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달 된 강아지가 붕가붕가를 해요.

흐미 조회수 : 3,872
작성일 : 2017-06-27 12:21:49
데려온지 삼일정도 됐고, 아주 잘 놀아요.

제 발이랑 인형에다가 붕가붕가를 하네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어린것이...


이 아이를 어떡하죠?
IP : 223.62.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멍이도
    '17.6.27 12:28 PM (175.223.xxx.210)

    기분이 아주 좋거나 신날때
    놀이처럼 붕가붕가 하더라고요.

  • 2. 비옴집중
    '17.6.27 12:28 PM (182.226.xxx.200)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초기에
    붕가얘기 나와요
    할때 웃거나 반응 마시고 악!소릴 지르고
    등을 보여주고 행동을 몇 초동안 멈춰 주세요
    그럼 싫은 행동이라고 인지~~
    저희 강쥐도 딱 한번에 잡았어요

  • 3. 그거 듣기론
    '17.6.27 12:28 PM (223.62.xxx.41)

    성욕때문이아니라 기분 좋을때나 서열절하는거라 하던데.. 마운팅이라고 하던데요 전문용어로

  • 4. 저희집 강아지도
    '17.6.27 12:29 PM (119.204.xxx.38)

    2개월때부터 그러던데 강아지들은 그냥 본능이고 그걸 놀이로 알잖아요.
    이름 부르면서 시선을 좀 분산시키든가 못하게 하면 좀 낫더라구요.

  • 5.
    '17.6.27 12:33 PM (223.62.xxx.196)

    배변패드도 물어뜯고 애가 너무 개구쟁이네요,,

  • 6. 귀요미
    '17.6.27 2:06 PM (175.213.xxx.182)

    강쥐가 둘인데 제가 큰애 중형견과 가끔씩 댄스추면 작은애 (요키와 말티즈 믹스)가 큰애뒤에 따라붙어 셋이 춤을 춘답니다. 이런것처럼 어릴때부터 둘이 장난으로 서로 올라타고 놀아요.

  • 7. ,,
    '17.6.27 2:30 PM (70.187.xxx.7)

    수컷이라면 본능이에요. 중성화 시켜주면 그때 덜하죠. 문제는 수컷은 다 크고 나서야 시켜줘야 뼈가 제대로 자란다고 하더군요. 소형견이라면 중형견보다 빨리 자랍니다. 1년이면 성견일 테고 그때까지는 마킹이나 붕가붕가를 참아줘야죠. 수컷이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820 친정엄마와 일주일에 몇 번 통화하시나요? 18 친정 2017/07/03 4,205
704819 비교하면서 살면 불행하다 이런 도덕교과서같은소리 듣기싫어요 18 ... 2017/07/03 3,700
704818 제습기 돌릴때 의류 건조, 그냥 제습 어느게 더 강한가요? 3 제습 2017/07/03 1,331
704817 플라스틱 재질 장난감도 식초 베이킹 소다로 소독해도 될까요 9 김ㅑㅐ 2017/07/03 1,639
704816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1-7.2(토/일) 2 이니 2017/07/03 464
704815 한국이 유독 돈돈이긴해요 10 돈돈 2017/07/03 3,630
704814 인도 패키지 여행에 대해서.. 5 인도? 2017/07/03 1,647
704813 국제스쿨등에서 하는 섬머스쿨 있으려나요 1 국제 2017/07/03 445
704812 애 제 무릎에 다시 앉히라고.... 15 공항가는 전.. 2017/07/03 4,553
704811 비긴어게인) 재미도 재미지만 8 이건부럽 2017/07/03 2,718
704810 기말고사 전날 6 2017/07/03 1,446
704809 여름인데 반찬 뭐 해서 드시나요? 59 롯데백화점 2017/07/03 10,216
704808 외국도 82처럼 맨날 돈돈하나요? 23 외국은 2017/07/03 3,315
704807 고현정 딸이 새엄마를 20 새롬 2017/07/03 22,498
704806 국당의원들 받아주면 어떤일이 생길까요? 13 aa 2017/07/03 990
704805 이런날도 빨래 하시나요? 11 .. 2017/07/03 2,704
704804 정치병자들은 도대체 왜 그럴까요? 11 ... 2017/07/03 859
704803 놀이터 죽순이 엄마들 18 제목없음 2017/07/03 7,181
704802 공진단 먹은지~ 5 ㅇㅇ 2017/07/03 2,987
704801 송양 부럽지않나요? 8 부럽 2017/07/03 2,916
704800 딸 아이 실비보험 1 실비보험 2017/07/03 773
704799 82 일부 것들이 원하는 세상 3 &2.. 2017/07/03 658
704798 드라마)강석우 말 하는 폼새가 그 부인 이상한것 다 강석우 탓 .. 9 어제 아버지.. 2017/07/03 3,739
704797 호텔 조식뷔페에 아빠와 딸만 오는 사람들도 봤어요 158 -- 2017/07/03 27,829
704796 오히려 나이들어가니 잡생각이 안나는데. 40대후반 2017/07/03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