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상한 파트너 계속 보시는 분께 잠깐 여쭤봅니다

@@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7-06-27 23:11:31
지난 주 목요일 방송을 못 봤는데 방에서 키스하다가 밤을 보낸 씬을
네이버에서 잠깐 봤어요. 그런데 은봉희 아버지 사진을 보고 놀라던데
그럼 어릴 적에 지욱의 집에 불을 지른 진범이 은봉희 부친이란 건가요??
IP : 175.194.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비처럼훨훨
    '17.6.27 11:15 PM (121.143.xxx.62)

    아마도 은봉이 전 남친 검사장 아부지가 조작한 것 같아요.. 그동안의 내용을 보면 말이죠~

  • 2. 사실은
    '17.6.27 11:15 PM (175.223.xxx.208) - 삭제된댓글

    아닌데 검찰부장???이 조작해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드라마는 지창욱이랑 범인이 살려놓고 복실이가 다 말아먹는 느낌 ㅎㅎ
    말만하면 변호사 같지않고 복실이 같으니 어쩔....

  • 3. 호수풍경
    '17.6.27 11:42 PM (124.28.xxx.47)

    그러게요...
    보면 볼수록 남주 어깨에 다들 매달려 있는 느낌...
    방계장님은 멋지지만요...
    저도 검사장이 조작한거 같아요...
    근데 갈수록 참....
    계속 보기가 힘드네요...
    내용이................

  • 4. 좋아함
    '17.6.28 12:16 AM (1.233.xxx.126) - 삭제된댓글

    어머 저는 너무 잘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요..
    스릴러와 로맨스를 버무린 솜씨도 기가 막히고 연기가 다들 좋아서 보기 편해요.

    노지욱이 어릴 때 집에 화재가 났던 기억 중에 아버지가 쓰러지고 나서 누군가 걸어들어와 지욱이를 보고 웃었는데, 기억속의 그 얼굴이 은봉희의 가족사진에 있었던 은변 아버지 얼굴인거죠.
    지검장은 은변 아버지를 한 번 실수로 기소한 적이 있었고, 화재사고가 나고 나서 은만수씨(은변 아버지) 사진을 어린 노지욱에게 보여주며 이 사람이 범인이라고 위증하도록 시키고요.

    지욱이가 그 사건 이후 트라우마가 생겨서 밤마다 그 꿈을 꾸느라 잠을 못자는데 그게 범인 얼굴을 보고 놀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어린 시절 위증으로 인한 죄책감때문이 아닌가..추측하고 있어요.

    OST도 좋고 작가의 여성관이랄까 이런게 참 좋은 드라마예요.

  • 5. @@
    '17.6.28 7:50 AM (175.194.xxx.96)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939 별내분이시면 꼭 보세요~~~ 2 긴급소식 2017/06/30 2,484
703938 장시호 "우병우, 이모 최순실 존재 알았다"... 4 시호짱 2017/06/30 2,026
703937 타사이트에서 논란되서 댓글 500개 달린 글 (재가 문제) 41 11 2017/06/30 15,984
703936 한겨레는 일본 신문인가요? 8 ... 2017/06/30 1,091
703935 마일리지로 뉴욕 비행기 티켓 끊었어요 1 .. 2017/06/30 1,633
703934 한미정상회담-방미 경제인단, 미국에 40조원 푼다 4 미국경제살린.. 2017/06/30 840
703933 박주선 "민주당, 위로는 못할망정 불난 집에 석유 뿌려.. 25 ㅇㅇ 2017/06/30 2,668
703932 85세 시부모님 28 아휴 2017/06/30 6,618
703931 ' 검찰개혁" 개혁에 저항하면 검사 2100명 사표 받.. 49 어흥! 2017/06/30 2,404
703930 비 올 확률 60퍼센트면 1 확률 2017/06/30 1,312
703929 국민의당사 앞 대학생들 시위현장 6 ㅇㅇ 2017/06/30 1,918
703928 안철수는 대통령을 돕기로 작정한 듯~ 5 지나가다가 2017/06/30 1,587
703927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악수. 혈맹 악수. 2 든든하다 2017/06/30 1,122
703926 초등 12학년 영어 방과후 수업 지속을 위해 문자 보내주세요 2 인수위 2017/06/30 964
703925 취미 추천해주시겠어요 9 .. 2017/06/30 1,705
703924 화채,과일펀치 등 여름음료 레시피 좀 풀어주세요~ 3 여름음료 2017/06/30 1,141
703923 베란다 문이 좁아서 세탁기 못나갈때 7 더워요 2017/06/30 3,755
703922 이혼 관련 무슨 말씀이라도 해주세요 26 길잡이 2017/06/30 5,797
703921 간고등어 해동.. 냉장고에 4~5일 뒀는데 먹어도돼요? 5 ㅇㅇ 2017/06/30 1,758
703920 박상기 후보 아드님은 바로 노승일씨 변호인~~ 13 ㅁㅁㅁ 2017/06/30 2,712
703919 기름 등으로 하수도가 막힌 경우 어떻게 하나요? 14 단독 2017/06/30 3,849
703918 문재인 미해병대.연설 보세요 5 여기가천국 2017/06/30 1,494
703917 볼만한 TV 뉴스 좀 추천해주세요 뉴스중독 2017/06/30 336
703916 재수아들 슬리퍼 3 쓰레빠 2017/06/30 1,348
703915 혹시 람스 고민하고 계신분 있으면 보세요.. 2 하비 2017/06/30 6,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