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소당해 어차피 밝혀질 일이니 미리 사과한 국당

richwoman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17-06-26 21:14:25

저는 어차피 고소당해서 지금 조사중이고 곧 사실이 밝혀질테니

미리 사과한 것이지 싶어요. 고소안했으면 사과 안했을지도 모르죠.

정말 국민의당과 박지원 , 안철수 너무 교활하고 인간성이 뭐 같아요.


무릎팍도사에서 아무도 모르게 군대갔다고 거짓말을 하질 않나.(이런 거짓말을 왜?)

자신의 회사 사람에게 전부 주식을 나눠주고 얼마 안남은 것처럼 거짓말하고(겨우 2%남짓 주고선)

또 법적으로는 문제없지만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방법으로 천문학적 돈을 벌었고(위법이 아니라고 당당)

부인 김미경 교수가 이상한 편법으로 교수 자리를 꿰찮 것(서울대가 그렇게 해주었다고 서울대에게 책임 물음)

부인 김미경 교수가 갑질하며 안철수 보좌관들등 많은 사람들 괴롭힌 것(사과는 했지만 별거 아니라는 태도)

부인 김미경 교수가 강의도 내팽개치고 대선판에서 선거 활동 하고 다닌 것(강의 안하려면 왜 교수가 됨?)

사립 유치원장들 모임에 가서 내가 당신들 편이라며 아부한 것 (나중에 횡설수설로 변명하다 뒷통수 맞음)


제가 기억나는 건 이 정도네요.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토론때 거품 물고 문준용씨 일 물고 늘어진 것.

국민의당원들이 매일 문준용씨 때리며 비난 글 올리던 것.

82에 아침 저녁으로 문준용 비리라며 글 올리던 그 인간들 생각하면 정말...

아무리 증거를 갖다대도 계속 증거를 대라고 ㅋㅋㅋ미친, 그때 정말 돌아버리는 줄.





IP : 27.35.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쓰레기당
    '17.6.26 9:17 PM (114.206.xxx.80)

    지난대선.국당 논평에 문중용 문유라 등등으로 해서 매일 매일 여러개씩 쏟아냈던 것 기억납니다. 하루에도 여러개였어요. 그때도 쓰레기같다는 생각했는데 조작질이라니 교활하고 저급하고 어쩜 저렇게 더럽게 대선을 치룬건지. ㅉ

  • 2. richwoman
    '17.6.26 9:18 PM (27.35.xxx.78)

    교활하다는 말 밖에 안나와요.

  • 3. 딸재산
    '17.6.26 9:21 PM (222.239.xxx.38)

    밝힌다고 광광대더니...증빙서류하나 못냄..
    그래도 어느 언론 하나,,묻지도 않음.
    그게 문재인이면 왜 안내냐고 난리쳤을겁니다.
    언론이 젤 문제..

  • 4. ㅂㅅ 같은게
    '17.6.26 9:29 PM (125.129.xxx.107)

    제가 안철숩니까 갑철숩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173 귀) 외이도염인데 면봉 쓰면 안 되나요 7 이비인후과 2017/07/09 2,179
706172 제가 써본 인생화장품 (메이크업편) 329 Mcquee.. 2017/07/09 32,389
706171 길음뉴타운이요 14 길음 2017/07/09 3,198
706170 어떻게 정리해야 짐을 다 줄일수 있을까요? 20 미니멀 라이.. 2017/07/09 4,643
706169 소고기 장조림의 소고기는 꼭 통으로 해야 하나요? 6 장조림 2017/07/09 1,591
706168 병원에서 요즘 선물 받나요? 1 새벽 2017/07/09 1,079
706167 고3. 이제 기말고사가 끝났네요. 대학을 정할 시간이... 12 ... 2017/07/09 4,172
706166 유권자로서 안철수에게 실망했습니다. 4 2017/07/09 1,362
706165 [눈물뚝] 인간과 고양이 1부 고양이 별 [영상] 6 함께해요 2017/07/09 1,226
706164 이혼소송에 대해 16 123 2017/07/09 3,417
706163 꿈에 조국교수님 나왔어요 7 . . . 2017/07/09 1,047
706162 요즘은 미국 유학 마쳐도 큰 비전 없나요? 5 .... 2017/07/09 3,826
706161 살기좋은 동네 추천부탁드려요 20 동네 2017/07/09 5,832
706160 신선한 견과류는 있을까요? 코스트코 2017/07/09 695
706159 상위권 시험기간에 몇 시간 하나요? 고등학생 2017/07/09 625
706158 대전에 보세옷 많이파는 거리가 어딘가요? 4 단가라셔츠 2017/07/09 5,811
706157 목동 정전인가요? 5 정전 2017/07/09 1,587
706156 시댁만 다녀오면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데 정말 시어른 붙잡고 조.. 52 ,, 2017/07/09 20,626
706155 입시 한 번에 성공하는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이던가요? 6 입시 2017/07/09 2,230
706154 어쩌다 보니 사귄 남자가 다 맏이였네요 3 ... 2017/07/09 1,489
706153 평생 학대당하고 살아온 개는 주인을 물 수도 있습니다. 44 .... 2017/07/09 5,171
706152 상간녀 직장으로 찾아가서 머리채를 휘어 잡던 26 장면 2017/07/09 23,674
706151 요즘은 어떤 김치 드시나요? 4 2017/07/09 2,155
706150 얼만큼 사줘야 만족할까요? 7세 남아예요..(욕심많은 아이키우는.. 37 수리야 2017/07/09 5,668
706149 돈,권력,잇권주면 거짓도 나발불어주는 언론 인 듯 합니다. 사법부보다 .. 2017/07/09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