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캔디다 질염, 치료 급한가요?

어쩌지 조회수 : 6,829
작성일 : 2017-06-26 13:24:59
제가 난소쪽 수술을 하고 호르몬제 먹는 게 있어서요. 석달에 한번씩 산부인과 진료를 받고 있어요. 다음 방문 기일은 2달 조금 안되게 남아 있구요.
얼마전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다른 이상은 없이 캔디다 균 검출 되었다고 하는데요. 지금 산부인과 방문해서 치료해야할까요? 아니면 두달 뒤 검진때 이야기 할까요? 제가 자각하는 증상( 냄새, 간지러움, 두부같은 냉 등등) 은 없구요.

기왕에 다니던 병원이니 가면 제가 진료보던 선생님에게 볼까 하는데, 대학병원이라 시간 많이 걸리고 절차도 복잡해 귀찮아서 그래요;;; 제 몸 이상인데도 이러니 한심하죠.
IP : 223.38.xxx.12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병까지
    '17.6.26 1:29 PM (175.127.xxx.57) - 삭제된댓글

    갈 필요 있나요? 또 검사할텐데..
    지금 검사받은 상테니 추검없이 바료 치료하면 편하죠.
    주는 약만 꾸준히 빠짐없이 먹음 됩니다.

  • 2. ㅇㅇ
    '17.6.26 1:29 P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다른 질염은 성병이 아닌데 칸디다 질염은 성병입니다.
    칸디다가 원충류 예요. 현미경으로 봐야 하긴 하지만 일종의 벌레같은거예요.
    머릿니가 여기저기 옮듯이 칸디다도 상대 성파트너에게 옮길수도 있어요.
    핑퐁감염이 가능하다는 말이죠.
    빨리 치료받으세요.

  • 3. 대병까지
    '17.6.26 1:29 PM (175.127.xxx.57)

    갈 필요 있나요? 또 검사할텐데..
    지금 검사받은 상테니 검사받은 병원에서 추검없이 바료 치료하면 편하죠.
    주는 약만 꾸준히 빠짐없이 먹음 됩니다.

  • 4. 음...
    '17.6.26 1:36 P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캔디다는 곰팡이균인 걸로 아는데요. 성관계로 전염이야 될 수 있겠지만 원충류는 아닌걸로 알았는데;;;;;;;; 당황스럽네요.
    둘째 임신 시기에도 면역력 저하로 한번 왔었거든요. 성관계 전무하던 시기였고, 임신 후반기여서 잠복기도 한참 지난 뒤였는데....... 음.....
    첫 댓글님 답글보고 순간 욱 해서 남편 의심 했다능 ㅎㅎ

  • 5. 그거
    '17.6.26 1:37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남자한테 옮는 성병이에요
    빨리 치료받으세요~~~

  • 6. 음...
    '17.6.26 1:38 PM (223.38.xxx.121)

    그게, 건강검진 자체를 대학병원 검진센터에서 했어요. 먹고 있는 약이 호르몬 제라 유방쪽도 걱정된다고, 공단 검진 어차피 할 거 그 병원 센터에서 하고 결과 공유 하자고 하셔서요.

  • 7. ㅇㅇ
    '17.6.26 1:41 P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그렇게 말하니 삭제는 했는데요. 남편분도 치료받으셔야 합니다..

  • 8. ...
    '17.6.26 1:41 PM (117.111.xxx.159) - 삭제된댓글

    아니 사람들
    모르면서 뭐 이렇게 자신넘치게 댓글달지???
    원글님 절대 성병 아니구요
    여성 질내 상주균입니다.
    임산부의 경우가 아니면 치료가 급하진 않지만
    동네 의원에서 말씀하시고 검사없이 그냥 약만 처방 받으시는 방법도 있어요.

  • 9. ..
    '17.6.26 1:43 PM (175.127.xxx.57)

    증상 적을때 하면 더 좋죠. 대병에서 검사하셨으니 귀찮아도 재방문하셔서 얼릉 치료받으시길요...

  • 10. 아니....
    '17.6.26 1:43 PM (223.38.xxx.121)

    여러분운.... 왜이러세요. ^^;;;; 칸디다는 성병이 아니에요~~^^ 왜 멀쩡히 잘 사는 부부가 욱하게 만드셔요.
    기왕 제가 글 올린 것이니, 뒷감당 한단 맘으로 캔디다 관련 정보 올려 드려요. 이 글 보고 다른 분들도 괜히 오해하실라.

    http://foodvaccine.tistory.com/141

  • 11. ..
    '17.6.26 1:43 PM (117.111.xxx.159) - 삭제된댓글

    댓글 지웠네요. 잘못된 확신을 댓글로 다신 분..

