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의 난으로
작성일 : 2017-06-26 11:04:23
2372753
단호박까기
생밤까기
더덕까기
토란까기
시댁에서 까기
별거별거 다 나오네요ㅋㅋㅋㅋ
수박은 귀여울 정도..
또 뭐가 나올지...
IP : 180.230.xxx.1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26 11:05 AM
(222.98.xxx.77)
난이도 상급으로는
밤까기
토란까기
마늘까기
아보카도 까기 등등.....
2. 음
'17.6.26 11:07 AM
(175.223.xxx.145)
토란은 어떻게 생긴건지도 모르는데..;;/
3. 얼마든지요
'17.6.26 11:07 AM
(223.33.xxx.5)
잦, 은행, 고구마줄기, 생강껍질, 마늘
4. ...
'17.6.26 11:07 AM
(211.36.xxx.141)
오늘의 뜨거운감자 =메롣
5. 샤라라
'17.6.26 11:09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명절 시댁가면 내 일은 오롯이 밤까지가 있습니다. 생율까지 제가 제일 이쁘게 잘 깍는걸 보여준 전적이 이렇게 내일로 뙇. 또아리 틀지를 몰랐지요. 내가 내 무덤 팠습니다.
동서는 그와중에 내가 푸짐하게 깍아놓은 생율을 보고서 한바가지 자기가 쏘옥 빼갑니다..........@@
6. ㅎ
'17.6.26 11:13 AM
(175.223.xxx.49)
파인애플 까기
7. ㅋㅋㅋ
'17.6.26 11:14 AM
(119.194.xxx.100)
-
삭제된댓글
깨 껍질까기 나오겠어요
'넌 곰손이니?그깟 깨 껍질도 못까네'이러면서 혼낼듯 ㅋㅋ
8. 두리안
'17.6.26 11:17 AM
(110.15.xxx.154)
두리안
용과
칡
알로에
나왔나요. 얘들도 까 줘야...-.-
9. ooo
'17.6.26 11:18 AM
(211.36.xxx.109)
망고 무시하나요 ㅋㅋ
10. ...
'17.6.26 11:22 A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차라리 딸기 씨 빼는게 더 나을지도...
11. 저는
'17.6.26 11:24 A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신혼초에 시댁가서 굴비 40마리 비늘 벗기고 왔어요.
가장 힘들었던 건
다 물러져서 손가락에 척척 달라붙는 비름나물을
대형 고무다라이 가득 다듬었던 일.
함께 먹을 한끼식사용 식재료 다듬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좀 착취 수준.
그런 일 몇 번 당하고는 남편한테 시댁에 안 간다고 버텼어요.
12. ㅋㅋㅋㅋㅋㅋ 아놔
'17.6.26 11:29 AM
(180.230.xxx.161)
두리안에서 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어..
'17.6.26 11:57 AM
(83.89.xxx.35)
용과 쉬운데...^^: 껍질에서 쏘옥 나오던데요.. 칡이나 우엉, 토란이 손끝 물들고 가렵기도 하고 하지요. ^^
14. 아까
'17.6.26 12:16 PM
(203.226.xxx.250)
두리안까기는 아까 이 글에서 먼저 나온 얘기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7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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