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업이고 시간많고 모든걸 어레인지 할수 있고...
네..좋아요...가능하지요..
근데 저희남편은 너무너무 안해요.
차사는거 집사는거 여행이든 뭐든...
모든걸 제가 계획하지 않으면 절대 안움직입니다.
계획하면 토 안달고 따라오긴 합니다.
제가 잘모르는 분야인 차같은것도 시승날짜잡으면 시승하고 좋은데
끝!!!!
좀 당신도 알아보라하면 맨날 바쁘대요.
바쁜데 집엔 왜 오냐고 했어요.주말엔 왜 집에 있냐고 했어요.
하다못해 지금 다니는 회사도 제가 취업공고 난거 보고 원서넣으라 해서 합격해서 다니네요..
여행루트도 이번엔 당신이 좀 해라 해서 간적이 있는데 정말 개판..
수동적인 저 사람...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토안달고 따라 오는걸 감사해야될까요??
다른집 남편들은 집 사는거며 주식이며 여행등등 주도적으로 한다던데......
보통 어떠신가요?다른집들은...
집의 일 누가 결정하나요?
...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7-06-25 23:28:38
IP : 1.245.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25 11:3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토 안 달고 따라오는 거에 감사하세요
손도 까딱 안 하면서 남이 준비해 놓으면 온갖 잔소리와 불평 늘어놓는 남자도 많아요2. ..
'17.6.25 11:32 PM (1.226.xxx.237) - 삭제된댓글저도 전업이라 기쁘게 다 합니다.
3. 그건 성향이죠..
'17.6.25 11:32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남편이 주도 해요 저희 집은..
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편이구요4. 반반
'17.6.25 11:35 PM (14.48.xxx.47)큰건 남편이.작은건 내가
예를들어 여행가자는 남편이 결정
그외 여행 세부일정은 제가 짜요.5. ...
'17.6.25 11:42 PM (221.157.xxx.127)남편이 다 알아서 하는데 나랑 의논 1도 안하고 내일 차나와~하고 이사도 이럴래저럴래 물어서 의견내봐야 결국 지맘대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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