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사장 가고 믿을건 털보 뿐인가....

헛헛한 마음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17-06-28 10:22:58
대선 내내 설마설마 저것들이 원하는 프레임에 걸려드는것일까?
최대한 손사장 이해하려는 쪽이었는데 어제 앵커브리핑 듣고 정말 토할뻔...
지금 명박이가 bbk 때문에 손을 보내버리는걸로 알고 계신 분이 계신가 본데
명박이 조작질로 손사장 비리가 터져 신뢰성을 잃은 경우도 아니고
앵커브리핑을 명박이가 써준대로 읽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생각해서 하는 앵커브리핑이 그럴진대 왜 그걸 그런식으로 해석하는지 참...
설마설마 믿었던 내가 바보탱이지..ㅠㅠ
믿을건 입은 걸지만 그래도 우리 털보뿐인가요?
당최 손사장 왜 이러는지 털보 얘기 듣고 싶네요.
근데 고기 적당히 먹고 건강하자~ 믿을건 당신뿐이야!!!!
고기도 안 사주며 이래서 미안해!!
IP : 1.238.xxx.3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털보가 최고~
    '17.6.28 10:24 AM (125.129.xxx.107)

    근데 고기 적당히 먹고 건강하자~ 믿을건 당신뿐이야!!!!
    222222222222

  • 2. 동감
    '17.6.28 10:25 A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믿을 건 털보 밖에 없어. 건강 챙기셈

  • 3.
    '17.6.28 10:25 AM (110.35.xxx.13) - 삭제된댓글

    장난질 심하네

  • 4.
    '17.6.28 10:25 AM (118.220.xxx.166)

    이젠 털보라 안부를께요..김어준님.손석희도 님짜 붙여.존칭 썼는데.
    왜 김어준은 털보라고 불렀는지...
    미안 털보

  • 5. 손은 도구로 이용
    '17.6.28 10:26 AM (124.59.xxx.247)

    이명박그네는 잘 잡을거에요.

    파석희는 이명박그네 잡는 도구로 이용하고
    고기값은 털보에게 주는걸로~

  • 6. 타겟은 손석희 인가...
    '17.6.28 10:26 AM (115.143.xxx.133)

    바기 바기 맹바기 이 치밀한 새끼

  • 7. ....
    '17.6.28 10:27 AM (203.227.xxx.150)

    치밀하다 정말 2

  • 8.
    '17.6.28 10:28 AM (210.57.xxx.232)

    그 말 한마디에 손석희 물어뜯는 것들 작정했네 작정했어

  • 9. 머리나쁜 찰랑둥이야
    '17.6.28 10:29 AM (125.129.xxx.107)

    ㄴ한마디가 아니라니깐 귓구녕에 안 들어가지?

  • 10. 자스민향기
    '17.6.28 10:29 AM (125.183.xxx.20)

    그래도 털보김어준 있어서 다행...

    어제 글쎄 60대 중반 어떤 할머니께서
    김어준뉴스공장 유튭을 듣고 계셔서 깜놀했어요

    국민 의식 수준이 장난아니네요..ㅎ

  • 11. 여전히
    '17.6.28 10:29 AM (211.36.xxx.119) - 삭제된댓글

    손이 필요합니다
    어제 모든 방송을 봐도 뉴스룸 만큼 실제에 가까운 보도는 없었지요

  • 12. 웃기네
    '17.6.28 10:30 AM (210.57.xxx.232)

    찰랑둥이라는 낙인을 어디다 함부로 찍어 아주 작정하고들 출몰들 했구나

  • 13. 여전히 앞으로도
    '17.6.28 10:31 AM (218.236.xxx.162)

    아침엔 총수 저녁엔 손석희님

  • 14. ..
    '17.6.28 10:32 AM (110.8.xxx.9)

    문빠들 김어준 띄우기 왜 안나오나 했음..

    언감생심 김어준 따위를..

  • 15. 귓구녕이라니
    '17.6.28 10:33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너 미친* 소리 들으면 좋겠냐!?

  • 16. 110.8
    '17.6.28 10:36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북치고 장구치고 진흙탕 싸움 가자??

  • 17. ㆍㆍ
    '17.6.28 10:39 AM (218.52.xxx.182) - 삭제된댓글

    김어준따위?
    발톱밑에도 못 따라가면서.
    김어준은 소중한 자산.

  • 18. ...
    '17.6.28 10:42 AM (223.38.xxx.15)

    김어준짱! 응원합니다.

  • 19. 여기서 싸우지 마세요
    '17.6.28 10:46 AM (1.238.xxx.39)

    누가 뭐래도 김어준 응원합니다!!
    우리 털보가 고기 외에 뭐 욕심낼 사람도 아니고...ㅋㅋ
    그렇다고 고기에 영혼 팔아 이명박그네철수 옹호할 사람은 절대 아님!!

  • 20. ㆍㆍ
    '17.6.28 10:46 AM (218.52.xxx.182)

    내 지인 경북 하늘아래 제일가는 보수꼴통 동네 살며 농사짓는데 저번에 만났을때 유툽으로 김어준을 들어서 깜짝 놀랐어요.아들이 학교에 가서 문재인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가 빨갱이네라고 그랬다고 해서 학교에 가서 말하지 말라고 했다네요.

