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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安 부인 김미경 교수 '모셔가려' 했다

...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17-06-27 17:15:03

녹취록에는 연구 실적이 미비한 김 교수를 위해 없던 자리를 만들면서까지

무리한 영입을 시도했던 당시 정황이 담겨있다.  


카이스트 이후 서울대의대에서도 불거진 김 교수의 연구 실적 미달은 그가 전문성을 갖추었다해도

분당서울대병원의 특채 대상과는 거리가 먼 후보였음을 말해준다. 그럼에도 병원이 영입을 강행하려

하자 당시 병원 내부적으로 강한 반발이 있었다. 

실제 김 교수의 ‘자리 만들기’를 담당한 모 인사는 “김미경 교수를 분당서울대병원에 꼽으려고

 했었다”고 증언했다. 분당서울대병원 교원 임용 과정에 안 전 대표의 개입이 있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해당 인사는 김 교수 영입을 위해 “어렵게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해 병원 윗선 차원에서

 이뤄진 작업임을 시사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627165019437?rcmd=rn


철수 쇠정치

막 찍어내

IP : 1.237.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지가지
    '17.6.27 5:26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서울대 법대-의대 골고루 돌아다니면서 민폐 끼치고 교수사회 떠들썩하게 만들고
    분당서울대병원까지....이것도 안철수가 딜한 건지ㅉㅉ

  • 2. 가지가지
    '17.6.27 5:27 PM (125.177.xxx.55)

    연구실적이 좋으면 서로 모셔가려고 했을텐데 기사에서 보듯 '연구실적 미비'....보는 내가 다 챙피

  • 3. 가지가지
    '17.6.27 5:28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114.202 또 와서 열심히 김미경 쉴드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쳐죽일 것들
    '17.6.27 5:43 PM (125.129.xxx.107)

    김미경이뇬이야말로 채용의혹 특검해야해요.

  • 5.
    '17.6.27 5:58 PM (68.172.xxx.216)

    가자가 쓴 글이 '꽂으려니'가 아니라
    '꼽으려니'?
    기자가 뭐 이러냐..

  • 6. 아니
    '17.6.27 6:12 PM (14.41.xxx.56)

    수업도 제대로 안한다면서
    교수자리는 뭘 위한 타이틀인지...
    학생들만 피해보고 ㅠㅠ
    노원구 출마설이 사실이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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