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나이 40넘으면서 느끼는 사소한 신기함

미스테리 조회수 : 8,966
작성일 : 2017-06-27 15:03:24

저 어린이 시절에 TV에서 보던 할머니역 배우들,


김수미, 강부자, 반효정, 사미자 등등

이분들은 제가 근 30살을 먹는동안, 여전히 그대로 신것 같습니다~~



IP : 125.57.xxx.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7.6.27 3:0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그들이 젊었을때 노인역, 즉 지금 나이대 역을 했어요
    그당시는 나이든 배우들이 없었대요

  • 2. ㅎㅎ
    '17.6.27 3:06 PM (219.248.xxx.165)

    나 어릴적부터 젊은 할머니 역할했던 배우들ㅋ

  • 3. 오~~맞아요...ㅎㅎ
    '17.6.27 3:08 PM (14.58.xxx.240) - 삭제된댓글

    특히 반효정씨.. 저 초등때 저희동네 살던 아줌마셨어요. 그당시는 국민학교 ㅎㅎ
    동네 몇골목 위쪽에 있는 집이 탤런트아줌마 집이라고 했고.. 몇번 본적있었어요
    그 뒤로 30년이 넘었어요.. 전 나이들어 40대 중반을 넘었고 ㅎㅎㅎ
    반효정아줌마는 그대로시네요 ^^

  • 4. 미스테리
    '17.6.27 3:08 PM (125.57.xxx.4)

    어린아이 눈이라 물론 그렇게 보였겠지만, 어쨌든 체감적으로는 모두들 100살은 넘으셔야 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

  • 5. ᆢᆢ
    '17.6.27 3:09 PM (125.138.xxx.131) - 삭제된댓글

    정혜선 김영옥 님도 있어요
    전 가끔하는 생각인데 너무 오래 해먹는거 같아요

  • 6. ..
    '17.6.27 3:09 PM (122.37.xxx.53)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자료화면보니 아니더라구요..
    전원일기 김수미, 김혜자.. 지금 다시 보니 머리만 하얗고 얼굴은 팽팽한게 젊은게 보입디다..

  • 7. ,,,,,,,,,
    '17.6.27 3:13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래도 언니뻘인 여배우들이 아가씨에서 애엄마로 바뀌는것은 많이 봤잖아요~

  • 8. z
    '17.6.27 3:1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전원일기 일용엄니 실제 나이 32세

  • 9. 음...전 아니오
    '17.6.27 3:43 PM (1.238.xxx.39)

    -반효정씨는 엄청 늘씬하고 목도 길고 그 연세대에 독특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제 살 많이 붙으셔서 흔녀가 되심.
    -강부자씨는 잘 걷지도 못하시던데요.
    -일용엄니는 너무 손보셔서 그 얼굴이 아님...미크 루크 같이 되가고 계심...
    -사미자씨가 그래도 건강하신것 같고 문제 없어보이시던데...

  • 10.
    '17.6.27 3:44 PM (175.223.xxx.137)

    어릴때 티비에서 김희선 언니 보고 자랐는데
    이젠
    김희선 언니 보다 제가 더 늙어버렸음.

  • 11. ..
    '17.6.27 3:52 PM (39.118.xxx.126)

    반효정님은 2012년쯤에 압구정현대백화점서 봤는데 정말 목이 길고 피부가 말간느낌에 아우라가 느껴졌었어요. 그당시 티비에선 뽀글머리 해서 억척스런 할머니 역할을 하셨던 걸로 기억되는데 실물은 고고한 학같은 분위기가.. 그 연세에도요.
    강부자는 2015년에 프라하공항 라운지에서 봤는데 그때 이름모를 나이든 탈렌트 여러명과 남편과 함께 여행하고 돌아가는 중인 것 같았어요.
    이분은 그냥 화면하고 이미지가 똑같았어요. 같은 비행기를 탔는데 귀국해서 짐찾을 때 또 보니 엄청 피곤한 얼굴에 몸이 불편해 보였어요.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 그런거 같더라구요.

