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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막내딸이라는 칭호가 맞는 건가요?

ff 조회수 : 720
작성일 : 2017-06-28 12:48:24

40대 후반 알게되 분이

자기는 막내딸이라 굉장히 이쁨받고 사랑받고 자랐다고 말씀을 많이 하세요

6남매라고 하시면서요

엄마가 자길 너무 사랑하셔서 지금도 자기는 요리도 할줄 모른다고

애가 셋인데;;;

이런걸 떠나

6남매중 이분이 6번째인줄 알았는데 5번째더라고요

밑으로 남동생 하나 있고

이런겨우도 막내딸이라고 하는게 맞아요

급 궁금해져서요

밑에 남동생 있으닊까 딸로는 막내니 막내딸인건지..

딸5에 밑으로 남동생 하나요

IP : 220.7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내막내
    '17.6.28 12:57 PM (116.40.xxx.151)

    그런 경우는 딸 중에선 막내기 땜에
    맞긴 한 거 같아요.
    저 예전에 알던 동생은 1남 5녀중 넷째 였는데도
    거의 막내로 대접받고 막내로 자랐다고
    막내를 강조하더라구요.
    막내란 호칭이 그리 좋은 건가요?

    저도 궁금해요.

  • 2. ...
    '17.6.28 1:07 PM (119.64.xxx.92)

    막내딸이지만 막내는 아닌거죠.
    셋째딸 그러면 딸중에 셋째라는거지, 형제중에 세째라는 얘기는 아님.

  • 3. ...
    '17.6.28 1:31 PM (112.220.xxx.102)

    저게 뭔 자랑이라고
    징그럽네요;;
    나이도 40대후반이면서
    뭔 막내타령인지 ㅉ
    6남매에 남자동생이 밑에 있다면
    절대 귀여움 받고 자라지는 않았을것 같은데-_-

  • 4. 구박 받았을 듯
    '17.6.28 1:47 PM (180.66.xxx.214)

    그런 경우는 엄청 구박 받고 자라지 않나요?
    지금 40대 후반이면 70년생 정도일 거고요.
    그 위 언니들 넷은 60년대생 일텐데요.
    60년대 후반에 딸만 연속으로 다섯 낳았으면
    다섯째딸은 최고로 구박 덩어리 당첨이죠.
    그 막내 여섯째 아들만 금쪽같은 귀한 아들 인거고요.

    친구 중, 실제로 아들 낳으려고 딸 7에, 막내 8번째에 아들인집 있거든요.
    이 친구 중학교 때 공부 반에서 2~3등 했는데요.
    집에서 빨리 돈 벌어 오라고 해서, 좋은 최상위권 여상에 울면서 갔어요.
    그런데 막상 그 금쪽같은 막내아들은, 공부 엄청 못해서
    인문계 성적 딸려 못 가고, 후진 공고 갔다는게 함정이죠.

  • 5. 인성 바닥 인증
    '17.6.28 2:42 PM (223.33.xxx.117)

    집에서 사랑받고 자랐다고 자랑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인성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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