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뚜기·CJ 즉석덮밥 ‘허접쓰레기’냐?

꼬꼬댁꼬꼬 조회수 : 4,124
작성일 : 2011-09-02 11:39:16
겉포장은 ‘먹음직’ 뜯어보면 ‘이럴수가’…과대광고 의혹
오뚜기와 CJ제일제당의 즉석덮밥 제품이 포장 이미지와 심한 차이를 보여 소비자들 사이에 ‘과대광고’ 지적이 일고 있다.

A씨는 저녁식사를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오뚜기의 ‘맛있는 낙지덮밥’을 구입했다. 흰 쌀밥 위에 낙지가 듬뿍 올려진 제품 포장 이미지가 입맛을 자극했다.

내용물을 밥 위에 부은 A씨는 낙지를 한참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낙지가 수북이 쌓인 제품 포장 이미지가 실제와 똑같을 것이라는 기대는 없었다. 하지만 낙지가 3~4조각 밖에 들어있지 않은.......


>>>>기사전체보기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38



IP : 121.128.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 11:40 AM (58.238.xxx.128)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38

  • '11.9.2 11:44 AM (58.238.xxx.128)

    낙지덮밥은 낙지 찾다가 밥 다 불겠네요-_-

  • 의문점
    '11.9.2 11:56 AM (118.217.xxx.83)

    낙지는 정말 2-3 가닥... 그것도 지렁이 꼬리 만해요 ㅠㅠ

  • 2. 솔직히
    '11.9.2 11:42 AM (58.224.xxx.49)

    저런거 사드시는 분들 이해가 잘 안가요....

    저도 게을러터진 아짐이라 밥하기 싫으면 걍 라면 먹거나 간장이나 고추장에 비벼먹는게 나은 듯...

  • 3. ㅎㅎㅎ
    '11.9.2 11:42 AM (118.219.xxx.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클로이
    '11.9.2 11:49 AM (58.141.xxx.129)

    저 친청가기전에 저런거 열댓개씩 사놓고 먹으라고 했는데 좀 미안하네요 ㅋㅋ

    남편이 전혀 밥을 할줄 모르는 인간이라...

    게다가 반찬을 해놔도 냉장고에서 보물찾기하는 인간이라서요..

    어쩔수없죠.

    요리못하는것도 흠이라면 흠이니

    어느정도 감수하고 먹는수밖에...

  • 5. 3분카레도
    '11.9.2 11:49 AM (112.148.xxx.151)

    먹고싶지않아요... 딱 한번사본뒤론 한번도 안샀네요...
    누가 먹다남겨 파는거 같다는....

  • 6. 으음..
    '11.9.2 12:08 PM (183.109.xxx.232)

    저도 즉석밥 종류는 절대 안사다 먹어요.
    김에 간장 찍어 먹던가 하죠.
    근데 울아들넘은 가끔씩 3분 요리들을 사다가 잘 비벼 먹더라구요.
    나름 맛있다면서......
    그걸 보는 저는 도리 도리 ~~~~~ㅋㅋ

  • 7.
    '11.9.2 12:38 PM (58.227.xxx.121)

    기사 봐도 뭐 그냥 별 생각이 안나요.
    워낙에 시판 즉석식품들이 다~~~~ 그렇지 않나요? ㅎ

  • 8. ..
    '11.9.2 12:47 PM (175.253.xxx.82)

    근데요 오뚜기 육개장은 괜찮아요. 맛도 내용물도 한번씩 산에 가거나 여행할 때
    쓰기엔 괜찮았는데 CJ 는 영 못 쓰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40 코스트코 이불 세일 언제하나요? 바람소리 2011/09/15 3,725
17039 인테리어 3 된다!! 2011/09/15 3,297
17038 전업주부님들 오늘 뭐하실건가요 7 갈등중 2011/09/15 4,116
17037 윤대표가 자기자식으로 알까요? 4 미쓰아줌마 2011/09/15 3,416
17036 방과후 학원 몇개씩 다니는 초등생은 어찌 버티나요? 12 초등5 2011/09/15 4,696
17035 나보고 속 좁다는 우리 남편 비정상이죠? 12 살다보면 2011/09/15 4,270
17034 타행 이체시....이럴 경우 되돌려 받을 수 있나요? 9 햇볕쬐자. 2011/09/15 3,589
17033 이코노미 좌석이 비즈니스로... 18 ... 2011/09/15 6,524
17032 니비루가 보입니다. 이제 막아놓지도 않았네요. 1 징조 2011/09/15 18,719
17031 한복에 양장백 들면 이상할까요? 9 111 2011/09/15 3,734
17030 미인의 조건(미모에 대한 절친과 조카의 견해) 3 마하난자 2011/09/15 5,891
17029 아들 머리냄새..(성 조숙증?) 3 무지개소녀 2011/09/15 6,971
17028 저녁에 걷기 해보려고 하는데 신발 추천이요... 15 ^^ 2011/09/15 4,779
17027 아이 얼굴 바뀐다라는 말에 위로 받았건만 12 100% 2011/09/15 4,671
17026 중3아들이 새벽2시까지 안들어오네요 10 무자식상팔자.. 2011/09/15 4,942
17025 산후조리 조언좀 부탁드려요 8 123 2011/09/15 3,499
17024 세탁기 잘 빨리는거 추천좀.. (식스모션 vs 버블) 4 아우진짜 2011/09/15 4,437
17023 선크림만 바르면 슈에무라 클렌징오일 쓸 필요없나요? 4 클렌징의 최.. 2011/09/15 4,675
17022 윈7에서 인터넷이 갑자기 닫힙니다. 이런맨트가 뜨는거 왜그럴까요.. ... 2011/09/15 3,090
17021 임플란트 전공의 어떻게 구별하나요? 12 치아말썽 2011/09/15 6,016
17020 저는 영혼을 봅니다 아주 가끔 48 안개처럼 2011/09/15 18,433
17019 묵은것을 못참아 하는 버릇의 내면엔? 7 무명씨 2011/09/15 4,073
17018 곽노현 교육감님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9 학생인권 화.. 2011/09/15 4,154
17017 이경규보니 라면 경연대회나가고 싶네요 2 ... 2011/09/15 3,342
17016 친정부모님 생신상 차려드린적 있으신가요? 30 생신 2011/09/15 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