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 아들집

나~른 조회수 : 7,118
작성일 : 2017-06-27 11:32:07
전원주씨가 아들집을 아주 넓고 한강보이는
전망좋은집을 사주었네요
여행가는 프로에  며느리랑 아들 나왔어요

소문대로 엄청 아들에게 베푸네요
저 정도면 며느리 굽씬거려도 될듯합니다

저 재산이 끝이 아니라 날마다 날마다
벌어모으니..
80이 다된 나이에도

IP : 118.43.xxx.1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워서 글 올렸나요?
    '17.6.27 11:33 AM (118.34.xxx.171)

    쯧쯧,
    본인 자신의 노후나 생각하세요.

  • 2. 몇 년전
    '17.6.27 11:34 AM (119.198.xxx.11)

    며느리가 자기집(전원주)에 방문할 때마다
    용돈 100만원씩 준다하지 않았나요?
    손자손녀들 학비까지 다 대주고..
    다 자기들 복이죠뭐

  • 3. ..
    '17.6.27 11:38 AM (124.111.xxx.201)

    님도 27억 나가는 아파트 받으면 그리 되겠죠.

  • 4. 요즘 나이드신분들 자식에게
    '17.6.27 11:39 AM (61.80.xxx.94) - 삭제된댓글

    용돈 타 쓸 생각 않고 살아주는것만으로도 다행이죠
    김형석 연대 철학과 교수님도 100세가 다 된 연세에도 자식들에게 용돈 준답니다
    주는 낙이 너무 좋아서
    낳아놓고 키워준값 찾으려는 부모와는 질적으로 다르죠

  • 5. ㅇㅇ
    '17.6.27 11:40 A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

    솔직히 한참 고부관계로 티비나오고 인터넷에 회자 될 때도
    며느리랑 시모랑 짜고 컨셉 연기 하는거 같았어요.
    그 컨셉으로 돈 많이 벌었죠 뭐
    시청자들만 열불나고 ㅋㅋ

  • 6. 전원주님도
    '17.6.27 11:40 AM (113.199.xxx.42) - 삭제된댓글

    장한 어머니죠
    직업상 벌이가 좋았다 하더라도 본인은 무지 절약하시면서
    자식들 고생 덜하라고 이리저리 챙기시니...
    장한 어머니셔요~~~

  • 7.
    '17.6.27 11:41 AM (125.130.xxx.189)

    전원주 훌륭하네요
    저도 저렇게 되야할텐데 ᆢ

  • 8. ..
    '17.6.27 11:54 AM (180.66.xxx.23)

    본인은 안먹고 안쓰고 엄청 절약하면서
    자식하고 손자한테는 엄청 베푸는거 같더라고요
    전원주 국밥이니 뭐니 다단계 제품까지
    행사 많이 뛰잔아요
    돈 되는건 다 하는거 같더라고요
    전원주 인지도가 있어 행사비도 많이 받겠져

  • 9. ..
    '17.6.27 11:55 AM (180.66.xxx.23)

    추가
    하하 엄마 옥정여사 그분도 매니저 있고
    행사 뛰면서 돈 잘번다고 하네요
    전원주는 몇배 더 벌겠져

  • 10. ..........
    '17.6.27 11:59 AM (175.192.xxx.37)

    부럽네요.
    기력 좋아 돈 잘 벌어
    자기 욕심 없어서 자식들한테 다 줘

  • 11. 원래
    '17.6.27 12:17 PM (61.80.xxx.94)

    자식한테 퍼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몸도 건강하고 알뜰하게 삽니다

  • 12.
    '17.6.27 2:18 PM (122.42.xxx.24)

    정말 능력있는 전원주여사님 존경하네요....그 연세에....누구랑 너무 비교되네...
    저도 저렇게 베풀면서 살고 대접받고 싶네요~

  • 13.
    '17.6.27 4:35 PM (121.128.xxx.51)

    전원주씨 몇년전에 방송에서 건강검진해서 경도 인지장애로 병명 나와서 치료 받으면서 약 먹는것 같아요
    그전에는 혼자 운전하고 행사 다녔는데 요즘은 다른 사람이 운전하고 모시고 다니고 일도 줄인것 같아요
    방송에도 잘 안 나와요

  • 14. 그런데
    '17.6.27 11:00 PM (58.123.xxx.163) - 삭제된댓글

    증여세는 냈을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809 교내 그림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는데 이게 .... 2 ㅡㅡ 2017/07/03 1,381
704808 방수되는 비데 추천 해주세요 5 .. 2017/07/03 1,556
704807 NHK 시청방법 문의드려요 1 초록메론 2017/07/03 599
704806 나이들어가면서 만사에 의욕 없는 분 22 노후대비 2017/07/03 4,577
704805 분당에 집 사려고 했는데 6 그녀의 허탈.. 2017/07/03 2,994
704804 국민의당이 변했어요. 15 ㅇㅇ 2017/07/03 3,163
704803 70년생 개띠 여자인데, 저처럼 주변에 직장 다니는 여성이 없네.. 18 70년생 2017/07/03 6,372
704802 사랑받고 컸냐는 어른들의 말이 이제이해되네요 8 전혀몰랐는데.. 2017/07/03 4,507
704801 비오는 날은 역시 1 장맛비 2017/07/03 636
704800 (도움요청) 영어 해석이 이상한데 조금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 5 **** 2017/07/03 457
704799 자꾸 귀에 염증이 재발하네요...ㅠㅜ 10 힘들당 2017/07/03 3,419
704798 점심 하셨나요. 12 먹느냐 뭘 .. 2017/07/03 1,462
704797 아침마다 단 게 엄청 땡기고 축 늘어져요.. ㅠㅠ 2017/07/03 458
704796 워킹맘.. 퇴근 후 5일의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3 자유 2017/07/03 1,010
704795 돈까스 비후까스~를 아십니까? 10 되찾자 2017/07/03 2,198
704794 아버지가 간암 투병중이세요. 4 암치료 2017/07/03 2,056
704793 홍콩공항 대기시간 동안 8 홍콩 2017/07/03 1,271
704792 목디스크 재발..정형외과랑 한의원 어디가 좋을까요..ㅠㅠ 3 ... 2017/07/03 2,242
704791 아...출근시간 당겨지면..퇴근은.. 1 7월부터 2017/07/03 646
704790 비행기에서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도.. 기레기아웃 2017/07/03 1,524
704789 여긴 왜 그렇게 핫팬츠에 의미를 부여하는지 17 ㅇㅇ 2017/07/03 2,689
704788 미국이 한미FTA를 공동성명서에 못 넣은 이유 7 ㅇㅇㅇ 2017/07/03 1,159
704787 남자는 배운놈 못배운놈 다 똑같던데요 8 ..... 2017/07/03 2,758
704786 홍준표가 대표되어서 기쁨니다 13 나무이야기 2017/07/03 4,059
704785 류여해 성공했네요. 15 힐벗고 절규.. 2017/07/03 3,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