  • 12. 풋...
    '17.6.26 1:45 PM (203.244.xxx.34)

    캔디다 질염은 성병이 아닙니다.
    (질에 생기는 질병은 남자한테 옮는 병? 그냥 남자가 싫다고 하세요. 쯧)


    캔디다 곰팡이균 자체가 우리몸에 상주해 사는 균주중 하나인데 이게 스트레스나 다른 여러 요인에 의해
    몸의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꽉 끼는 옷등을 오래 입거나 하는 경우 질내부 정상 ph의 변화나 균총의 변화로 인하여 이상 번식하면서 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원인으로 캔디다 질염뿐만이 아니라
    캔디다 식도염도 있지요.

  • 13. 풋...
    '17.6.26 1:46 PM (203.244.xxx.34)

    절대 인유두종 바이러스나 매독 같은 성병 아닙니다.

    인터넷 게시판 등에 올라오는 것들은 절반은 걸러서 들어야...

  • 14. 별 거 아니지만
    '17.6.26 1:49 PM (121.168.xxx.27)

    진단 나왔으면 동네 병원가서 처방 받으세요. 진단서 있음 바로 해줘요.
    요즘 약도 좋아서 하루에 한 번 먹고 3일인가만 먹으면 싹 낫던데요.
    뭐하러 질질 끌어요.

  • 15. ㅇㅇ
    '17.6.26 1:51 PM (223.33.xxx.53)

    제발 무식한 댓글들 안달았으면
    캔디다성 질염에 뭔 성병 헛소리인지

  • 16. 질염이라면
    '17.6.26 1:56 PM (58.234.xxx.199)

    질에 염증이 생긴건데
    성병으로 염증이 생긴걸수도 있겠지만
    캔디다성질염은 절대로 성병이 아닌걸로 압니다
    산부인과가서 처치 받으면 금방 싹 낫는데 뭐하러 참고있는지 모르겠네요

  • 17. 여기
    '17.6.26 1:59 P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

    무식한 것들 많아요.
    캔디다성은 성병이 아닙니다.
    트리코모나스는 성병이구요..

  • 18. 글쎄
    '17.6.26 2:03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성병이든 아니든 잘에 염증이 생겼다는건데
    약 먹고 치료 받으면 되는데...왜 미룬다는건가요~~
    동네 산부인과에서 약 처방 받아서 어른 치료받으세요
    본인 건강이 달린건데...이런 질문 올리는것도 이해 안되네요
    이글 올리는 시간에 병원가서 소독받고 약 드세요~~~

  • 19. 경험자에요^^
    '17.6.26 2:03 PM (59.3.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임신경험도 없고 관계에 상관없이 컨디션 안좋으면 자주 찾아왔어요ㅜㅜ
    자잘한 치즈 덩어리같은게 보이고 간지러움 따가움이 약간씩... 맞죠?

    이건 절대로 성.병.아.니.구.요!!
    몸안에 있어야할 칸디다균이 면연력등의 문제로 무너지면서 찾아와요.

    저도 동네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3일치 약도 먹어봤고
    최근에 대학병원(대학 병원은 정기검진 차 3개월에 한 번씩 가는데 그 때 균 검사에서 나옴)에서
    딱 한 번, 3알 먹는 약 플루코나졸(방금 처방전 찾아봄ㅎㅎ;;) 먹어봤는데
    동네 개인의원에서 처방한 하루 3번, 3일치 약은 그닥 효과 못 봤어요..
    먹어도 그때 뿐 도로 재발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고 ㅠㅠ
    근데 최근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준 약 먹고 약 2주 흘렀는데 증상 없어요!!

    질경이도 꾸준히 써보고 했는데 별 효과 없었는데
    저 약 딱! 한 번 먹고 효과봤어요~
    여성유산균 이것저것 먹어봤지만 '칸디다 유산균'으로 바꾼 이유도 있겠네요 ^^

    같은 심정으로 그 것이 얼마나 짜증나는 것임을 알기게 긴 댓글 달아요~
    혹 더 궁금한거 있으면 답해드릴게요 :))))))))

  • 20. 글쎄
    '17.6.26 2:03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성병이든 아니든 질에 염증이 생겼다는건데
    약 먹고 치료 받으면 되는데...왜 미룬다는건가요~~
    동네 산부인과에서 약 처방 받아서 어른 치료받으세요
    본인 건강이 달린건데...이런 질문 올리는것도 이해 안되네요
    이글 올리는 시간에 병원가서 소독받고 약 드세요~~~

  • 21. 글쎄
    '17.6.26 2:04 PM (183.96.xxx.12)

    성병이든 아니든 질에 염증이 생겼다는건데
    약 먹고 치료 받으면 되는데...왜 미룬다는건가요~~
    동네 산부인과에서 약 처방 받아서 얼른 치료받으세요
    본인 건강이 달린건데...이런 질문 올리는것도 이해 안되네요
    이글 올리는 시간에 병원가서 소독받고 약 드세요~~~

  • 22. .....
    '17.6.26 2:04 PM (222.108.xxx.28)

    그냥 동네 병원 가셔서 진단, 치료 받으셔도 되요..
    약국에서 카네스텐 질정 사서 넣으셔도 되고요.

