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서적으로 불안해요

happyhappy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17-06-25 08:36:29
2년전 큰일을 겪었는데 당시 많이 힘들지 않게 넘겼어요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 병원가니 공황장애진단을 받고 약을.복용중인데
항상 극도로 불안하고 긴장되어 사람들과 대화가 힘드네요
2년전일때문에 이제와서 공황이 발병하기도 하나봐요.
한두명과 대화는 괜찮은데 5명이상 다수의 대화에 껴 있으면
불안하고 극도로 긴장하는 이유는 뭘까요,
지혜를 나눠주세요
IP : 183.98.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25 8:51 AM (180.229.xxx.174)

    약 잘드시고 스트레스조절 잘하세요.
    신체화증상이 나타나면 힘들어지니까요.
    저는 스트레스와 놀람이 쌓여서 나중에 불안장애가 나타났어요

  • 2. ..
    '17.6.25 9:36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심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가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이면 뇌를 자극하면서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반대로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 처럼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 가야하는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

  • 3. ..
    '17.6.25 9:36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가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여 뇌를 자극하면서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반대로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 처럼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 가야하는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

  • 4. ..
    '17.6.25 9:39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심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여기서 화제가 된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다소 격한 운동이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여 뇌를 자극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온다죠.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고요.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을 생각해보면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인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
    약물 요법도 호르몬 요법과 비슷할 거예요.
    우울하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세로토닌을 투여한다든다 그러니까요.

  • 5. ..
    '17.6.25 9:40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심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여기서 화제가 된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다소 격한 운동이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여 뇌를 자극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온다죠.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고요.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을 생각해보면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인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
    약물 요법도 호르몬 요법과 비슷할 거예요.
    우울하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세로토닌을 투여한다든다 그러니까요.

    참고로, 불안장애에는 커피는 쥐약이래요.
    나았던 불안장애도 다시 촉발되는 수가 있다고 해요.

  • 6. ..
    '17.6.25 1:43 PM (49.170.xxx.24)

    제가 한 때 그랬어요. 심리치료 3년 정도 받았고 지금은 좋아졌어요. 힘내시고요. 심리치료 권합니다. 좋은 상담치료사 분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578 햄프시드 드신분들 재구매해서 꾸준히 드시나요? 7 ? 2017/07/07 1,918
705577 통넓은 7부바지 언제부터 유행한건가요? 8 . 2017/07/07 3,022
705576 남녀 모두 결혼은 신중한거잖아요.. ㅁㅊ 2017/07/07 1,005
705575 호텔 예약 사이트 간단 후기 4 tkdlxm.. 2017/07/07 2,691
705574 삶은 검은콩 뭘 넣고 갈아야할까요 3 지나다 2017/07/07 1,462
705573 송중기도 이정도인데.. 31 ㄹㅇ 2017/07/07 22,436
705572 애 키우는거 진짜 넘넘넘 힘들다 해놓고 12 oo 2017/07/07 3,481
705571 미스코리아 아직도 하나요 1 나마야 2017/07/07 1,076
705570 새우버거 대게버거 같은 9 그럼 2017/07/07 1,830
705569 코티지파이 맛있나요? 1 영국 2017/07/07 513
70556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보고 있는데.. 11 2017/07/07 5,791
705567 우리나라 피자 넘 비싸지 않나요? 7 .... 2017/07/07 2,494
705566 전기건조기 쓰시는분 질문드려요(아랫층 소음) 2 지미 2017/07/07 3,681
705565 오이 소박이. . 하룻밤 절이는 레시피. . 저장해주신분 계실까.. 4 bluebe.. 2017/07/07 1,562
705564 씹고 싶을 때 뭐가 좋을까요? 5 빗소리 2017/07/07 2,000
705563 각종 채소 넣고 다싯물 만드는데요, 몇분 끓여야 할까요? 7 요리 2017/07/07 957
705562 몰빵 이란 말 아시죠? 이게 혹시 몰방의 센 발음 이겠죠? 1 허어 2017/07/07 777
705561 박주민-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의 전모를 설명해드립니다 2 고딩맘 2017/07/07 795
705560 모의논술 성적이 논술점수와 비슷할까요? 4 .. 2017/07/07 1,085
705559 감자 쪘는데 아려요 ㅠㅠ 6 happy 2017/07/07 3,209
705558 변액연금보험...해지해야할까요? 6 여울 2017/07/07 2,515
705557 대통령땜에 g20도 실시간으로 보네요 1 도람뿌 2017/07/07 574
705556 니키 헤일리 주미 유엔대사..북한 선제타격 거론 2 미친강경파 2017/07/07 935
705555 알쓸신잡 외국서 생방으로 보는 방법 없을까요? 7 생방 2017/07/07 926
705554 마트 식품관 시식코너에서 이러는건 뭘까요? 4 질문 2017/07/07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