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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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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안양근방에 사주잘보는분 있나요

답답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11-09-02 11:12:17

애고  이런거  웬만하면  안보려고 하는데

 

고3아이  답답해서  그냥  진로방향좀  묻고 싶네요

 

곧  수시 원서써야 하는데  이왕이면  점수에만 맞추지 말고  아이한테  맞는  방향도  고려하고 싶어요

 

(아이적성  엄마가 더 잘 알지 않느냐고 하지마시고)

 

답답한 고3맘의  심정입니다,

IP : 121.139.xxx.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 12:37 PM (59.19.xxx.29)

    다른 분 이신거 같은데요.
    제가 검색을 잘못했나???
    아이피 자체가 다른거 같아요

  • 2. 생각쟁이
    '11.9.2 1:51 PM (61.77.xxx.230)

    저도 복합적으로 마음속에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고2맘....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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