  • 23. 원글
    '17.6.26 2:08 PM (223.38.xxx.121)

    경험자님 감사해요. ^^ 저는 자각증상은 전혀 없네요 ㅎㅎ
    냉도 없구요. 하긴, 지금 먹는 약이 부정출혈을 유발시키는 부작용이 있어 팬티라이너를 자주 썼던게 문제 인가 싶기도 하구요. (지금도 쓰고 있네요...)

    그러게요, 내 몸 문제인데 이리 답답하게 구니 ㅋ 여러분들 댓글에 힘입어 병원 예약 방금 했어요. 그래도 진료보던데라 빨리 잡아 주네요. 얼른 치료할게요. 고맙습니다~~~

  • 24. ...
    '17.6.26 2:09 PM (162.243.xxx.7)

    면역 관련 문제예요.
    금방 낫기도 하지만 면역력 떨어지면 감기처럼 다시 찾아와요
    요즘은 유산균 제품 많던데 산부인과 진료는 빨리 받는게 좋으니까 일단 받고
    관련 정보도 찾아보세요

  • 25. 동지애 ㅠ
    '17.6.26 2:09 PM (59.3.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임신경험도 없고 관계에 상관없이 컨디션 안좋으면 자주 찾아왔어요ㅜㅜ
    자잘한 치즈 덩어리같은게 보이고 간지러움 따가움이 약간씩... 맞죠?

    이건 절대로 성.병.아.니.구.요!!
    몸안에 있어야할 칸디다균이 면연력등의 문제로 무너지면서 찾아와요.

    저도 동네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하루 3번, 3일치 약은 그닥 효과 못 봤고
    먹어도 그때 뿐 도로 재발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고 ㅠㅠ
    그런데!
    최근에 대학병원(대학 병원은 정기검진 차 3개월에 한 번씩 가는데 그 때 균 검사에서 나옴)에서
    딱 한 번, 3알 먹는 '플루코나졸(방금 처방전 찾아봄ㅎㅎ;;)' 먹고
    약 2주 흘렀는데 증상 없어요!!!!

    질경이도 꾸준히 써봤지만 별 효과 없었는데
    저 약 딱! 한 번 먹고 효과봤어요~
    참, 여성유산균 이것저것 먹어보다 최근 '칸디다 유산균'으로 바꾼 이유도 있을듯-

    그리고 미루지 마세요!!!
    저처럼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미루다 만성됩니다.
    약또한 개인차가 있으니 이 점 감안해주시구요-

    같은 심정으로 그 것이 얼마나 짜증나는 것임을 알기게 긴 댓글 달아요-
    혹 더 궁금한거 있으면 답해드릴게요 :))))))))

  • 26. 경험자, 다시 댓글 ㅎㅎ
    '17.6.26 2:10 PM (59.3.xxx.149)

    저는 임신경험도 없고 관계에 상관없이 컨디션 안좋으면 자주 찾아왔어요ㅜㅜ
    자잘한 치즈 덩어리같은게 보이고 간지러움 따가움이 약간씩... 맞죠?

    이건 절대로 성.병.아.니.구.요!!
    몸안에 있어야할 칸디다균이 면연력등의 문제로 무너지면서 찾아와요.

    저도 동네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하루 3번, 3일치 약은 그닥 효과 못 봤고
    먹어도 그때 뿐 도로 재발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고 ㅠㅠ
    그런데!
    최근에 대학병원(대학 병원은 정기검진 차 3개월에 한 번씩 가는데 그 때 균 검사에서 나옴)에서
    딱 한 번, 3알 먹는 '플루코나졸(방금 처방전 찾아봄ㅎㅎ;;)' 먹고
    약 2주 흘렀는데 증상 없어요!!!!

    질경이도 꾸준히 써봤지만 별 효과 없었는데
    저 약 딱! 한 번 먹고 효과봤어요~
    참, 여성유산균 이것저것 먹어보다 최근 '칸디다 유산균'으로 바꾼 이유도 있을듯-

    그리고 미루지 마세요!!!
    저처럼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미루다 만성됩니다.
    약또한 개인차가 있으니 이 점 감안해주시구요-

    같은 심정으로 그 것이 얼마나 짜증나는 것임을 알기게 긴 댓글 달아요-
    혹 더 궁금한거 있으면 답해드릴게요 :))))))))

  • 27. 그러게요
    '17.6.26 2:15 PM (223.38.xxx.121)

