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얘기하니 갑자기 궁금해서요
고급 안주중에 메론과 함께 살라미? 이걸 같이 내주는 경우 있잖아요
한번도 못먹어 봤는데 차가운 메론이랑 같이 먹으면 뭔가 비릿할거 같고
안어울리는 조합같아 보이는데 괜찮은가요?
이 안주는 와인에만 어울리겠죠?
메론 얘기하니 갑자기 궁금해서요
고급 안주중에 메론과 함께 살라미? 이걸 같이 내주는 경우 있잖아요
한번도 못먹어 봤는데 차가운 메론이랑 같이 먹으면 뭔가 비릿할거 같고
안어울리는 조합같아 보이는데 괜찮은가요?
이 안주는 와인에만 어울리겠죠?
돼지 생햄
아님, 하몽.
짜요
호텔가니 있던데가져와서 그거 걷어내고 먹었어요
프로슈토 말인가요?
저도 프로슈토가 생고기 같이 발간 것 때문에 최근에야 시도해봤는데 단맛, 짠맛이 적당하게 어우러지고 좋은 고기는 치즈 같은 풍미가 있어요
맛있어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안주예요
살라미는 뻣뻣하고 익힌 햄이구요. 피자 토핑으로도 올라감.
메론에는 하몽이나 프로슈토라는 생햄..아주 얇게 썬것.
이태리 Prosciuto crudo라고...우리나라엔 없는걸로 알아요. 하몽과 비슷한건데 종잇장처럼 얇게 썬건데 날것(crudo)과 익힌것(cotto)가 있는데 날것(crudo)와 함께 먹어요.우리나라에선 먹기 불가능할걸요? 그냥 멜론만 드셔요.
단짠, 짠단 기본 맛에 생고기 햄의 독특한 맛이 나요.
생햄맛이 생경하면 여러번 먹어봐야 먹고 싶은 음식에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뭘 우리나라에선 못먹어요 ㅡㅡ
널린게 프로슈토 수입품인데.
프로슈토 있어요
백화점, 이마트에서 샀어요
프로슈토가 생고기라면..
생고기를 그냥 먹는거예요?
하몽.. 프로슈토.. 돼지고기 뒷다리로 만드는 햄이구요..
소금과 향신료로 염장해서 서늘하고 건조하고 바람 잘 통하는곳에 매달아 오래 오래 건조 합니다. 그리고 겉은 잘라내고 안쪽 발그레한 부분을 먹습니다. 물론 익히지 않은 생햄 이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만드는분 있습니다. 9개월이상 걸려요.. 물론 고온다습한 환경이라 매우 신경 써야하고요. 맛이 훌륭합니다. 메론에 싸 먹거나 호밀빵에 올려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은 어요..
하몽.. 프로슈토.. 돼지고기 뒷다리로 만드는익히지않은 생햄이구요..
소금과 향신료로 염장해서 서늘하고 건조하고 바람 잘 통하는곳에 매달아 오래 오래 건조 합니다. 상하지 않게 하려니 많이 짜구요.. 오래 숙성되어 맛이 깊어요. 겉은 잘라내고 안쪽 발그레한 부분을 먹습니다. 물론 익히지 않은 생햄 이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만드는분 있습니다. 최소 9개월 이상 걸려요.. 물론 고온다습한 환경이라 매우 신경 써야하고요. 맛이 훌륭합니다. 메론에 싸 먹거나 바삭하게 구운 호밀빵에 올려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멜론이랑 안 먹죠.
그냥 그 자체로 꿀맛.
질 떨어지는 하몽은 멜론 조각에 싸서 먹고.
프로슈토 동네 이마트에브리데이만 가도 있던데요
윗분이 prosciuto가 프로슈토인지 모르시나보죠 뭐. 생햄이긴한데 생고기는 아니고 우리 육포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육포도 생고기 간해서 건조시키잖아요
위에 잘못된 정보를 또!!
멜론이랑 같이 먹는 건 이탈리아 prosciutto crudo입니다.
살라미를 익힘 햄이라고 하는 건 잘못된 정보임.
익힌 prosciutto 는 prosciutto cotto 라고 하구요.
살라미는 익힌 것이 아닌 다른 종류의 햄 salumi 중 하나랍니다.
그리고 하몽은 돼지생햄인데 얘는 돼지 종자가 달라요.
스페인것이구요.
뭐가 질 떨어지는 건 멜론이랑 같이 먹는데요.. ??
진짜 요즘 82cook 정보 수준 마구 떨어짐.
흥분말아요.
스페인에서는 그래요.
좋은 하몽은 그대로 슥슥 잘라 먹죠.
맬론이랑은 그저구런 하몽 먹어요.
이상, 하몽국에서 자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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