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라 당연히 모든 면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그들도 이제 연애 그후의 현실적인 삶이
살짝 보인다고나 할까요...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제는 가슴설레는 단계를 넘어 일상속의 익숙함과 나른함, 때로는 짜증이
동반되는 진짜 삶이라는 거죠..
그런데 효리 너무 오빠오빠 남발하는 듯...
여자가 내지는 여자도 경제력이 탄탄해야 뭐든 당당하게 사는 듯해요
방송이라 당연히 모든 면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그들도 이제 연애 그후의 현실적인 삶이
살짝 보인다고나 할까요...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제는 가슴설레는 단계를 넘어 일상속의 익숙함과 나른함, 때로는 짜증이
동반되는 진짜 삶이라는 거죠..
그런데 효리 너무 오빠오빠 남발하는 듯...
여자가 내지는 여자도 경제력이 탄탄해야 뭐든 당당하게 사는 듯해요
저 그거 보며
그 오빠 참 피곤하겠다 싶었어요
이상순씨가 사람 참 좋더라구요
어지간한 남자면 짜증 열번도 냈을만한 상황에 짜증한번 안내던데요 혹시나 그렇게 쌓았다가 쌓았다가 한번에 뻥 터뜨릴ㅈㄴㄴ 모르겠지만요
정도만 남편하고 지내도 엄청 사이 좋은거에요.
잘웃고 잘받아주고 대화가 통하잖아요 ㅎ
남자중에 여자가 왜 저얘기를 하는지 뭐라고 댓구해야할지 모르는 사람 엄청 많아요. 그러다보면 대화단절 내지는 용건만 단답형으로 끝나는거죠.
중요한 순간이 있잖아요
둘이 대화 하는게 제일 좋다고.
제가 봐도 이상순씨도 이효리씨와 대화 하는 걸 매우 즐기는 듯 보였거든요.
그것 만으로도 굉장히 낭만적이지 않나요.
좀 다르게 그 이후에 한 비긴어게인에서도 이소라씨랑 노홍철씨가 계속 이야기를 하잖아요
전 말이 그닥 많지 않은 사람이라 저 둘옆에 있으면 굉장히 피곤했을 듯 하나,
그냥 화면으로 보기엔 너무 다정하고 낭만적으로 보이더라구요
대화 되는 부부관계 커플관계 혹은 어떤 관계 참 부러워요
오빠오빠는 너무 부르더라구요. 듣는 오빠 숨막힐듯요.
그래도 둘사이 좋아보이고 저런데서 저렇게 사는게 부러웠어요.
서로 대화하는 게 가장 즐겁다는 부부 지극히 드물더라구요ㅋ
그것만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임.
남이사 남편보고 오빠를 수백번 수만번 부르면어떤가요?
좋아서 죽고 못사는 사인데.
소닭보듯 하고 예의 격식차리고 사는 가족보다 훨 낫구먼.
윗님 듣던오빠가 하루에 20번만.부르라고 했어요.
그러거나 말거나죠...
둘이 20번을 부르라던,30번을 부르라던
그건 둘만의 문제죠..
그게 싫은 제 3자는 그 프로그램 안보면 되는거구여
효리아빠가 그렇게 밥상을 엎었다고하네요 그래서 남편감을 성격보고 했나싶어요
여자도 경제력이 있어야 당당하죠.
이혼하고 싶어도 능력 없어서 못하는 여자들 꽤 있잖아요.
삐딱하게 보면
이효리나 되니-경제력-이상순이 받아주는거죠
이상순 이효리 이전에
요조 남친이였던거 생각하면..
오히려 외견상으로는 요조랑 더 잘어울려요.
오히려 외견상으로는 요조랑 더 잘어울려요.2222
이효리 스케일이 워낙 큰 사람인데 이상순은 소소한 즐거움을 잘 찾는 타입이죠. 거기서 이효리가 안정을 느끼는거 같고 이상순은 사실상 이효리에게서 정신적인 부분보단 경제적 안정감을 느낄듯....집 명의도 이상순 앞으로 해줬다고 하니 절로 머슴같은 행동이 나올듯....
오히려 외견상으로는 요조랑 더 잘어울려요.2222
이효리 스케일이 워낙 큰 사람인데 이상순은 소소한 즐거움을 잘 찾는 타입이죠. 거기서 이효리가 안정을 느끼는거 같고 이상순은 사실상 이효리에게서 정신적인 부분보단 경제적 안정감을 느낄듯....집 명의도 이상순 앞으로 해줬다고 하니 절로 머슴같은 행동이 나올듯....
요조남친이었다면 상순씨는 자기주장 있는 조금은 센 여자를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겠네요
그래도 요조보다 효리와 함께가 더 즐거울 거 같아요
매력이
너무 오빠오빠 하니까 이상순이 질려하는 것 같던데요 근데 이상순도 웃긴 게 이효리가 그렇게 하고 싶어서 결혼까지 한걸텐데 시간이 지나니까 짜증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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