    면역력 문제 같긴해요.
    작년 11월에 직장 스트레스가 난소쪽으로 가서 수술한 뒤
    직장을 그만 뒀는데도 몸 여기저기가 온통 고장이네요.
    그 전까진 체력 약하고 골골하긴 해도 지표상 문제는 없었는데
    올초 건강검진 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게 나오고 질염까지~~~ 에혀

    우리모두 건강관리, 스트레스 관리 잘 해 보아요^^

  • 28. 경험자, 다시 댓글 ㅎㅎ
    '17.6.26 2:19 PM (59.3.xxx.149)

    저는 원래 엄마덕에 습관이돼서 속옷은 샤워할 때 매일 손빨래해 입는데
    질염 한 번 독하게 겪고부터는 속옷 빨래는 더 철저하게(라고 쓰고 귀찮다고 말한다.)해요ㅜㅜ

    무쟈게 귀찮지만 매일 손빨래해서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널거나
    2~3일 쌓이면 에벌빨래 한 후 세탁망에 넣어 세탁기에 돌리고
    맹물에 식초만 조금 풀어서 삶아서 널어요-

    팬티라이너 진짜 웬만하면 끊으라고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사정도 알기에... 진짜 자주자주 1시간에 한 번씩 갈아주시고
    집에 계실 땐 넉넉한 드렁크팬티 입거나, 탈의하고 원피스 입고 계세요.
    꽉끼는 옷 금물, 속바지도 금물 하..... 어렵다 ㅠㅠ

  • 29. 저도요
    '17.6.26 2:27 PM (223.38.xxx.121)

    저는 엄마 덕분에 속옷은 무조건 폭폭 삶아서 입어요. (예쁜 팬티여 안녕~~~)
    부저출혈 양이 많지 않을 땐 팬티 자주 갈아 입늘 생각하고 그냥 라이너도 안 쓰고요. 그래도 트렁크 팬티까진 ㅎㅎㅎㅎ
    출혈 없을 땐 트렁크 팬티, 라이너는 자주 교체, 명심할게요.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저 말고도 많은 분들께 도움 될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2572 누굴 좋아하면 사소한 행동에도 웃음이 나나요? 2 .... 2017/06/27 1,520
702571 산여행 저격했다고 득달같이 달려들더니 25 midnig.. 2017/06/27 2,463
702570 웜비어 사건보니 미국은 북한을 자유로이 왕래하는데 7 한국은못가 2017/06/27 1,455
702569 美고교생 한국역사 배운다…세계사 과정에 한국현대사 첫 포함 4 ........ 2017/06/27 658
702568 한사람을 지독하게 괴롭힌 국민의 당 6 천벌받아라 2017/06/27 1,225
702567 운동화 225사이즈 5 아이 2017/06/27 1,113
702566 국민의 당의 '몽니'의 이유를 알겟네요. 7 robles.. 2017/06/27 1,843
702565 오미자청 살 수있는곳 있을까요? 6 82쿡쿡 2017/06/27 1,297
702564 이유미가 신문고 기자에게 보낸 카톡 21 죄철수 2017/06/27 7,242
702563 국민의 당 폐북... 6 가로수길52.. 2017/06/27 1,787
702562 한국 안 챙기는 美 CIA, ‘한국 대통령은 여전히 박근혜 3 ........ 2017/06/27 2,296
702561 서울 노원구는 집값때문에 안철수 찍었겠죠 7 천박한 2017/06/27 1,174
702560 안철수가 대통 되었으면 검찰 개혁은 없었겠군요. 11 어용시민 2017/06/27 1,792
702559 운전면허 1종 두번탈락..그냥 포기하는게 나을까요?ㅜ 8 ㅜㅡㅏㅏ 2017/06/27 2,059
702558 전구가 깜빡거리고 치지직 소리나는건 왜 그런거에요? 1 형광등 2017/06/27 825
702557 거래처 직원으로 잠깐 만났는데 그 호감이 안잊혀져요. 3 .... 2017/06/27 3,441
702556 다음 생에 또다시 결혼을 하게 된다면 어떤 남자와 하고 싶으세요.. 15 만약 2017/06/27 4,843
702555 달라졌어요 류의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게 이상한가요? 15 ... 2017/06/27 2,739
702554 제가 문재인에게 가장 감탄했던 점은... 5 어용시민 2017/06/27 2,750
702553 선거법 위반으로 당차원에서 고소했으면.. 1 ㅇㅇ 2017/06/27 621
702552 안철수 이중적이네요 8 dfg 2017/06/27 2,634
702551 대한민국이 빠르게 변해가네요 12 재밌는 구경.. 2017/06/27 3,879
702550 이유미 대학원도 그냥 경영대학원이던데 1 ㅇㅇ 2017/06/27 1,370
702549 이유미가 안철수 도운이유 3 ... 2017/06/27 3,358
702548 은수미 전 의원 여성가족 비서관으로 청와대에 합류 5 ... 2017/06/27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