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으로 불안해요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 병원가니 공황장애진단을 받고 약을.복용중인데
항상 극도로 불안하고 긴장되어 사람들과 대화가 힘드네요
2년전일때문에 이제와서 공황이 발병하기도 하나봐요.
한두명과 대화는 괜찮은데 5명이상 다수의 대화에 껴 있으면
불안하고 극도로 긴장하는 이유는 뭘까요,
지혜를 나눠주세요
1. ㅇㅇ
'17.6.25 8:51 AM (180.229.xxx.174)약 잘드시고 스트레스조절 잘하세요.
신체화증상이 나타나면 힘들어지니까요.
저는 스트레스와 놀람이 쌓여서 나중에 불안장애가 나타났어요2. ..
'17.6.25 9:36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심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가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이면 뇌를 자극하면서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반대로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 처럼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 가야하는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3. ..
'17.6.25 9:36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가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여 뇌를 자극하면서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반대로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 처럼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 가야하는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4. ..
'17.6.25 9:39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심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여기서 화제가 된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다소 격한 운동이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여 뇌를 자극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온다죠.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고요.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을 생각해보면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인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
약물 요법도 호르몬 요법과 비슷할 거예요.
우울하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세로토닌을 투여한다든다 그러니까요.5. ..
'17.6.25 9:40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심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심장, 뇌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여기서 화제가 된 숨찬 운동, 등산이나 빨리 걷기, 뛰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다소 격한 운동이 심장에 펌프질을 하면서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이고요.
몸을 움직여 뇌를 자극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좋은 호르몬이 나온다죠.
불안하고 우울한 호르몬은 줄어들고요.
처음에는 심리적인 문제로 신체적인 증상이 생긴 것을 생각해보면
신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인 거죠.
저도 인간이 신체와 호르몬의 영향을 이렇게나 심하게 받는 존재인 줄을 미처 몰랐네요.
약물 요법도 호르몬 요법과 비슷할 거예요.
우울하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세로토닌을 투여한다든다 그러니까요.
참고로, 불안장애에는 커피는 쥐약이래요.
나았던 불안장애도 다시 촉발되는 수가 있다고 해요.6. ..
'17.6.25 1:43 PM (49.170.xxx.24)제가 한 때 그랬어요. 심리치료 3년 정도 받았고 지금은 좋아졌어요. 힘내시고요. 심리치료 권합니다. 좋은 상담치료사 분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6321 | 어릴때의 특이했던 에피소드인데,,저는 왜 그랬을까요? 1 | ㅇㅇ | 2017/07/10 | 979 |
| 706320 | 비가 이리 오는데 이사를 10 | 비오네 | 2017/07/10 | 2,246 |
| 706319 | 그럼 겨등랑이 땀자국은 어떻게 해야 없어지나요?? 1 | bb | 2017/07/10 | 1,000 |
| 706318 | 제습기 단품으로 사야할까요 6 | ㅇㅇ | 2017/07/10 | 1,099 |
| 706317 | 베개 커버 이용법^^ 6 | 2017/07/10 | 2,396 | |
| 706316 | 고등아이 시험치는중 과민성 대장증상 어쩜좋아요? 16 | 라플레시아 | 2017/07/10 | 3,936 |
| 706315 | 신경정신과는 입원은 안되는건가요 2 | ᆢ | 2017/07/10 | 853 |
| 706314 | 정수기 쓰시는 분들 장마철에 물 끓여 드시나요? 4 | 정수기 | 2017/07/10 | 1,363 |
| 706313 | 아이폰에서 소니 엑스페리아로 기기변경해요 1 | 빗물 | 2017/07/10 | 731 |
| 706312 | 집이 좁다고 하는 아이 13 | ᆢ | 2017/07/10 | 5,549 |
| 706311 | 스마트폰 밴드 글에 스티커 잘못 올린거 1 | 실수 | 2017/07/10 | 530 |
| 706310 | 답답한 친정 엄마 아빠... 7 | 아휴 | 2017/07/10 | 2,804 |
| 706309 | 이언주..저는 안철수에게 정치생명 걸었어요 1 | ㄴㄷ | 2017/07/10 | 1,107 |
| 706308 | 비밀의 숲에서 실무관 안보이는데... 10 | jjj | 2017/07/10 | 2,465 |
| 706307 | 타이머 - 비싼 타이머 쓰시는 분? 4 | 타이머 | 2017/07/10 | 890 |
| 706306 | 가끔 혈변을 보는데 이상없는분 5 | 장마 | 2017/07/10 | 2,734 |
| 706305 | 동유럽 패키지 추천해 주세요. 1 | 동유럽여행 | 2017/07/10 | 1,205 |
| 706304 | ㅅㅅ에어컨 진짜 안시원하네요. 29 | 짜증 | 2017/07/10 | 5,957 |
| 706303 | 이런 날씨엔 역시 옛날 노래가 좋네요~ 5 | Cbs | 2017/07/10 | 718 |
| 706302 | 이00 의원 불륜설 알려주세요.. 2 | 니도 아줌마.. | 2017/07/10 | 2,223 |
| 706301 | 분당에서 인천 영종도까지 운전할만 한가요? 6 | .. | 2017/07/10 | 1,072 |
| 706300 | 베개솜 교체 3 | 베개솜 | 2017/07/10 | 1,807 |
| 706299 | [국정원] 82 에 상주하며 평소 주민 관심사로 소통하라!!!!.. 16 | 국정원장악 | 2017/07/10 | 1,524 |
| 706298 | 부부싸움요.. 아이들 앞에선 안되지만 6 | 바뀔수 없는.. | 2017/07/10 | 1,649 |
| 706297 | 베개커버 누래진 거 세탁법 20 | 살림 | 2017/07/10 | 9,0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