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이런일이에 나왔던 배 부푸는 아주머니 사연

아픔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17-06-24 19:50:11
기억나시는 분 있으시려나요?
멀쩡히 생활하시다가 갑자기 배가 임신한 것처럼 부풀면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시던..
혹시 기억나시는 분 계시면 이유가 뭐였는지 어떻게 치료해야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가 배가 갑자기 부풀면 너무 고통스럽거든요...
몇년전 병원을 가봤는데 초음파 보시더니 의사가 자기도 이해가 안간다고 그러고 끝났었어요..
요즘 제몸이 다시 그러네요...
옷도 푸대자루같은 긴원피스 입고... 몸에 좀 피트되는거나... 티셔츠에 치마입음 허리부분 터질라하고 몸이 너무 아파요.. 브래지어도 예의상 사람들 눈땜에 하고다니는데 이런 증상 시작되면 바로 벗어야하고요...
죽겠습니다..
고쳐줄 명의 만날 확률이 낮다면 제스스로 조금 진정시키는 방법이라도 고안하고싶어요.
제 생각엔 가스가 갑자기 엄청 차는 것 같거든요
왜 이따금씩 갑자기 가스가 찰까요....
IP : 175.223.xxx.2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수 차는거
    '17.6.24 7:51 PM (116.127.xxx.143)

    그거 간하고 상관있을까요?

  • 2. 혹시
    '17.6.24 7:58 PM (223.62.xxx.233)

    설사는 안 하나요?

  • 3. 가은맘
    '17.6.24 8:05 PM (118.34.xxx.199)

    저도 그때 봤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님 sbs 세상에 이런일이 홈피에 문의해보세요~

  • 4. 오잉?
    '17.6.24 8:05 PM (121.173.xxx.136) - 삭제된댓글

    그 아주머니 몸에 이상 있는게 아니라
    심리적인걸로 판명됐어요 마음의 병이었어요
    최면인가? 상담으로 치료했어요
    다시보기로 함 다시보세요

  • 5. ....
    '17.6.24 8:06 PM (180.158.xxx.185)

    아줌마 배에 가스가 차는거였어요. 방귀로 가스 배출하면 상황 끝이고요.
    병원에선 원인도, 치료방법도 모르겠다 했고요.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말만 듣고 병원 나오는거 봤어요.

  • 6. 이분 말씀이신가요
    '17.6.24 8:07 PM (59.10.xxx.9)

    http://www.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808

    저도 봤었는데 원인이나 병명이 정확히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무슨 세균성? 바이러스성?으로 인한 희귀질환이었던 것 같은데...
    sbs 해당 프로그램에 에 문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7. 막장 만드느라고
    '17.6.24 10:59 PM (211.246.xxx.129) - 삭제된댓글

    샀던 유익균이 있는데 발효음식 만들때 넣어서 드셔보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내과에 가서 생활습관병에 좋은 유산균을 처방 받으시던지요. 김소연박사의 유익균이라고 좀 비싸게 주고 샀었어요.

  • 8. 그거
    '17.6.25 12:09 AM (223.62.xxx.79)

    결국 정신적 문제인거 같았어요 우울증 같은거의 신체화증상

  • 9. 그거
    '17.6.25 12:12 AM (223.62.xxx.79)

    신체화 장애로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0804 이거 누전인가요? ㅇㅇ 2017/06/23 455
700803 YTN 상무의 사장 후보 사퇴… 새 리더십, 개혁 요구 봇물 8 고딩맘 2017/06/23 1,483
700802 왕십리 근처 맛집 문의해요 2 .. 2017/06/23 1,038
700801 제주도 항공권 예매 질문 2 산토 2017/06/23 1,441
700800 아래 왜 나만 혼자인가 글쓴이 입니다. 외롭네요.. 10 ... 2017/06/23 3,952
700799 중국-미국 외교안보회담..한국 사드 제거해줄것을 요구 사드제거요구.. 2017/06/23 587
700798 육아할때 화를 어찌 다스리시나요? 17 아이고 2017/06/23 3,633
700797 오늘 열대야인가요? 14 eee 2017/06/23 3,342
700796 미스터피자, 탈퇴한 가맹점주 보복위해 치밀준비 , 결국 가맹점주.. 9 퓨쳐퓨쳐 2017/06/23 4,383
700795 '햄버거병' 유사 증세에 '덜 익은 패티'..제보 잇따라 3 샬랄라 2017/06/23 3,117
700794 자기자식이 인천살인마 중 한명이면 어쩌실거애요? 19 ... 2017/06/23 6,977
700793 세월호 침몰원인 원점에서부터 재조사한다 17 선체조사위원.. 2017/06/23 1,991
700792 지지는 지지고 상대적 박탈감은 어쩔수 없네요 6 외면 2017/06/23 1,654
700791 호텔 예약할때 6 금요일 2017/06/23 1,868
700790 송도 오피스텔 팔라고 연락이 왔는데 2 로메인 2017/06/23 3,057
700789 요리 고수님들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잡채100인분 8 잡채그것이알.. 2017/06/23 1,672
700788 기사 - 13살 나이차 뛰어넘고 결혼한 제자와 선생님 (펌) 22 코튼 2017/06/23 10,074
700787 이사관련 너무 우울하네요. 5 2017/06/23 2,580
700786 건물 입구에 회전문을 지날때 겁나는 분 있나요? 9 ㅇㅇ 2017/06/23 1,068
700785 국민 연금수령액이 줄어들수도 있나요? 4 뻥일까요? 2017/06/23 2,039
700784 할말은 하고살자고 결심한 이후 싸우는 일이잦아요 5 내삶 2017/06/23 2,794
700783 어린이집 늦게 가는것과 말 늦는거 연관있나요? 16 .. 2017/06/23 2,254
700782 마트에서 영수증 꼭 확인하세요! 4 .. 2017/06/23 4,328
700781 김현미 “아파트는 ‘돈’이 아닌 ‘집’ 투기에 ‘1차 경고’ .. 9 강력대응 2017/06/23 2,641
700780 개인적으로 의대도 좀 폐지했으면 좋겠어요 32 ... 2017/06/23 5,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