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소당해 어차피 밝혀질 일이니 미리 사과한 국당

richwoman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17-06-26 21:14:25

저는 어차피 고소당해서 지금 조사중이고 곧 사실이 밝혀질테니

미리 사과한 것이지 싶어요. 고소안했으면 사과 안했을지도 모르죠.

정말 국민의당과 박지원 , 안철수 너무 교활하고 인간성이 뭐 같아요.


무릎팍도사에서 아무도 모르게 군대갔다고 거짓말을 하질 않나.(이런 거짓말을 왜?)

자신의 회사 사람에게 전부 주식을 나눠주고 얼마 안남은 것처럼 거짓말하고(겨우 2%남짓 주고선)

또 법적으로는 문제없지만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방법으로 천문학적 돈을 벌었고(위법이 아니라고 당당)

부인 김미경 교수가 이상한 편법으로 교수 자리를 꿰찮 것(서울대가 그렇게 해주었다고 서울대에게 책임 물음)

부인 김미경 교수가 갑질하며 안철수 보좌관들등 많은 사람들 괴롭힌 것(사과는 했지만 별거 아니라는 태도)

부인 김미경 교수가 강의도 내팽개치고 대선판에서 선거 활동 하고 다닌 것(강의 안하려면 왜 교수가 됨?)

사립 유치원장들 모임에 가서 내가 당신들 편이라며 아부한 것 (나중에 횡설수설로 변명하다 뒷통수 맞음)


제가 기억나는 건 이 정도네요.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토론때 거품 물고 문준용씨 일 물고 늘어진 것.

국민의당원들이 매일 문준용씨 때리며 비난 글 올리던 것.

82에 아침 저녁으로 문준용 비리라며 글 올리던 그 인간들 생각하면 정말...

아무리 증거를 갖다대도 계속 증거를 대라고 ㅋㅋㅋ미친, 그때 정말 돌아버리는 줄.





IP : 27.35.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쓰레기당
    '17.6.26 9:17 PM (114.206.xxx.80)

    지난대선.국당 논평에 문중용 문유라 등등으로 해서 매일 매일 여러개씩 쏟아냈던 것 기억납니다. 하루에도 여러개였어요. 그때도 쓰레기같다는 생각했는데 조작질이라니 교활하고 저급하고 어쩜 저렇게 더럽게 대선을 치룬건지. ㅉ

  • 2. richwoman
    '17.6.26 9:18 PM (27.35.xxx.78)

    교활하다는 말 밖에 안나와요.

  • 3. 딸재산
    '17.6.26 9:21 PM (222.239.xxx.38)

    밝힌다고 광광대더니...증빙서류하나 못냄..
    그래도 어느 언론 하나,,묻지도 않음.
    그게 문재인이면 왜 안내냐고 난리쳤을겁니다.
    언론이 젤 문제..

  • 4. ㅂㅅ 같은게
    '17.6.26 9:29 PM (125.129.xxx.107)

    제가 안철숩니까 갑철숩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2007 우리 막내 시누 6 여우 2017/06/26 2,235
702006 인천도 드디어 비가 오네요. 8 와~~비다~.. 2017/06/26 913
702005 쌈 마이웨이 최애라엄마가 빌라주인인가요? 8 ... 2017/06/26 3,279
702004 부모에게 욕하는 사춘기 자식있나요? 39 ㅇㅇ 2017/06/26 25,933
702003 만약 해외에서 이것저것 ... 5 단 한번 2017/06/26 853
702002 신혼 주말부부.. 힘드네요 35 ... 2017/06/26 9,697
702001 엘지 티비 리모컨 구입이요 9 49인치 너.. 2017/06/26 1,396
702000 비밀의 숲 깨알 개그 ㅋㅋ 트와이스 노래 부르는 조승우 4 redan 2017/06/26 2,379
701999 미스터피자 4 ... 2017/06/26 1,237
701998 아파트 59형은 인테리어라고 할만한게 없네요.. 8 홍콩할매 2017/06/26 8,348
701997 바당 대표 이헤훈이 됐네요. 20 ㅁㅁ 2017/06/26 2,254
701996 중1 딸이 담배를 피는데 17 고민 2017/06/26 9,059
701995 신용카드 처음 만드는데요. 카드사랑 설계사신청이랑 2 급질 2017/06/26 586
701994 시술하는 남자 어찌여기시나요 17 미망스 2017/06/26 2,147
701993 김치 담그는 스탠 양푼이 7 양푼이 2017/06/26 1,081
701992 앞으로 손주가 생긴다면 13 사랑 2017/06/26 1,445
701991 자꾸 무기력한데.. 재밌는 영화 뭐 없을까요? 10 삶의 의욕 2017/06/26 2,567
701990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8 . . . .. 2017/06/26 971
701989 요즘 감자 5키로면 얼마 하나요- 4 ^^* 2017/06/26 1,317
701988 한국인의 영어는 발성이 다른가요? 8 강경화영어 2017/06/26 2,134
701987 품위있는 그녀에 나오는 고양이 15 해피트리 2017/06/26 3,860
701986 82 역대급 사건 총망라 32 사건사고 2017/06/26 5,427
701985 이사한 집 씽크대가 너무 낮아서요 이거 어떻게 7 sky 2017/06/26 1,616
701984 60대 어머님들 숫자 인지력이 점점 떨어지나요? 3 숫자개념 2017/06/26 972
701983 경찰 남편이 조건만남' 인터넷 올린 아내…경찰관 혐의 부인 2 진짜였구나... 2017/06/26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