생적이고 좋죠~~
    어차피 스티로폼 그릇이나 플라스틱에 넣어서 주는데요
    저는 동네인경우 국물요리 전골 찌개등은 그릇 가져가기도 해요~~
    커피도 텀블러 가져가면 500원 깎아주기도 합니다

  • 26. 그러하리니
    '17.6.28 3:53 PM (211.212.xxx.236)

    저희동네는 냄비도 비닐로 한번 진공해주시던데요.
    뚜껑이 꽉 안 닫혀서 그냥 들고오긴 했는데
    진공 한번 해주시니 차로 와도 편하더라구요

  • 27. ..
    '17.6.28 3:54 PM (218.148.xxx.195)

    가져갈수있음 서로 좋을듯

  • 28. 항상 그래요
    '17.6.28 3:58 PM (183.96.xxx.52) - 삭제된댓글

    차에 글라스락 큰거 항상 넣고 다녀요.
    어떤 음식이던 거기에 포장해 달라고 해요.
    어쩔때 그 큰 글라스락에 닭발같은건 포장하면 바닥에 조금 깔리기만 해요.
    그래도 괜찮아요.
    포장용기 아껴서 자연보호도 되고, 플라스틱에 뜨거운거 담지 않아도 되니 찜짐하지 않고요.

  • 29. ..
    '17.6.28 3:59 PM (210.118.xxx.5)

    전 잘가는 해장국집 있는데요
    그음식 담아오려고 아예 유리그릇을 샀어요^^

  • 30. 10
    '17.6.28 4:06 PM (58.142.xxx.126)

    폐비닐 겁나게 쌓이는거보고 깜놀.
    폐비닐 분리배출 하는거 정말 잘한것 같아요.

  • 31. 스텐으로
    '17.6.28 4:19 PM (58.224.xxx.29)

    스텐으로된 밀폐용기가 아주 유용합니다.

  • 32. 서로
    '17.6.28 4:20 PM (220.124.xxx.229)

    편하고 좋던데요.

  • 33. ...
    '17.6.28 4:21 PM (125.152.xxx.31)

    옛날 스텐 김치통이 딱인데요. 압력솥은 무거워서.
    요즘은 안나오죠?

  • 34. ..
    '17.6.28 4:23 PM (116.36.xxx.168)

    저도 삼계탕처럼 끓는거 가져올때는 스텐 압력솥 가져가요~

  • 35. ~~
    '17.6.28 4:25 PM (1.247.xxx.110) - 삭제된댓글

    좀 다른의견인데요‥제가 테이크아웃할때 그렇게했는데 판매하시는분들은 부담스러워한 경우있어서 관뒀어요ㅡ왜냐면‥
    갈비탕 잘하는집 포장해오려고 뚝배기들고 갔더니 그 그릇 꽉채워서 주시더라는‥1인분 넘게 주시는데요.
    몇번 갈때마다 표정이 밝진않았어요.
    제가 꼭 1인분초과해서 꽉 채워 달라는 의미에서 그릇가져간 양으로‥그리고 별나다는 듯 얘기하셨어요.
    그뒤론 걍 그릇 안가져갑니다.
    그냥 제경우였어요‥

  • 36. 음음음
    '17.6.28 4:44 PM (175.198.xxx.236)

    저는 대부분 그렇게 그릇 가져가요.아줌마가 너무 좋아하시면서 더 담아주세요.젊은 사람이 생각이 깊다고,,

  • 37. 전요
    '17.6.28 4:45 PM (61.77.xxx.249)

    장터에서 국사가지고오는데 하루는 냄비들고갔더니 더 적게줬어요
    마인드차이지만 새손님보다 단골을 이미잡아놓은 물고기 취급한달까
    장사들도 단골이라대접해주는집 안해주는집 소홀한집 다양해요

  • 38. 123
    '17.6.28 4:47 PM (211.189.xxx.250)

    예전엔 그랬어요 들고가서 받아오고...

  • 39. ^^*
    '17.6.28 4:48 PM (222.112.xxx.61)

    윗님 그럼 이제 오지 말라는거지요하며 한마디 해주지 그랫어요?

  • 40. 아니
    '17.6.28 4:50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내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생각하고 일석이조인거죠~~
    대부분 싫어하는 경우는 못봤어요~~(초보 종업원 빼고 ㅎㅎ)

  • 41. 아니
    '17.6.28 4:51 PM (183.96.xxx.12)

    내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생각하고 일석이조인거죠~~
    대부분 싫어하는 경우는 못봤어요~~

  • 42. ...
    '17.6.28 5:21 PM (95.149.xxx.4)

    30년 전 제가 초등학생교 다니던 시절, 환경 호르몬 이야기 나오기 전부터 위생 관념 철저하신 어머니 덕에 저는 동네 떡볶이 집에서 떡볶이 사다 먹고 싶으면 집에 있는 냄비 들고 갔어야 했어요. :) 그런 제가 귀여워 보였는지 동네 떡볶이집 아줌마는 서비스로 오징어 튀김도 한두개 더 넣어주곤 하셨어요. 옛날 생각 나네요~

  • 43. ...
    '17.6.28 6:02 PM (124.111.xxx.84)

    주인이면 비용아끼니 좋아하고 직원만있는가게면 싫어할것같네요 자기들메뉴얼대로 하면되는데 그릇 제각각이니 양도 잘못맞추겠고

    저는 미리 전화해서 그래도 되는지 확인하고 흔쾌히 그러라고 하는 곳만 그렇게해요~~

  • 44. 예전엔 다 그랬어요
    '17.6.28 9:52 PM (175.115.xxx.181)

    한여름 대포집에
    울아빠 막걸리 심부름 가서
    집에있는 양은주전자 가져가 담아오면
    주전자 밖으로 차디찬 물방울이 주르르~
    더우니 주전자 주둥이에 입대고 조금씩 마시며 집에오고 그랬어요 ㅋ
    그래서 제가 술을 잘먹나봐요

  • 45. 저는
    '17.6.28 10:12 PM (68.98.xxx.181) - 삭제된댓글

    떡볶기는 통 가져가서 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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