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산다는 기준을 정하기는 어려운데..
본인이 느끼시기에 이정도면 (물질적.정신적) 만족할만큼 편온하다는 분 계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금.수가 부족하다고 해요..
그런데 오행이 모두 있는 사람은 역학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잘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제 생각에 살산다는 기준이 경제적인 면을 뜻하는건 아닌 것 같구요.
어떤지 궁금해요....
잘 산다는 기준을 정하기는 어려운데..
본인이 느끼시기에 이정도면 (물질적.정신적) 만족할만큼 편온하다는 분 계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금.수가 부족하다고 해요..
그런데 오행이 모두 있는 사람은 역학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잘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제 생각에 살산다는 기준이 경제적인 면을 뜻하는건 아닌 것 같구요.
어떤지 궁금해요....
저는 흙이 지나치게 많은 나무래요. 흙이 많아서 나무를 자랄틈을 않준다네요. 그리고 부족한게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않나네요. 오행이 고르게 다 있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전 결혼도 늦게 하라해서 36살 싱글입니다. 제 아는 여자 후배중 하나는 40넘어서 하라 했다고 울분을 토하더라구요
저는 흙도 물도 없는 나무라고... - -
저도 흙이 지나칠정도로 많은 나무인데.. 사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요?
(8개중 훍만 6개네요)
흙이 많아서 재복도 좋다고 하는데요.
(실제 제개 노력하고 사는 것 보다는 별이가 좋은것 같아요
가뭄시대나 전쟁시에 태어났어도 굶어 죽지 않을 사주라고 하네요)
저는 물이 없는데 다행히 흙이 다 물이 많은 흙이라 괜찬다고 하던데요.
오행이 다 들어있어서 좋은거다!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차라리 한가지 성분이 많아서 종을 하면 괜찮은데 (세력을 따른다는거죠)
그렇지 못한게 문제죠...
저는 골구로 다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어린시절은 불우했고 결혼해서는 안정적이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데 이런저런 풍파가 많아 마음고생이 많네요
사주 너무 밎지 마세요.
사주는 맞지만 사주를 제대로 보는 사람은 없어요.
제가 결혼전에 워낙 관심이 많아서 공부도 쫌... (하다 말고)
최소 천만원 이상의 돈을 투자해서 봤었는데요.
그중에서 잘본 사람 5명도 안되었고요. 그 5명도 100% 맞춘건 아니에요.
그리고 어렸을때 부터 어딜 가나 남편복이 없다.. 자식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하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난 남편본이 없나 보다.. 했는데..
제가 직장 다닌다느 것 이외에.. 남들보다 외모도 좋고, 연봉도 억 넘고 담배술 안하는 남편이랑 살아요.
자상하거나 가정적이지 않는 이유?? 그걸보고 남편복이 없다는 건지...
집안일을 잘 도와 주진 않다는 점 이외엔 특별한 문제를 모르겠어요.
항상 어딜 가나 30넘어서 결혼해야 한다..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는 일찍 결혼했고요.
신기한건 저랑 태어난 사주가 같은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는 30넘어서 했는데 그 남자가 몇년 사궜던 남자(20대 부터 사겼던 남자) 랑 결혼했네요.
그 친구 역시 남편복이 없다고 하는데..
맞벌이 맘이고, 남편 그냥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요.
사주는 무조건 믿을껀 아닌것 같아요.
저는 사주에 물(水)가 세개나 있다구......힘들긴해요...초년엔 별고생안했는뎁..중년운이 좀 힘들다구.
말년은 편하대서...차라리 낫다 생각하고 견디는 중입니다.......이궁...
5행이 두루 있으면 대략 평범한 겁니다. 평범한게 좋을수도 있는거지만....
5행중에 4행 또는 3행만으로도 대단한 사주가 될수 있구요, 이 경우엔 없어야 될건 없고, 있어야 하는것 만으로 이뤄진 경우죠.
반면에, 있어야 될건 없고, 없어야 될것 잔뜩있고.... 뭐, 사는건 뻔해지는것이구요....
또, 2행만으로 이뤄진 사주도 있던데, 이 경우엔 위험성이 상당 높아집니다.
천만 다행으로 2행만으로도 그런대로 괜찮을 수는 있지만. 힘든 경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81 | 대학로 연극 라이어 어떤가요? | 궁금 | 2011/09/17 | 3,373 |
| 17980 | 오산이나 평택에 사시는 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5 | 이사문의.... | 2011/09/17 | 4,420 |
| 17979 | 시누가... 29 | .... | 2011/09/17 | 14,073 |
| 17978 | 가정어린이집에서 교사는 어떤 일을 할까요? 6 | 9월달력 | 2011/09/17 | 5,840 |
| 17977 | 위선종결자 곽노현의 거짓말 TOP3-아래 글에 대한 변 8 | safi | 2011/09/17 | 3,659 |
| 17976 | 충남 금산 고려시대 마애불 테러 3 | 밝은태양 | 2011/09/17 | 4,216 |
| 17975 | 제가 이런 마음을 먹은게 그렇게 잘못 한건가요? 14 | .. | 2011/09/17 | 5,920 |
| 17974 | 같은 돼지라도 질이 다르죠.. 2 | 돼지 | 2011/09/17 | 3,467 |
| 17973 | 초등5 아들 데리고 피씨방에 왔어요.. 16 | 지금 | 2011/09/17 | 5,237 |
| 17972 | 학력위조한 가짜 교수가 16 | 정덕희 | 2011/09/17 | 6,088 |
| 17971 | 웃겨서 퍼왔어요 ㅋㅋ 32 | ㅋㅋㅋㅋㅋㅋ.. | 2011/09/17 | 12,993 |
| 17970 | 82에서 댓글도 맘대로 삭제나 수정시키나요?? 5 | ... | 2011/09/17 | 3,361 |
| 17969 | 에리카 킴? 이서방? 2 | 광팔아 | 2011/09/17 | 4,101 |
| 17968 | 헹구지 않는 열무김치 담그는 법 3 | .. | 2011/09/17 | 4,055 |
| 17967 | [김신영] 고기빨리.swf 2 | 밝은태양 | 2011/09/17 | 4,313 |
| 17966 | 중국에 애들 64명 태웠다고 ㅋㅋㅋㅋㅋ 9 | 이게 머냐 .. | 2011/09/17 | 5,568 |
| 17965 | 한경햄..비슷한류는 뭐가 있을까요? | ㅋㅋ | 2011/09/17 | 3,283 |
| 17964 | 더위, 드뎌 오늘로 끝! 1 | 지긋지긋 | 2011/09/17 | 3,815 |
| 17963 | 원룸에서 갓난 아이를 키우나 봐요 85 | 음 | 2011/09/17 | 17,505 |
| 17962 | 드럼 세탁기 좋은 분은 없으신가요 8 | 드럼 조아 | 2011/09/17 | 4,507 |
| 17961 | 이것도 사랑인가요? | 고민.. | 2011/09/17 | 3,808 |
| 17960 | 존슨빌 소시지가 그리 맛나나요? 47 | 소시지 | 2011/09/17 | 22,326 |
| 17959 | 자신이 행복한게 미안하신분들 계신가요? 27 | 음 | 2011/09/17 | 5,495 |
| 17958 | 저기..정윤희 스캔들이 뭔가요??? 4 | ??? | 2011/09/17 | 9,650 |
| 17957 | 아가.. 작게 낳아 크게 키우는게 잘 될까요??? 11 | 36주 | 2011/09/17 | 4,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