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력남들은 정말 선자리에 안나오나요?

조회수 : 4,151
작성일 : 2017-06-25 12:29:49
이런 편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매력남에 대한 기준은 뭔지
궁금하네요~
IP : 175.223.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식적으로
    '17.6.25 12:37 PM (119.198.xxx.11)

    그런 매력남들을 여자들이 가만 놔두겠습니까??

    네?

    간혹 그런 매력남들이 연애만 주구장창 하고(결혼 적령기땐 결혼생각 전혀 없다가)

    늘그막에 결혼이란걸 해보고 싶어질 수도 있을지는 몰라두요

    하긴 매력남들이 싱글일 때가 과연 있겠어요?

    항상 주변에 들이대는 여자들로 넘쳐날텐데

  • 2. 888
    '17.6.25 12:38 PM (114.204.xxx.21)

    근데 공부 때문에 시험 늦게 붙어서 직장 생활 늦게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 괜찮은 분들 좀 있어요
    공부 중에 만났던 인연들은 잘 안되서 솔로가 되거나...100프로 매력 없는 분들만 나오는 건 아닌 듯

  • 3. ...
    '17.6.25 12:39 PM (72.53.xxx.91)

    편견이 아니라 사실이죠
    여자들이 좋아하는 잘나가는 남자들중에 선에 나오면서
    시작부터 자기 능력이랑 학벌 그런거 거들먹거리면서 안나오는 남자가 있을거 같나요?
    예를 들어 남자가 의사면, 선자리 나오면서 99%는 본인이 여자 고를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ㅋ 자기가 의사니 여자는 자길 당연히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솔직히 소개팅이니 선이니 그렇게 만나는거 좀 밍밍하고 드라마틱할거 없는
    연애방식인건 맞지 않나요? 그러니 어장관리라는 말도 나오는거고.. 우연히
    자연스럽게 만나는것같이 시작하기 전 설레임, 여운이라던지 추억이랄게 잘 안생기잖아요

  • 4. ㅎㅎ
    '17.6.25 12:40 PM (121.145.xxx.150)

    에그;;;;
    매력남 관리하려면 피곤해서 싫으네요
    매력남이 좋아하는 매력녀 정도되면 모를까

  • 5. zz
    '17.6.25 12:57 PM (220.78.xxx.36) - 삭제된댓글

    보니까 그런 남자들은 여자들이 주변에서 그냥 안둬요
    벌써 다 여자들이 채가서 결혼했구요
    좀 사정이 있어 늦게 결혼하는 남자는 진짜 산삼보다 귀하고요;;
    있다해도 눈이 엄청나게 높고 선자리 나와도 또 일찍본 여자들이 금방 또 채가요
    그냥 ...선자리에서 매력남 찾기보다는 보통의 흔남만 나오는것만해도 감사하더이다 소개해주신분한테

  • 6. 음..
    '17.6.25 1:04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괜찮은 남자들은 여자들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가져갑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그런 사람 보는 안목이 발달되어 있는지 아는분은 아실겁니다.
    능력있고 머리좋은 여자분들도 그런 남자라면
    쟁취합니다.

    진짜 매력을 보는 눈이 부족하거나 안목이 없거나 남자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
    나중에 남자를 골라야지~할때는
    이미 최상품, 상품, 중품은 다~~빠지고 떨거지만 남는데
    그중에 운좋으면 모래알 속의 진주가 있기는 하죠. 드물게
    너무 드물어서 보통사람 눈에는 안보이고 운좋은 사람의 눈에만 보이는거죠.

