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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영업 진짜 심한것같아요

... 조회수 : 3,758
작성일 : 2017-06-24 14:28:45
최측근이 20대 초반에 여드름하나없고 삶은달걀 까놓은것처럼 아기피부인데
갑자기 찾아온 건조함때문에 무슨 일인가 싶어 피부과에 갔는데
2개월에 100이였나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거의 강매수준으로 추천했다고...
제가보기에 저 피부정도면 할 필요 전혀 없을것같은데 말이죠

IP : 14.36.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24 2:33 PM (223.33.xxx.64)

    하고안하고는 본인의사
    냅둬요

  • 2. ..
    '17.6.24 2:34 PM (220.78.xxx.36)

    전 얼굴에 알러지가 생겨서 피부과 가니까 좀 싫어 하는 느낌?
    이건 의료보험이 되는거라 그런가 싶었어요
    요즘 피부과는 돈 많이 버나 싶을정도로 번쩍번쩍

  • 3. ㄴㄴ
    '17.6.24 2:45 PM (27.1.xxx.155)

    아무리 강매해도 안하면 그만이죠.
    피부과가 하나만 있는거도 아니고.

  • 4.
    '17.6.24 3:11 PM (116.127.xxx.143)

    결제했어도 취소하면 되는거구요
    본인이 ㅣ하고싶었겠죠

    정말 피부과에 피부문제로 가면
    의사들도 싫어하는티가 역력
    자기들도 못고치니...
    아주 웃기더라구요

  • 5. ...
    '17.6.24 3:14 PM (61.32.xxx.234)

    큰 피부과들이 주로 그러고 체인 피부과가 아주 심한 것 같더라구요
    광고 많이 하는 피부과들 특히요
    저 다니는 동네 피부과는 질환 환자도 많고
    실장님도 꼭 필요한거 아니면 권하지 않더라구요

  • 6. 하늘처럼
    '17.6.24 3:41 PM (119.70.xxx.96)

    체인두고 좀 크게하는 피부과는 의사샘들도 제대로 알아보고 가야겠더라구요.클리닉...이런 이름되어있는곳은 전문의라고 명칭했지만 알고보면 피부과전문의도아니고...프로필도 과장된곳도 있더군요. 다른과전공하고 잠깐 피부과에서 배운다고 일했던곳을 꼭 피부과전문의 원장인것처럼 적오놓은곳도 봤네요.
    피부과전문의있는곳은 트러블있어갔어도 그리싫어허진않았어요. 제가 간곳만 그런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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