  • 12. ..
    '17.6.27 3:55 PM (114.202.xxx.83)

    반효정 님은 어릴 때 가봉 대통령 방한했을 때 화동했는데
    아직도 정정하십니다.

    언제적 가봉 대통령인데요...

  • 13. 반효정
    '17.6.27 3:58 PM (223.33.xxx.241)

    님은 진짜 잘생기심
    자세도 꼿꼿하시고

  • 14. aa
    '17.6.27 3:59 PM (111.65.xxx.9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예전 어른들이 이러시더군요.
    아이들 자라는 속도보다
    어른들 늙는 속도가 더 느리다고요.
    그말이 맞는듯 해요.

  • 15.
    '17.6.27 4:02 PM (111.65.xxx.95)

    그래서 예전 어른들이 그러시더군요.
    아이들 자라는것 보다
    어른들 늙는게 더 더딘것 같다구요.
    그말이 맞는듯 해요.

  • 16. 저도 오늘 깜놀
    '17.6.27 4:59 PM (124.49.xxx.151)

    새정부 인사에 대학시절 교수님이 낙점되셨는데 제 학창시절에 35세이셨더라구요@@..한 50 되신줄,,

  • 17. 당시
    '17.6.27 5:41 PM (124.50.xxx.94)

    김수미보다 아들인 일용이가 더 나이가 많았음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367 시식은 맛있는데 집에선 맛이 없네용..... 13 저만그런가... 2017/07/07 3,816
706366 정청래 트윗.. 비겁한 안철수 7 ... 2017/07/07 2,366
706365 먹고 싶은거 꼭 먹어야 하는 분들 보면 6 제목없음 2017/07/07 2,114
706364 김현정의 김성완 평론가 아놔.....진짜 25 .. 2017/07/07 2,339
706363 시트세제가 편하긴 편하네요. 6 샤로테 2017/07/07 2,243
706362 구미시 "박정희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하라".. 7 샬랄라 2017/07/07 1,394
706361 중고등 여름방학에 학원 몇일 쉬나요 4 미소 2017/07/07 925
706360 여름 홈웨어 고민! 구입처 추천해주세요. 11 더위피하기 2017/07/07 2,125
706359 햄버거 고기를 보고.. 만두 고기는 괜찮을까요? 11 ,,, 2017/07/07 3,295
706358 부부간에도 사람이 만만해 뵈니 5 / 2017/07/07 3,254
706357 카톡 비행기모드로 읽었는데요 2 ㅠㅠ 2017/07/07 3,743
706356 하원 도우미 별도 학원데리고가면어떻게하나요? 9 모모 2017/07/07 1,482
706355 월130만원에 이런 근무조건이면 괜찮다고 보시나요? 21 근로자 2017/07/07 6,455
706354 가나다 순서 정렬 어떻게 하나요?(엑셀 고수님 help!) 5 엑셀 2017/07/07 4,335
706353 제가 잘못한 건가요? 8 2017/07/07 1,605
706352 주식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13 ㅜㅜ 2017/07/07 3,697
706351 중앙일보,1년전 기사를 오늘 올려 호도하네요 3 미친언론 2017/07/07 988
706350 행복센타에서하는 투란도트공연 투란도트 2017/07/07 454
706349 휘슬러 솔라 압력솥 부품이요.. 3 대대 2017/07/07 820
706348 다싯물, 디포리와 멸치 차이가 뮌가요? 6 다시 2017/07/07 4,346
706347 커피마시고, 운동을 하면 에너지가 넘쳐나요 6 a 2017/07/07 2,411
706346 개그맨 조금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네요. 3 yaani 2017/07/07 7,359
706345 햄버거병.. 아이엄마의 주장처럼 맥도날드측의 귀책이라는 것은 좀.. 19 햄버거병 2017/07/07 9,275
706344 옛날에 옥소리랑 신성일 아들이랑 사귄적 있나요.?? 15 ... 2017/07/07 9,551
706343 파운데이션 바르고 블러셔 바르기전에 어떤거 바르나요? 2 50대 2017/07/07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