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쌈 마이웨이 최애라엄마가 빌라주인인가요?

...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17-06-26 15:15:45

빌라주인 차 안에 최애라 어린시절 사진 걸어뒀네요?

병원비도 누가 결제했던데 이 엄마인가봐요.

백화점 갑질했던 여자 복수도 해주고요.

그나저나 저 커플 썸에서 발전해서 정말 다행^^

IP : 61.79.xxx.2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6.26 3:18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그랬군요
    아버지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런 반전이 ..

  • 2. 아.
    '17.6.26 3:21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그럴수있겠네요.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이해안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집주인이 왠 오바~~ 하고..

  • 3. ...
    '17.6.26 3:26 PM (58.230.xxx.110)

    아~~그래서 혼숙금지ㅋㅋㅋ
    전 똥만이 엄만가 했어요...
    근데 모텔서 숨는거보구~~
    혹시 했다는...
    저런 엄마 짠 나타남 애라 좋겠다...

  • 4. ...
    '17.6.26 3:31 PM (61.79.xxx.207)

    딴소리지만 똥만이 애라보고 이새끼 이런 표현 정말 좋...아요 ㅋㅋ

  • 5. 결국
    '17.6.26 3:36 PM (175.213.xxx.5)

    돈많은 엄마 만나 잘풀린다는 이야기 인가요?
    그럼 실망

  • 6. ...
    '17.6.26 3:38 PM (58.230.xxx.110)

    드라마에 뭘 바라시나요?
    쥐구멍에 햇볕들게 저런 엄마 나타나주는게
    사실은 동만이랑 이복 남매다 하는것보다는 훨 낫구만요~
    드라마니까...

  • 7. 그랬군요
    '17.6.26 3:50 PM (203.242.xxx.1)

    저두 보면서 모텔서 왜 숨나 했더니..
    이제 이해가 좀 되네요.. ㅋ

    "똥만이 애라보고 이새끼 이런 표현 정말 좋...아요" 222222222222 ^^

  • 8. ...........
    '17.6.26 3:54 PM (175.192.xxx.37)

    엄마 만나기전에 이미 애라는 mc로 성공할 능력이 있는 것 같으니
    괜찮네요.

    아빠한테 전화해서 돈 보내지말라고 화 낼때 너무 불쌍한데
    바라 봐 주는 엄마라도 있으니 다행이네요.

  • 9. ............
    '17.6.26 4:40 PM (39.116.xxx.162)

    엄마 일찍 죽은거 아니었나요?
    진희경이랑 아빠랑 안 어울리는데...ㅎㅎㅎ

  • 10. ㅎㅎ
    '17.6.26 7:25 PM (218.147.xxx.188)

    엄마 아님 이모라도..ㅎㅎ

  • 11. ...
    '17.6.26 8:43 PM (14.37.xxx.145) - 삭제된댓글

    전 진희경이 은퇴한 여자 파이터 아닐까요?
    일본에서 유명한 선수였던..왜냐면 코치가 알아봤잖아요..애라 때문이 아니라 능력있는 동만이를 응원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967 조선일보만 보는 시어머니... 9 문짱 2017/07/29 1,689
712966 엑셀 고수님들~~~ 2 ... 2017/07/29 851
712965 강제징용에 대한 아픈 역사는 뒷전인 영화 2 군함도 2017/07/29 1,014
712964 배럴래쉬가드 광고 ~몸매 너무예쁘네요 7 2017/07/29 2,844
712963 먹고싶었던 것들 7 한국방문 2017/07/29 1,940
712962 의무급식 진실밝히기 2017/07/28 596
712961 less 와 관련하여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5 less 2017/07/28 1,083
712960 길냥이가 집앞에 찾아온 이유가 뭘까요? 8 궁금 2017/07/28 2,182
712959 자존감 낮은여자는 결혼안하는게 나을듯요.... 33 문득 드는 .. 2017/07/28 18,575
712958 시댁과의 통화 메뉴얼을 알려주셔요^^ 51 메뉴얼 2017/07/28 5,637
712957 전 초등생들 리코더 연주소리가 좋아요. 11 시원한 소나.. 2017/07/28 1,569
712956 성인이 되었는데도 딸바보이신분 있나요? 6 엘살라도 2017/07/28 1,893
712955 송파 헬리오시티 6 htlqdj.. 2017/07/28 3,135
712954 배고픈데..눈치없는 남편 라면먹어요@@ 4 ㅠㅠ 2017/07/28 1,790
712953 샤넬 아이라이너 스틸로 이으 3 ... 2017/07/28 1,007
712952 카톨릭 기도책을 사려면 어디로? 4 성물방? 2017/07/28 954
712951 경리 너무 이쁘지 않나요? 17 ㅇㄱㅅㅎ 2017/07/28 3,816
712950 이명박 아들 이시형 외모는 의외네요. 26 의외네 2017/07/28 20,482
712949 돌아가신 아버지의 노트에 적힌 글 보고 전 재산 기부한 래퍼 2 고딩맘 2017/07/28 2,986
712948 체리 드시나요? 26 개혁 2017/07/28 7,220
712947 왜 끌리는걸까요??? ㅠㅠ 8 궁금 2017/07/28 3,987
712946 지금 ebs세상에 나쁜개는 없다-세나개-에서 식용견 방송하네요 43 희망사랑 2017/07/28 5,269
712945 아는 언니집 강아지 8 ,,, 2017/07/28 2,562
712944 강아지가 침대에 올려달라고 해서 8 품위있는 댕.. 2017/07/28 3,215
712943 엄마의 기억이 절 힘들게 해요 극복할수 있을까요? 49 리시안셔스 2017/07/28 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