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와와 두달된 애 입양했는데 질문요..

떡볶이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17-06-26 15:29:48
장모치와와에요. 단모랑 장모 차이점이 털 길다는 거 밖에 없죠?

애가 두달이라는데 장난끼가 너무너무 심할거 같아요

일단 무서운데 없고 침대에서도 뛰어내리구요

플러그까지 물어뜯네요. 아주 장난꾸러기일 것 같아서

좀 걱정이... 원래 성격인 것 같아서..

요키만 두 번 키웠는데. 성격이 정 반대더니,

얘 성격은 어떨지..

아직 송곳니만 난 어린아이인데 배변훈련 지금부터 해도

될까요? 그리고 새끼때 성격이 반은 쭉 가는거죠?

이렇게 막 뜯은 애는 처음,, 그리고 벌써부터

약간씩 붕가붕가 으쌰으쌰 기미가 보여요..


IP : 223.62.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달이면
    '17.6.26 3:32 PM (58.226.xxx.183)

    망나니 시절이죠.

    앞으로 엄청엄청 더 난리칠꺼예요.

    아유~~~얼마나 귀여울까~~~~~~~~~~~~~~~~~

  • 2. 깨물 깨물
    '17.6.26 3:33 PM (183.96.xxx.12)

    하는거는 이빨이 가려워서 그런거구요
    배변훈련 지금부터 당장 하셔도 되구요~~~
    ebs 세나개 꾸준히 보면 도움 많이 되던데요
    강쥐들의 언어를 배우는 느낌 ㅎㅎㅎ

  • 3. 그것도
    '17.6.26 3:56 PM (210.221.xxx.239)

    몰라요..
    저도 장모치와와 대가족을 키우는데..
    저희 큰 놈은 어릴 때 겁이 많아서 하루에 방 하나씩만 돌아다니더니 온갖 거 다 물어뜯고 지금 개망나니고.......ㅠㅠ
    작은 놈은 오자마자 집을 접수했는데 지금은 아주 얌전합니다. 물어뜯는 것도 없었어요.
    나머지 새끼들은 집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하아......

  • 4. 나나
    '17.6.26 4:04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아이고 듣기만 해도...ㅋㅋㅋ
    장난꾸러기인가봐요
    울 강쥐는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인데요
    얌전한 편이예요
    물어뜯는 곳은 밖에 내놓은 휴지나 종이정도?

  • 5. ,,,,
    '17.6.26 9:02 PM (148.74.xxx.245)

    물고 놀만한 고무 장난감 마련해 주시고 다른거 물어 뜯으면 장난감으로 놀게
    유도해 주세요, 소리나는 고무공이나 고무닭 같은거 좋아해요

  • 6. ,,
    '17.6.27 6:24 AM (70.187.xxx.7)

    보니까 수컷은 점프를 많이 하고 잘 먹는 편인 것 같더라고요. 에너지가 넘치는 편.
    좀 줄어들 긴 해도 그건 암컷일 경우인 것 같고 수컷의 경우엔 확 줄어들지 않아 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2874 그림책 제목 알려주세요. 6 그림책 2017/06/27 674
702873 고1아들래미 6 ㅇㅇ 2017/06/27 1,357
702872 기레기들도 공범 3 ... 2017/06/27 496
702871 여자가 연애할 때 남자한테 100프로 맘 주지 않는 법이 있나요.. 10 마음 2017/06/27 4,955
702870 당내에서도 긴감인가 했고 의심했다고 쉴드치는거 자체가 8 누리심쿵 2017/06/27 1,190
702869 글램팜매직기요 긴 단발머리에 적당한 사이즈 추천부탁해용 1 잘될꺼야! 2017/06/27 1,075
702868 25세 딸아이 보험 어떻게 고칠까요? 2 실비보험 2017/06/27 842
702867 맥주만 마시면 살 안찌나요? 11 .. 2017/06/27 5,206
702866 남편과 매일매일 우울하고 짜증나게 사는... 5 하느 2017/06/27 2,870
702865 손석희 울것 같네요. 67 ㅇㅇ 2017/06/27 25,568
702864 찰스룸였어... 2 안본눈삽니다.. 2017/06/27 1,697
702863 건전지 테스터 오프라인에서는 어디서 팔까요? 곰돌이 2017/06/27 376
702862 엔쵸비 만들어 보신분 경험 2017/06/27 374
702861 최근 캐리비안베이 다녀오신 분~!! 2 진실을 알려.. 2017/06/27 859
702860 야구 경기 중 비가 많이 오면 4 . 2017/06/27 727
702859 정말 문과는 답이 없나요? 19 힘드네요 2017/06/27 4,452
702858 평화의 소녀상 전국에 다있나요? 3 집앞 공원 2017/06/27 355
702857 남양주...전쟁난 듯 천둥번개... 4 허얼.. 2017/06/27 1,815
702856 옷사는거 너무 고역이네요.. 1 aa 2017/06/27 1,536
702855 안철수 측“이유미 안철수 측근 아냐” 25 ... 2017/06/27 3,939
702854 둘째 아이 다이어트중에요 1 11 2017/06/27 903
702853 저 하루종일 열이 안 식네요 5 정말 2017/06/27 1,366
702852 밝히는 과학자들에서 원종우 2017/06/27 389
702851 김사랑씨가 일반인이라도 마음 먹음 바로 결혼하겠죠 20 2017/06/27 8,383
702850 2012년 단일화과정에서 9 기억 2017/06/27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