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남자의 이야기
작성일 : 2017-06-26 20:00:32
2373163
작은회사인데요.남자 직장동료들이랑 식사시간에 이야기하는데 어릴때 공부좀잘할걸~이런말이나왔어요
그래서 그냥 나도그거 동감이다라고하니까 에이 그래도 남자니까 더 후회된다고 학교다닐때 선생님들이 와이프얼굴이 달라진다는말이 실감난다길래
참나 그래도 다 연애하고 사랑해서 결혼한거면서 이런말하면 와이프도억울하겠다고하니까
스스로 눈을낮춘거래요. 예쁜여자도 만나고싶고 대쉬도많이했는데 쳐다도안보더라고 그냥 눈많이낮춰서 못생긴거알지만 나좋다해주는여자랑 대충 결혼하는거라고ㅡㅡ 혼자살순없으니까..이러는데 하..진짜.. 근데 남직원들 다 맞장구...
IP : 39.112.xxx.1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ㅈ
'17.6.26 8:04 PM
(115.93.xxx.30)
저 남직원말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는 말
2. ㅈ
'17.6.26 8:04 PM
(115.93.xxx.30)
스스로 어쩔수없이 눈 낮춘거죠....
3. ㅋㅋ
'17.6.26 8:23 PM
(220.78.xxx.36)
그래도 현명 했네요
주변에 눈 못낮추고 이쁜 여자 타령 하는40대 노총각 여럿 봐서요
그 남자들 결혼 못하겠더라고요
아직도 20대 아이돌같은 여자애들 찾아요
4. ,,,,
'17.6.26 8:47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기혼자시군요. 미혼 앞에서는 못할 소리들 저렇게 하죠..
그래도 그분 말이 맞습니다. 안그랬음 장가못가죠..
5. ㅋㅋ
'17.6.26 10:34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와이프도 마찬가지죠 뭐..와이프는 눈 안 낮춘줄 아나? 끼리끼리 만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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