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주민주화 항쟁 관련 사진 보고 충격...

독일기자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17-06-27 17:39:29

그 시절을 기억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 그리고 솔직히 잘 몰랐어요..

영화 택시운전사 소개를 보고 극장 가려고요..

구글에서 관련 자료를 검색하니  그 당시 이걸 목숨을 담보로 제보한 독일 기자 힌츠피터

너무 고맙네요..

이 분 아니었으면 사건이 묻힐 수도 있었다고..

그리고 구글에서 관련 사진들을 보니... 너무 잔인하고 끔찍해서 충격받았어요..

연희동 그분 사면 시키는 게 아닌데... 왜왜..

한국이 역사적으로 침략을 안했네 하는 거 보면 실소가 나와요.

자국민을 처참하게 죽이고 이간질시키는데요 선진국들 중 그런데는 아마 없을 걸요

IP : 211.107.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대갈이는
    '17.6.27 5:42 PM (121.154.xxx.40)

    사형감 이예요
    저는 영상으로 봤는데
    북한군 보다 더 잔인했어요

  • 2. 자스민향기
    '17.6.27 5:45 PM (125.183.xxx.20)

    이승만계보를 잇는 악마들..
    그냥 사형감이 아니지요
    5백년 감옥살이정도..

  • 3. 일본 어쩌구 떠드는 것조차
    '17.6.27 5:45 PM (1.246.xxx.122)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박정희구 전두환이구...

  • 4. 첫 단추
    '17.6.27 5:54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잘 못 꿰면 이리 된다는걸 세계만방에 여실히 보여주는 대한민국이죠

  • 5. 어릴때
    '17.6.27 5:59 PM (39.114.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광주에서 살았었습니다. 그때는 국민학교였죠..4학년때인가 518관련 사진들을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입에 담지 못할정도로 잔인하고 처참한 사진들이었어요. 어떻게 그럴수 있었을까 하는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 6. ...
    '17.6.27 6:00 PM (222.67.xxx.149)

    경호원 까지 두고 떵떵 거리면서 사니 이 얼마나 아이러니 인가요.

  • 7. 흠흠
    '17.6.27 6:02 PM (125.179.xxx.41)

    518이 아직 30여년밖에 안된
    초근대사라는게 충격이죠.......

  • 8. 쓸개코
    '17.6.27 6:24 PM (175.194.xxx.189)

    저는 오래전 비디오를 봤어요. 아버지가 구해오셔서..
    정말 끔찍했습니다.

  • 9. 버드나무
    '17.6.27 6:50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저 그나이때 초등 5학년이였어요 광주역근처 탱크 보면서.. 놀랬고..

    총소리 밤새 들리고

    삼촌들이 대학생때 저희 집에서 같이 살아서 .. 그 영화 가 너무 리얼합니다.

    전대갈..... 정말 용서 못합니다

  • 10. ㅇㅇ
    '17.6.27 11:35 PM (45.64.xxx.78)

    그분이라뇨...

  • 11. ...
    '17.6.28 9:48 AM (125.141.xxx.32) - 삭제된댓글

    전대갈도 내 마음 같아선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똑같이 해주푼 마음...ㅠㅠ 정말 나쁜 xxxx이 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912 패브릭액자 원단을 극세사(비치타올) 같은걸로 3 ㅎㅎㅎ 2017/06/27 694
701911 아이를 어르신들께 맡긴후 아이가 어느정도 자랐을때의 문제점 3 현실적문제 2017/06/27 1,436
701910 자기한테 모든 것을 건 제자가 구속됬는데 입장표명도 없는 안철수.. 7 ddd 2017/06/27 1,322
701909 쇼파가 필요할까요 침대가 필요할까요 31 ^^* 2017/06/27 3,100
701908 문재인을 이니... 라고 표현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45 ??? 2017/06/27 3,805
701907 안철수는 아무리 생각해도 용서가 안되네요. 11 짐승같은놈 2017/06/27 2,099
701906 친정엄마 용돈드리기위해 일하는 딸 꽤있어요 5 Sjj 2017/06/27 3,602
701905 고무팩아래 뭐뭐 발라서 팩해야하나요? 1 얼굴팩 2017/06/27 803
701904 작곡 전공자가 피아노 가르치는건 어때요? 7 진짜모름 2017/06/27 1,744
701903 이야기 속으로나 토요미스테리 같은 프로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6 ... 2017/06/27 1,088
701902 캡슐머신 쓰시는분??? 3 커피 2017/06/27 1,221
701901 남편없는 시댁일 ...어찌해야 하나요? 16 이장한대요 2017/06/27 5,843
701900 오픈마켓 구매취소되고 카드승인은 되었는데요 결제취소가 안되고있.. 2 ... 2017/06/27 587
701899 뇌졸증 보험들 드셨나요 5 보험 2017/06/27 2,353
701898 중2 평균 90 못한건가요? 19 성적 2017/06/27 5,428
701897 독립해서 살림한뒤로 직장에서도 일을 미루지 않고 잘하게되는거같아.. 3 잘살아보세 2017/06/27 1,016
701896 대통령 전용기는 새로 구입을 했나요? 7 전용기 2017/06/27 1,426
701895 솔직히 손주가 정말 이뻐서 키워주고 싶으면 돈 요구하시면 안되죠.. 49 짜증날듯 2017/06/27 4,716
701894 문자 원글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45 뜬금포 2017/06/27 14,066
701893 보험설계사는 다 사기꾼입니까 (변액) 9 머리야 2017/06/27 3,093
701892 정부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중단, 공론화 착수&.. 샬랄라 2017/06/27 376
701891 생활보호대상자 요양원 6 요양원 2017/06/27 3,178
701890 차 환기시키고 있는데 한숨 자고싶네요 1 아ᆢ 2017/06/27 702
701889 파리바게트 빵 ....맛없다고 하면 까다롭다고 할거죠? 32 ... 2017/06/27 5,583
701888 이웃님들 올 여름휴가 어떻게 보내실 게획이신가요? 3 즐거운 인생.. 2017/06/27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