    평생을 새누리네와 박근혜를 찍었는데 유튜브로 김어준 방송을 듣고 속아 살았다고 계속 찾아 듣는거 보고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니까 우연히 들었다고 했나?
    사실 저는 진보계열만 투표하는 사람이지만 나꼼수나 파파이스를 한 번도 안들었는데 그 지인때문에 찾아 듣게 되었어요.

  • 21. ㆍㆍㅈ
    '17.6.28 10:49 AM (218.52.xxx.182)

    모여서 정치이야기 하면 너무 새누리 또라이 같은 말만해서 정치 이야기는 피했는데 대선전에 만났을때 완전 달라져 있어서 제가 천지개벽, 상전벽해 수준이라고 놀라워했어요.
    김어준은 정말 대단하고 소중한 자산입니다.

  • 22. 무학의 통찰
    '17.6.28 11:14 AM (125.177.xxx.55)

    어젯밤 저도 이 생각...
    이제 믿을 건 자본에서 자유로운 털보 뿐이구나
    나꼼수 들으면서 생각했던 바가 또다시 떠올랐어요

  • 23. 너무
    '17.6.28 11:15 AM (61.98.xxx.169) - 삭제된댓글

    기대하지 마세요.
    또 무슨일로 실망하게 될지 모릅니다.
    믿을건 나밖에 없네요.

  • 24. .....
    '17.6.28 12:10 PM (112.149.xxx.183)

    진짜 사람 없네요. 김어준 따위를 ㅠㅠ

  • 25. ㅇㅇㅇ
    '17.6.28 12:45 PM (1.241.xxx.17)

    어준짱~~~
    안빠인지 이재명지지자인지 몰겠지만, 그들이 뭐라고 하든
    저는 김어준짱~ 외칩니다!!!

  • 26. .....
    '17.6.28 1:26 PM (119.64.xxx.243) - 삭제된댓글

    김어준이 뭐라고 손사장에 비교질을....ㅠㅠ

  • 27. 이맹박 기달려~
    '17.6.28 2:01 PM (175.211.xxx.177)

    손석희 , 김어준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327 자유한국당 친박 핵심 의원 아들, 호텔서 ‘쌍방폭행’ 연루 14 ".. 2017/07/01 2,836
704326 동네 엄마들하고 어울리면 얼마나 써요? 18 2017/07/01 7,191
704325 양모이불에 피가 묻었을 때는 4 에궁 2017/07/01 1,511
704324 길쭉한 떡볶이 떡 7 구하는 방법.. 2017/07/01 2,386
704323 망가진 뉴스 온종일 보는 게 제일 심한 징벌이더라 4 샬랄라 2017/07/01 666
704322 길 고양이가 집으로 들어오는데 어떻게 내보내나요? 6 2017/07/01 1,721
704321 110.14 6 ㅇㅇ 2017/07/01 529
704320 무역적자라며 투덜대는 트럼프에게 문대통령의 답변 1 우문현답 2017/07/01 2,336
704319 흰자충혈은 정녕 고칠 방법 없나요.. 4 밥상 2017/07/01 1,663
704318 가족 땜에 힘든 분들 보니요 4 가장 2017/07/01 1,829
704317 품위있는 그녀 성형외과의사 부인 얼굴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요 4 인조 2017/07/01 5,841
704316 아기 맡기고 자유에요~ 영화나 프로그램 추천해주시와용~~~ 7 하하하 2017/07/01 1,030
704315 방금 지워진 이혼 후 아이가 힘들어한다는 글 24 아까 2017/07/01 6,785
704314 왜 본인 의견과 다르면 공격적 2 일까요? 2017/07/01 689
704313 수신 안철수, 발신 이유미 "두렵다. 죽고 싶은 심정&.. 13 간재비 2017/07/01 4,860
704312 열쌍중 몇쌍의 부부가 사이가 안좋을까요. 13 슬프다 2017/07/01 3,995
704311 아따~오늘 우라지게 후텁지근 하네요~ 5 찜통이다 2017/07/01 1,457
704310 올해 대딩1된 아이때문에 속이 상합니다. 14 ㄴ ㅃ 2017/07/01 6,810
704309 파리바게트 하드 넘 다네요 ㅠ .. 2017/07/01 608
704308 택배기사가 기분나쁘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어찌해야해요 17 택배기사 2017/07/01 4,998
704307 삼철이처럼 아닌사람은 스스로 좀 물러납시다!!! 8 ^^ 2017/07/01 1,025
704306 나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니 최선을 다해보는 거다 고딩맘 2017/07/01 637
704305 모든사람과 잘 지내야한다는 강박관념.. 2 냉커피 2017/07/01 1,731
704304 혹시 명품 중고거래 가능한 까페 아실까요? 4 문의 2017/07/01 1,086
704303 카톡 이름에 색깔하트? 이모티콘 어떻게 넣어요 5 ㅁ ㅇ 2017/07/01 7,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