  • 7. ...
    '17.6.25 1:07 PM (220.78.xxx.36)

    못나와요 안나오는게 아니라
    그 전에 이미 윗분 말대로 여자들이 기막히게 알아보고 다 데려가더이다.
    선자리까지 나올 차례가 안되요 그전에 데려가서
    예로 제 사촌오빠가 여자한테 별 관심 없었어요
    그러다 30초반 좀 넘어가니 오빠도 초조했나봐요
    친구들 다 결혼하니까요 회사때문에 집에서 나와서 이사하고 모태신앙이라 근처 교회를 다니게 됐는데
    그때 오빠가 한말이
    청년부 여자들이 자기 한테 자꾸 고백한다고;;;
    곤란하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중 여자 둘이 특히 싸웠다고 그래서 제가 왠 자뻑이냐 하고 놀렸거든요
    그런데 진짜라고
    그러더니 거기서 ㅇ이긴? 새언니가 고백해서 사귀고 결혼하더라고요
    진짜 안남겨 둬요
    오빠가 직장도 괜찮고 집안도 부자고 키도 훤칠해요 외모도 잘생겼고
    성격도 괜찮고요

  • 8. 절대 안 나옵니다
    '17.6.25 2:05 PM (58.232.xxx.33)

    이미 고딩때부터 학원에서부터 다 채가고 요즘 외고등 공학이 좀 많습니까.

  • 9. 괜찮은 남자는
    '17.6.25 4:34 PM (221.165.xxx.160)

    대학생때부터 여자가 가만히 안둬요.
    몇년사귀다 결혼하는경우도 있고, 사귀다 헤어지면 또 어린 애들이 채가고...
    몇번 반복하다가 20대 중반쯤 되는 예쁜 애들이 결혼식장에 같이 들어갑니다.
    주변에 적극적으로 나오는 여자가 많고 소개도 어린애들이 많이 들어오니
    자기들도 항상 20대 여자만 만나서 30전후 여자들한테 기회 자체가 안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048 바운스드라이시트지 사와서는 통돌이에다 마구 돌리는 중입니다. 2 -.-:: 2017/07/17 1,689
709047 현재 청와대상황이래요.ㅋㅋ 13 ??? 2017/07/17 10,427
709046 더운날 냉수로 샤워하시는 분? 10 샤워 2017/07/17 1,585
709045 시청 4급 공무원이면 6 ... 2017/07/17 3,129
709044 독재자와 기념우표 샬랄라 2017/07/17 496
709043 수리온 '친인척 몰아주기'…KAI 차장 200억 횡령혐의 포착 5 ... 2017/07/17 1,419
709042 청와대에 그네 침대가 남아있다네요 12 ... 2017/07/17 5,408
709041 베란다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심하게 나요 2 ... 2017/07/17 2,400
709040 원래 인수 인계 받을때 A4 10장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6 @@ 2017/07/17 1,659
709039 오래전부터 유재석 안좋아했는데... 31 ㅁㅁ 2017/07/17 8,400
709038 휴대폰으로 문자치면, 오자 안나나요? 6 님들은 2017/07/17 607
709037 윗집 때문에 거실 천정이 누수 되었는데 4 .. 2017/07/17 2,843
709036 카드사) 이런 거짓말 쟁이들 4 여름 2017/07/17 1,321
709035 아들 손주만 이뻐하는 시어머니 7 ㅡㅡ 2017/07/17 3,539
709034 침대를 사야되는데, 높이감이 있는 풋보드 있는 침대는 어떤가요.. 5 질문 2017/07/17 1,107
709033 고양이가 사춘기 애들 정서에 좋다고 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19 이런 2017/07/17 4,765
709032 무라카미 하루키 대단하다 싶은 점 중 한가지는 8 절제 2017/07/17 3,011
709031 다이어트) 주말에 엄청 먹고 주중에 다시 빠지고 반복하나요? 7 dfg 2017/07/17 2,324
709030 신축빌라 3억짜리 (강남 or 서초) 11 아.. 2017/07/17 4,169
709029 文대통령 "방산비리는 안보에 구멍 뚫는 이적행위&quo.. 2 샬랄라 2017/07/17 1,006
709028 최진실 씨 상황을 살짝 왜곡해서 재미보시는 분 계셔서 한 말씀... 1 up 2017/07/17 2,664
709027 내사랑 보고 왔어요 3 .. 2017/07/17 1,661
709026 유시민의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법 3 ........ 2017/07/17 5,915
709025 말레이시아 연휴에 가려면 가격차이가 ㅜㅜ 6 ㅇㄹㅇ 2017/07/17 1,627
709024 집이 맘에 안드는데 시간 지나면 적응 될까요? 3 2017/07/17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