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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으로나 토요미스테리 같은 프로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7-06-27 16:34:28

이야기속으로나 토요미스테리 혹시 기억나세요..???ㅋㅋ

그게 저 고등학교때 했거든요.. 학교 다닐때 그 프로만 보면 무서워서..혼자 못자고 항상 엄마 옆에서

딱 붙어서 자고 했는데..그래도 재미있어서...

항상 본방 사수했는데... 요즘도 이런 프로 한번 나왔으면 좋겠어요..

여름이라서 요런 공포물 같은거  과학적으로 설명도 안되고 신비성 떨어진다고 해도..ㅋㅋ

 걍 재미로 한번 다시 보고 싶어요...


IP : 175.113.xxx.1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7.6.27 4:38 PM (116.37.xxx.99)

    아..제 나이를 실감하는 프로그램이네요ㅎ

  • 2. ---
    '17.6.27 4:39 PM (121.160.xxx.103)

    둘다 초반에는 너무 오싹하고 흥미진진 재미있었는데
    점점 소재거리가 떨어져서 재미가 덜하더라는 ㅋㅋㅋ
    이미 비슷한 서프라이즈가 있어서 방송 편성은 힘들지 않을까욬ㅋㅋㅋ

    요새는 이야기 속으로나 토요미스테리보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더 무서워욬ㅋㅋㅋㅋㅋ

  • 3. ㅇㅇㅇ
    '17.6.27 4:39 PM (110.70.xxx.106) - 삭제된댓글

    저는 엑소시스트? 프로 신기하던데요
    우리집은 케이블이 안나와서
    친정갈때 몇번 봤는데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기억나는게 어느 청년이 고개를 옆으로 삐딱하게
    재켜지는 증상이 있는데 의사들은 못고치는거를
    무당이 고치더라구요
    트릭이 아닌 이유가 청년이 고개를 가누지를 못하다보니
    집안 곳곳에 머리를 벽에 기대어 쩔은곳이 여러군데
    있더군요 퇴마사였는지 암튼 굿을 해서 나았어요

  • 4. ..
    '17.6.27 4:42 PM (175.113.xxx.105)

    110.70님 저두요.. 저도 그거 꽤 많이 봤어요...ㅋㅋㅋ 이상하게 저는 이런프로들이 재미있더라구요.. 케이블에서라도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 5. 여름이니까
    '17.6.27 4:44 PM (116.121.xxx.93)

    꼭 좀 해줘야 하는데 무더위엔 이런 스릴 프로그램 만한게 없죠

  • 6. ..
    '17.6.27 4:47 PM (175.113.xxx.105)

    네 여름에는 오싹한게 ㅋㅋㅋㅋ 땡기는것 같아요....

  • 7. 삐약
    '17.6.27 4:51 PM (210.117.xxx.178) - 삭제된댓글

    그 시절은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아 사람들이 신기하게 정말? 아 무섭다 이러면서 봤던 세월이죠. 지금 겨우 엠본부 서프라이즈만 숨 이어가는 형편인데 이것도 방송 나가고 나면 저 역시 인터넷 찾아본답니다.신기하고 무섭고 진짜인지 거짓인지. 그래도 서프라이즌 끝나면 절대 안돼요. 일요일 오전의 유일한 즐거움.

  • 8. 삐약
    '17.6.27 4:54 PM (210.117.xxx.178) - 삭제된댓글

    근데 엠본부 이야기속으로는 이야기 끝나고 그 이야기 주인공이 나오는 것도 신선했어요. 공포말고도 남녀 만나 결혼까지 가는 황당한 사연 같은 것도 나오고 해서. 갑자기 보고 싶네요. 파일 전회 다 가지고 있었었는데.

  • 9.
    '17.6.27 5:23 P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copy할 일본 프로 없어서 어려운 걸까요?

    snl korea 너무 재밌는데
    3분 여자친구 이런 거 일본 방송 카피인 거 알고 실망

  • 10. 쓸개코
    '17.6.27 6:15 PM (175.194.xxx.189)

    종교단체에선가 항의했던걸로 알아요.
    저도 참 좋아하던 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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