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저보고 귀엽대요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17-06-26 16:16:57

우리 이따 오후에 뷔페 간다고 준비중 이거든요

오늘 아침에 학교에서 점심 나오면 조금만 먹어 저녁때 과식 하자 했더니

오늘 학교에서 죽 먹고 왔대요 너무 웃겨요 낄낄 웃었는데

지금 방금 양치질 했더니

"엄마 양치질해?

"응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 중이야 아 떨린다"

했더니 귀엽대요 엄마 매니큐어도 발랐네? 하길래

아냐 그냥 심심해서 해본거야 했는데 거기 간다고 쪼끔 시도 해 본것도 있어요

뷔페 간다~~~신난다~

IP : 118.44.xxx.2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6.26 4:17 PM (112.151.xxx.48)

    천천히 맛있는거 위주로 많이 드시고 오세요

  • 2. 건강
    '17.6.26 4:18 PM (222.98.xxx.28)

    아들이 초,중등인가요?
    두사람 다~귀엽네요

  • 3. ^^
    '17.6.26 4:19 PM (122.40.xxx.31)

    귀여운 모자.

  • 4. 저까지
    '17.6.26 4:22 PM (58.226.xxx.183)

    떨리네요.
    두근두근!!!!

  • 5. 귀여우세요.ㅎㅎㅎ
    '17.6.26 4:25 PM (168.131.xxx.138)

    모자가 아주 쌍으로 귀여우시네요. 저도 가끔 친구랑 뷔페 갈때 친구가 아침부터 배 비우면 안되니까 간단한 음식을 먹고 가야한다면서...카톡으로 정보공유하고 그래요..
    이런 소소한 일에서 기쁨이 느껴질 때 ....행복 한거죠.

  • 6. ㅎㅎㅎ
    '17.6.26 4:30 PM (183.100.xxx.68)

    제가 다 기분좋아지네요^^
    맛난거 몸보신 되는거 많이 드시고 오세용^^

  • 7. 뷔페매니저임
    '17.6.26 4:32 PM (211.36.xxx.73)

    엄마님들 저런 마음으로 오시는구낭ㅋㅋ
    많이많이 드셔도 귀엽게 봐겠어요 하하

  • 8. 마음단단히
    '17.6.26 4:32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먹고 갔는데 몇접시 못먹고 배부르면 어찌나 억울한지 ㅎ
    귀요미 가족 화이팅 하고 오세요!!!ㅎㅎㅎ

  • 9. 매니저님^~^
    '17.6.26 4:35 PM (222.98.xxx.28)

    네~~매니저님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간답니다
    그러나 정작 가면 많이 못먹어요

  • 10. 제 소원이 뷔페에서
    '17.6.26 4:58 PM (223.62.xxx.49) - 삭제된댓글

    한 접시 가득 다섯번 정도 갖다먹는 거예요. 마음은 늘 그런데 정작 두,세번 정도면 끝~.ㅠ

  • 11. 흐뭇
    '17.6.26 5:08 PM (211.244.xxx.156)

    둘 다 귀여워서 절로 미소 지어지네요ㅎㅎ
    월요일부터 무슨 일로 부페에 가시는지 궁금한 저
    오지라퍼인가요 ?

  • 12. 원글이
    '17.6.26 5:20 PM (175.223.xxx.140)

    하하하 덩달아 떨리신다는 님 댓글에 웃었습니다
    흐뭇님 아무날도 아니에요 그냥 먹고싶어서요 이집 맛있거든요^^
    지금 대기중 5시 30분 부터인데 넘 배고파요^^ ㅋㅋㅋ

  • 13. ㅋㅋㅋ
    '17.6.26 5:23 PM (110.11.xxx.30) - 삭제된댓글

    배고파도 넋놓지말고 위를 깨워줄 스프와 샐러드로 시작하는거 잊지 않았죠?
    동선 확인 다시 해야죠 ㅋㅋ

  • 14. ㅈㄷ
    '17.6.26 7:32 PM (223.62.xxx.192)

    저 평소 밥 3분의 1공기 밖에 못 먹는 사람인데요
    뷔페 갈때마다 억울해서 눈물 흘리는 사람인데요
    제 것까지 많~~이 드시고 오세요!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2925 밤되면 하체가 차서 자다가 화장실. 가게 되네요 4 .. 2017/06/27 1,382
702924 노력으로 도달가능한 정도는 2 ㅇㅇ 2017/06/27 861
702923 심상정 변호사 출신 아닌가요? 6 ㅇㅇ 2017/06/27 2,223
702922 월세 전세 2 oㅇ 2017/06/27 929
702921 몸에 수포가 생겼는데 1 몸에 수포 2017/06/27 1,748
702920 시장도 한 번 안가본거야 2 나무안녕 2017/06/27 1,246
702919 코스트코 마지막으로 갈건데 뭐 사올까요? 11 시니컬하루 2017/06/27 6,634
702918 119.202..241은 이유미를 잘 봐라 1 ㅇㅇ 2017/06/27 517
702917 피부과 재생레이저 시술시 보안경 착용하나요? 3 레이저 2017/06/27 2,588
702916 고양이 키우기 어떤가요? 15 문짱 2017/06/27 2,773
702915 생일인데 남편이 모르고 있다가 18 생일인데 2017/06/27 3,751
702914 대전은 비가 많이 오는데요. 1 ... 2017/06/27 858
702913 대부분의 여자들은 평생 다이어트하죠? 1 궁금 2017/06/27 1,988
702912 문대통령 15년전 모습 클릭해달래요.. 9 .... 2017/06/27 1,837
702911 손석희에 대한 짝사랑이었나 싶네요 11 짝사랑 2017/06/27 2,473
702910 수상한 파트너 계속 보시는 분께 잠깐 여쭤봅니다 4 @@ 2017/06/27 1,463
702909 본인만의 삶의 원칙,철칙이 있나요? 28 부탁 2017/06/27 5,569
702908 한여름에도 국 있어야 밥먹는다는데 14 2017/06/27 2,818
702907 손석희 미쳤나봐요 70 이거레알 2017/06/27 18,050
702906 식당에서 애기엄마의 요구 2 진상 2017/06/27 3,958
702905 쌈 마이웨이 진짜 진희경 정체 뭔가요? 13 쌈마이웨이 2017/06/27 6,112
702904 곪는 상처에 프로폴리스 2 메이 2017/06/27 2,611
702903 머리좋고 공부잘하고 단체생활싫어하면 17 ㅇㅇ 2017/06/27 4,158
702902 밤만되면 다리가아파요 ㅜ 10 하늘 2017/06/27 2,457
702901 한겨레 절독 후의고통 17 ㅎㅎ 2017/06/27 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